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의 민주진영 정부들 혹은 정당들의 역사를 살펴보면…(물론 당시에는 국민의힘의 전신인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이 끗발 쎄게 날리던 때이긴 했지만…)
기본적으로 리더들의 묵직함이 떨어질수밖에 없는 흐름이었고 거기에 끝까지 해내지못하고 묵직하게 가지를 못하고 결국은 타협이나 용서 혹은 쉽게쉽게 가는길을 택했던(혹은 택할수밖에 없었던…) 그 장면들이 결국은 끝내는 윤석열 정부같은 괴뢰 개막장 정부의 탄생까지 보게끔 만들었다고 봅니다.
리더들이 묵직하고 결단 내릴줄 알고 중심 잡아주는데 한결같다면…저는 결국 그 시점이 문제이고 속도가 결국 문제이지 국민들이 바라는 진정한 선진국가로의 또다른 도약, 대개혁의 성공 그 모두가 이뤄질수 있다고 감히 확신합니다.
이재명도 다 알고있고…
정청래도 모를리가 없다고 생각하며…
지금의 민주당도 이전의 그 수박밭, 쁘락치의 소굴이었던 그때의 민주당과는 체질적으로 정말 많이 변한 정당입니다. 물론 아직도 솎아낼게 많긴 해보이지만…
리더들을 믿어보렵니다.
묵직하고 결단력 강한 리더들…말보다는 실행력, 퍼포먼스로 보여주는 리더들…
이재명과 정청래…그리고 김민석까지도…이들이 어떤 상황을 함께 겪고 이자리까지들 왔는지 그 장면 하나하나를 생각해보면…그냥 갈라치기 하려는게 코웃음이 날뿐입니다. 지금도 많이 보이는 상황이죠. 이런 작전세력들, 선동세력들 솎아내는것도 결국은 언론대개혁의 일환일겁니다.
잘 살펴봐야겠네요
과거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80%일때 민주당 50%가 안됬습니다...
이재명 당대표 할때도 정당 지지율이 60%간적은 없어요... 대통령 지지도랑 당 지지도는 달라요.
합당은 당원들이 투표로 결정하겠죠. 님이 원하는데로 하는게 아니구요.
님이 이해를 못하는것 같은데요? 대통령 지지도와 당지지도가 같을 수 없다는데, 계속 지지율 타령인가요??
그럼 그냥 같이가라고만 하면 되지, 뭔 지지율 타령입니까.
2퍼 통합.. 참 못됐습니다.
비례대표로 같이 했던, 소수정당들도 가소롭게 보이죠?
전 문재인 대통령때 부터 당내 선거 다 참여해온 민주당원이에요.
민주당의 정치를 계속 봐온 사람은 조국대표에게 빛을 진 마음이 있습니다. 온갖 공격을 다 받고 가족들이 저렇게 당해도 못 도와줬죠.
님보고 저와 같은 생각을 하라는건 아니에요. 적어도 같이 해온 사람들에게 예의는 차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