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레기들 먹이 주면서 하고 싶은말 다하면서 시끄럽게 난리 친거 같은데 아직도 못한말 있습니까?
뭔 숙의 타령을 하는지요? 궁금한데 아직도 못한 이야기가 있나요? 당원들이 다 판단한거 같은데
이제 당원들에게 의견 물으면 됩니까? 안됩니까?
1, 처음에는 절차 타령(그러면서 합당에대한 찬반은 아니라고함)
근데 어떻게 해야 절차를 지키는건지는 절대 이야기는 안함.
본인들도 절차를 모르기 때문.
2. 1번이 안되니 다음에는 정체성 타령하면서 반대.
조국당에서 수도권 5프로만 가져가도 민주당 선거 참패한다는 이야기는 절대 안함.
은글 슬쩍 연대 이야기. 연대는 결국 나눠먹기인데 합당 반대파들 지역구에 조국당 인물들 공천해도 되는지는 대답안함.
국민의 힘이 합당 반대 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절대 이야기 안함. 아마 앞으로도 못할꺼 같음.
3. 우상호 인터뷰, 텔레그램 메세지 내용, 평소 잼통의 발언등등등
여러 정황상 대통령이 합당에 적극적 찬성인데 이거 관련되 이야기만 나오면 대통령 팔지 말라면서 난리침.
조국당 후보들이 민주당 다른 후보들과 동일하게 100%경선을 받겠다고 하던가요?
조국당 어떤의원은 하위20% 거르는 비율을 조국당에 할당해달라고 하던데요?
일단 합당해놓고 조국당에서 우린 경선 안하겠다고 깽판치면 그 소란은 다 민주당 리스크가 되는데요?
합당하면 지방선거 후보를 어떻게 정할지부터 결정해서 알려준 이후에나 합당 찬반 투표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황운하가 언론에 나와서 지혼서 설레발 치다 조국에게 한소리 듣고 깨갱 했다던데 조혁당도 합당을 할 생각이 있다면 오버 안해야 할겁니다.
아전 합당 찬성요. 지선이후요
2프로 당 업고 들어와서 안방 내준다는데 그게 맞다고 난리네 아닌척 토크콘서트한다고 친목질 화나고 너무 싫어요
개혁과 반개혁의 싸움이 된 형국이네요. 합당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개혁. 그러니 그 동력을 응원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민주당에는 여전히 똥인지 알면서도 똥을 찍어 먹고 있는 것들이 너무 많은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