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구할 수 있다고 치고.. 그냥 단순히 계산해 봅시다..
서울에 어딘가에 원가로 짓는다. 마용성/강남빼고 30평이 얼마려나요?? 수익없이.. 8억??? ,
분양가가 대충 12억 넘어가니 8억 잡아봤습니다.
4%는 임대료로 받아야.. 유지보수 된다고 치면.. 8억x0.04/12 = 270만/월
보증금의 여부에 따라서 변동은 있을 수 있네요. 복지가 0이라고 생각하고 임대수익 0이라고 생각해서 잡아봤습니다.
감안(감가상각등)해야 하는게 훨씬 더 많아서 4%는 택도 없긴 합니다.
그거보다 싸려면.. 정부가 돈을 지불해야 한다는 소리구요.
그자금으로 서울 주변 구도권에 반값 아파트 지어서 분양 하는게 선순환인거 같습니다.
특히 용산 땅 팔면 서울 권접에 10-20만호는 저렴하게 공급 가능할겁니다.
실리냐… 명분이냐.
정부는 정치를 해야하니 실리보단 명분에 집착하겠죠.
예전의 혁신적인 이재명을 기대합니다.
건축비가 작게잡아 3억.. 5억은 생각해야겠더군요.
15억 나옵니다.
4%만 해도 월세 500이군요.
공공임대… 500을 받자고요 ???
국가가 보유해서 거의 땅값이 추가로 안드는데나 가능하겠죠.
어디 석유라도 나오면 모를까.. 재정 문제로 임대를 통한 주거 정책이 절대 메인이 될 수 없습니다.
사유재산제를 실시한 이후.. 그 이전에 대공황 이후.. 금융이 부동산과 연결되면서.. 많은 경제 부분이 얽혀있는데..
그걸 해소하는 것도 매우 큰 돈이 들어갈거구요. 그 임대를 늘리면 늘릴 수록 SH 공사는 감당할 수 없는 적자로 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