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wpdlatm10/status/2018514421358723366
번외 자료, 오늘 국무회의에서의 발언:
다시 이제 주가가 5,000 포인트를 회복한 거 같습니다. 근데 참 안타깝게도 우리 사회의 환경이 개선되면 다 축하하고 격려하고, 또 더 잘되도록 힘을 합치는 게 저는 우리 공동체의 인지상정이라고 생각하는데 주가 폭락하니까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왜 그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주가는 올리려 그러면서 왜 집값은 누르냐 뭐 이런 얘기도 있어요. 주가와 집값은 좀 다릅니다. 주가는 기업 활동에 도움이 되죠. 또 주가 올라갔다고 누가 피해 보는 사람 없습니다.
집값은 집값이 오르면 이게 투자 자산이 집값에, 또 부동산에 매여 가지고 생산적 영역에 사용되지가 못해서 사회 경제 구조가 왜곡됩니다. 또 집값이 부당하게 오르면 집 없는 사람들이 너무 고통스러워지죠. 자원 배분이 또 왜곡됩니다.
집값과 주가를 같은 선상에 놓고 판단하면 안 된다. 저는 이게 좀 모르면 그런 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 최소한 사회 지도적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얘기를 하거나 또는 그런 식으로 선동하는 것은 참 옳지 않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