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나, 극우 변호사들에게 종종 법망을 피해간다면서 법꾸라지, 법기술자란 말을 쓰는데요.
이들이 결코 법을 그렇게 잘 알지 못해요. 법을 아는 놈이 계엄을 그 따구로 하고, 재판에서 변호를 그 따위로 하나요?
법꾸라니, 법기술자 모두 무식한 이 자들을 너무 높게 평가하는 겁니다.
그냥 이 작자들은 무대뽀고 무식한거예요.
우리나라에서는 무대뽀, 무식이 통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거죠
그런 무대뽀, 무식한 이를 상상조차 못하므로 법에 관련 규정이 없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때로는 법망을 피해 나갑니다.
극우 변호사가 지난 11월에 감치로 구치소 갔는데, 인적 사항을 말하지 않는다.. 상상하기 어려운 무대뽀, 무식이죠
그래서, 신원 파악이 안되어 감치 집행 정지한다.. 뭐 그렇게 된건데요.
이게 무슨 법기술자, 법꾸라지인가요? 법을 잘 알아서 그런 행동을 한거는 아니고, 그냥 무식하고 무식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