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의 張 사퇴요구, "부적절" 39.2% vs "적절" 40.3% [펜앤여론조사]
29분전
지방선거
국민의힘 후보 선택에선
'부적절' 59.3%·'적절' 27.3%
국민의힘 친한동훈파 의원들이
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반발해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요구한 것이
부적절한 요구란 응답과
적절한 요구란 응답이
오차범위 내에서
팽팽하다는
펜앤마이크 자체 여론조사 결과가 3일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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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앤마이크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주)에 의뢰해
지난 1일과 2일
이틀간 전국 만18세 이상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친한계의 장 대표 사퇴 요구에 관해 물은 결과,
'부적절한 요구' 39.2%,
'적절한 요구' 40.3%,
'잘 모르겠다' 20.5%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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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국정평가의 경우
'긍정'(23.3%, 51.8%),
'부정'(55.9%, 29.5%),
'잘 모르겠다'(33.8%, 33.4%)였으며,
지방선거 지지 정당후보의 경우
▲더불어민주당(24.2%, 49.1%)
▲국민의힘(59.3%, 27.3%)
▲조국혁신당(17.4%, 67.6%)
▲개혁신당(48.3%, 43.3%)
▲진보당(40.7%, 44.2%)
▲기타 정당(22.4%, 53.1%)
▲'지지정당 없다'(28.7%, 41.7%)
▲'잘 모르겠다'(11.2%, 52.7%)였다.
해당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ARS 전화조사로 무선 RDD(100%), 전체 응답률은 2.7%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였으며 성, 연령, 지역별 인구비례에 따른 할당 추출로 2025년 12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가 부여(림가중)됐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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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층에서....
장동혁...대표...
사퇴요구...여론도...
반대여론과...
팽팽하게.....비슷하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