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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수 있다는 요즘 군대 6개월 동기제 생활관 모습

루다나리에 ·

조회 9,776 · 공감 1 · 댓글 6


히잌...저는 10군번이지만..

동기 생활관 좋다고 봤었어도 6개월 동기제라서 계급이 달라도 반말하게 되는 장면은 너무 낯서네요.

같은 계급이더라도 입대 날짜 차이때문에 존댓말은 필수였는데.

댓글 6

  1. 핫싱크 ·
    좀 말이 안 되는 제도인 것 같긴 합니다. 뭐 어떻게 끊어도 불만은 나오겠지만요..
  2. isaiah1 ·
    이게 점진적으로는 병사 전원이 동급으로 대우 받을 텐데요...
    우리는 1달 위로 선임 1달 아래로 후임 식 디자인이 '이게 군대다' 라고 느끼지만 사실 모든 선임자가 모든 후임자의 상급자에 준하는 위치에 오도록 디자인 된 군대 보편적인 건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우리도 이 시스템을 포기 하는 거죠 뭐 이런 구조가 아닌 군대 대비 딱히 잘 굴러가지도 않았으니까요..
  3. parnis ·
    많이 신기하고 낯선 장면이네요 ㅎㅎ
  4. 블링블링종현 ·
    저는 10년도 더 전에 복무 했지만 1년 동기제였고 좋았습니다
  5. solar_eclipse ·
    이럴거면 병사의 계급이 필요할까 싶네요ㅋㅋ
    사실저도 제대할 때 쯤에는 병 상호간에는 계급은 의미가 없다는 장교 부사관 들 얘기는 있었는데..

    좋은점도 있을거라 봅니다.
  6. tirpleA ·
    한두달차이가지고 선임이네 후임이네 하면서 반말하고 불합리한거까지 강요하고 그런게 사실 이상하고 전근대적인거죠 그냥 내부 갈구기를 통한 편한 조직 관리를 위한 장치였다고 봅니다
    차라리 상호존대하고 병장이면 병장, 분대장이면 분대장에 따르고 이게 더 맞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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