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여전히 최우선 비중확대 시장…반도체 외 방산·조선 등 장기 핵심선호"
"삼전·하이닉스 올해 EPS, 현재 컨센서스 대비 40% 상회"…목표가 45∼50%↑
지배구조 개혁 작업·자금 추가 유입 여력 등도 동력으로 제시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글로벌 투자은행(IB) JP모건은 2일(현지시간) 코스피 기본 시나리오 목표치를 6,000으로, 강세장 시나리오의 경우 7,500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JP모건은 '한국 주식 전략' 보고서에서 "지난주 코스피가 5,000선을 돌파한 가운데, 우리는 시장 동력을 재점검한 결과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할 이유가 충분하다고 판단한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앞서 지난해 10월 말 JP모건은 코스피 기초 목표치는 5,000으로, 강세장 시나리오에서는 6,000까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JP모건은 "2025년 9월 이후 상승분 대부분(당사 추정지 60%)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견인한 가운데 다른 시장 동력도 작용하고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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