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게임기 구매를 했는데
현장에서 확인을 안하고 돈 입금 후
판매자님이 아파트 물건 보관함에 놔둘테니 가져가라 해서
앞에서 입금 후 물건 그대로 가져왔는데...
담배 냄새 장난 아니게 나서 이야기 햇더니 쌩....
3일 후 답변이 왔는데 "담배 냄새는 의무 고지도 아니고
물건 가지고 가 놓고 무슨 소리냐 나는 잘못 없다 니 말투 기분 나쁘다"
"나는 하자 있는 물건 안 팔았다 담배 냄새는 하자 아니다 답변 안 하겠다... "
그래서 제가 " 물건이 문제지 말투는 왜 꼬투리 잡냐?" 했더니..
당근 탈퇴해버리시네요 ㄷㄷ.....
이거 기판까지 니코틴이 코팅 된거라서 답이 없다고 버리라는 사람 많네요 ㅠㅠ
아무튼 오늘도 배웁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