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李대통령 ‘투기 근절’ 강경 메시지에…“청와대 참모들 집 내놨다”
강유정 대변인 용인 아파트·김상호 춘추관장 강남 빌라 내놔
청와대 다주택 보유 참모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강력한 부동산 투기 근절 의지에 따라 주택 처분에 나서기 시작했다.
3일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강유정 대변인은 경기도 용인 기흥 아파트를 팔기 위해 내놨다.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 대치동 다세대주택 6채 처분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청와대 관계자는 "강 대변인은 부모님이 사시는 용인 집을 내놨다"며 "김 관장의 경우 강남 다세대주택을 이미 오래 전에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강 대변인은 배우자 명의로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와 본인 명의의 경기 용인시 기흥구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는 다주택자다.
김 관장은 부인과 공동명의로 서울 광진구 구의동 아파트와 강남구 대치동 다세대주택 6채를 갖고 있다.
강 대변인과 김 관장이 본인이 거주하지 않는 집 처분에 나섬에 따라 이재명 청와대 참모를 비롯한 국무위원들의 다주택 처분이 본격화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중략)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203010001235
청와대 참모들부터 다주택자들 아니냐, 너네는 안 내놓냐던 비판이
이제는 좀 조용해질 수 있으려나요.
저거 구입하면 재건축 하는게 아니라면 결국 들어간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서 월세나 보증금을 올려야 할텐데요. 강남 대치라 괜한 걱정인지도 모르겠지만요.
하긴 서초 버리고 용인가는건 절대 못할일이긴하죠
가즈아! 영!차!영~
부모님 자체 구입이 어려우시다면 전세를 얻어드리면 되죠. 부모님이나 자식이 실거주 하는건 다주택 보유의 사유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