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민주주의가 어떻게 그 수많은 희생과 헌신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지켜질 수 있었던지 더 많이 교육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대사 즉 이승만이 어떻게 수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민주주의를 파괴했었는지는 이제 교육과정에 들어가 있다고 하니(저희땐 안가르쳤었습니다.)
돌아가신 이해찬 전국무총리의 회고록에 기록된 것 과 같은 6/10항쟁 이후 민주주의를 위한 노력들까지 교육과정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나라 사법체계가 얼마나 엉터리였으며 지금의 (아직 갈길이 먼)사법부가 되기 까지 어떤 잘못을 저질러 왔는지도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못 배웠다보니 그렇게 생각되었네요...
본문 수정하겠습니다.
국사수업은 하루 한시간이겠지만
극우가 장악한 유튜브, 인스타, 커뮤니티는 하루죙일 볼 수 있거든요.
전략을 새롭고 정교하게 짜야합니다
일단 학교 정상화가 우선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항목일수 있는데 똑바로 가르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