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기업이 영구화학물질의 위협을 숨겨오다가 어떤 축산업자에 의해 밝혀지는 과정에 대한 유튜브 영상이 있네요.
이 화학물질은 우리도 흔히 쓰는 물질로 후라이팬 코팅제나 팝콘 포장지, 발수 코딩 등에 쓰는 불화 탄소 화합물이라고 합니더.
이 물질 자체는 임플란트 등 인체에 쓰일 정도로 안전한 물질이라서 문제가 없지만, 이걸 만드는 동안 쓰는 보조 화학물질이 역사상 가장 강한 독극물 중 하나라네요. 예전에는 C-8이라는 엄청 강략한 발암물질이 쓰였고, 요즘은 그외 다른 수만가지 물질이 화학 보조작용에 쓰인답니다.
실제로 이 물질은 수돗물에 10억분의 1그램만 있어도, 몸속에서 분해되지 않고 축적될 수 있다네요. 그래서, 전지구인의 98%가 체내 혈액에서 검출된답니다.
하지만, 후라이팬을 긁거나 햄버거 봉지를 핥는 정도로는 몸속에 들어가지 않고, 오직 그 기업의 공장이 폐수 방류를 하지 않아야 예방이 된다는데, 이것때문에 과학자들이 걱정하고 있다네요.
왜냐하면, 그 기업이 50년동안 이 사실을 숨기면서 우파 정부의 권력자들과 결탁했고. 이런 폐수 방류 규제 철폐 또는 완화를 주장해오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즉, 기업 활동에 환경운동이 방해가 된다는 논리로 말이지요.
트럼프는 이런 기업들 말을 듣고 규제를 철폐할 가능성이 크다네요. 이게 전지구적인 환경오염을 가속화할지도 모른다고 걱정하고 있군요. 참고로, 트럼프는 2018년에 이 물질의 위험성을 은폐하라고 지시한 장본인이라고 하네요.
그 물질의 이름은 PFAS (과불화화합물) 이라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네, 맞습니다. 그 영화와 같은 내용의 유튜브 영상입니다. 위험한 물질은 테프론이 아니라네요. 테프론은 굉장히 안전한 물질이고 테프론을 만들기 위해 공장에서 쓰는 보조 화학물질이 위험하다고 합니다.
네, 맞습니다. 위 영상에는 그 화학물질이 왜 위험한지 화학구조식까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암튼 후쿠시마 오염 폐수 방류도 그렇고..
진짜 돈 밖에 모르는 미친 자들 많네요 ㅠ
저도 자막 자동번역 한국어 켜고 보았습니다. 내용은 정말 쉬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