커뮤니티 게시글 작성 이후
영상까지 제작해서 올렸네요
코스피 관련해서 제법 시간을 할애하고
감정적으로 반론을 하는데..
'내가 코스피 5천포인트 가는 걸
반대하거나 싫어한다고 하는데
나는 국장을 조롱할 때부터 늘
국장, 코스피 투자를 장려한 사람이다!'
흠...
비판의 반박을 하려면
그 비판의 맥락파악도 할 필요없이
그냥 있는 그대로의 표현도 해석이 안되시는지?
그냥 왜곡해서 가져다 쓰네요.
본인이 왜곡의 피해 당사자 주장하시면서
코스피를 향한 비판의 주는
이 정권에서 제법 빠른 시기에 5천포인트 달성한 것을
굳이 평가 절하 한 것 아니냐는 의심입니다.

본인이 코스피 2,500때부터 국장을
응원했다고 감정적으로 호소하시던데..
불붙은 시장의 시점을 언제로 계산했길래
이 불장에서도 한국은 54% 수익률로 노출이 되는지..
만약 다른 정권이 5천포인트를 달성했다면
어떠한 썸네일과 내용으로 채워졌을지..
일어나지 않은 일을 왜 충분히 예상이 되는지요?
이 한 영상 뿐 아니라
그동안의 행보를 보아서도 특정 정권에 대한 관대함과
(계엄,내란을 말하면서도 임기 유지 운운)
그 반대의 정권의 평가절하의 의심은
슈카 본인이 우울해 하실만큼의
근거없는 의심은 아니라 보여지는데요.
사실 보여진다기보다
그렇습니다.
비판의 반박을 하시려면
그 비판을 정확하게 파악하시고
그렇게 억울하시니
정확한 논거로 반박을 하셔야죠.
사실 그럴 수가 없으니
교묘히 그 비판을 왜곡하는 것
그것이 슈카가 비판 받는 이유입니다.
해명영상을 보고 있으니
변하지는 않을 분 같군요.
구독자수때문인지?
그냥 기회주의자 유튜버일뿐입니다.
그게 불편하기는 한데 이해도 갑니다. 양 진영이 워낙 첨예하니.
그러나 이번 내란에 대해서도 정치적 중립은 무리수였죠. 자기는 아니라고 또 해명은 했지만, 욕먹을만 합니다.
이제는 미운털 박혀서 사사건건 털리니 스트레스 많이 받을 것 같네요.
정치적 중립도 아닌 것이
중간에 있으려하는게 정치적중립이
아니거든요
님의 맥락은 압니다
다만 정치적 중립 역시
자잘못을 객관화하여
진영 논리에 빠지지 않는 것인데
슈카는 양진영 욕 안먹기 전략만
하려하는 것이고
거기다 교묘히 큰잘못과
작은 잘못을 균형있게
다룬다는 점입니다
바퀴벌레 마냥 대놓고 드러내는건 싫은 거죠..
그러면서 본인 방송에 일베문구 일베마크 요딴건 교묘하게
몰래 심어놓고 걸리면 아 그거 직원 실수다하고 오리발.
내란에 중립 박은 정신상태부터 일단 정상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 확실하구나..” 깨달았습니다..
일관된 태도를 겪고나니, 어떤 사람인지 이해가 되더라고요.
앞으로도 바뀌기는 힘들겠지만, 바꾸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안 찾아보게요.
중도라고 외치는데, 네, 인정하고요, 대신 남한테 그만의 중도를 강요하지는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괜히 채팅을 보라는게 아니긴해요
계엄때는 방송했죠.
서울대 출신이 말썽이 많네요.
국장 망하라고 방송하면서 본인은 국장에 투자했으면 오히려 그걸로 욕먹죠. 시청자 통수쳤다구요.
깔때 까더라도 상식적으로 까셔야죠.
어째서 계속 의구심을 가지고 증명하려고 하는 내용의 글이 계속 올라올까요?
더 이상 슈카의 말투나 화법으로 의문을 제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영상으로도 만들었습니다
여야를 막론하고 대기업 눈치보느라 못한걸 이재명이 한거라 슈카가 긍정적으로 다루기도 했구요
슈카를 보시긴 하나요? 슈카가 뭐 누굴 때렸어요 피해를 줬어요? 왜 그리 미워 하시고 가짜뉴스 만들어서 퍼나르세요?
욕하려면 대놓고 이찍하고 내란 옹호하는 사람들 욕하시면 됩니다 무고한 사람 패지 마시구요
이 중대한 범죄를 두고
어떠한 반응이었죠?
국힘도 시간 지나 계엄은 잘못이다 했어요.
매우 느슨하게 반응한 적 없나요?
내란 정도면 썸네일과 영상 몇 개를
할애하여 비판하여야 할텐데..
300만 유튜버의 영향력은 누리고
그 영향력에 걸맞는 책임은 너무
느껴지지 않으니 실망하는 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