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어제(2일) 부산 북갑 지역위원장직을 내려놨습니다.
민주당 당헌·당규에 따르면 지방선거 출마자는 선거일로부터 120일 이전에 지역위원장직을 사퇴해야 합니다.
부산시장 유력 후보군으로 꼽히는 전 의원이 출마를 기정사실화한 겁니다.
시장 선거에 곧 등판하겠네요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어제(2일) 부산 북갑 지역위원장직을 내려놨습니다.
민주당 당헌·당규에 따르면 지방선거 출마자는 선거일로부터 120일 이전에 지역위원장직을 사퇴해야 합니다.
부산시장 유력 후보군으로 꼽히는 전 의원이 출마를 기정사실화한 겁니다.
시장 선거에 곧 등판하겠네요
전재수 전장관이 민주당 인물중에 인지도는 있으나 보다 확실한 대안이 되려면 통일교껀은 명확히 털고 갈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없던 책도 잡고 늘어지는게 국짐인데 추후에 특검에서 사소한게 빌미가 되어 떨어지기라도 하면 진짜 더 열받을거 같습니다. 털껀 털고 철저하게 준비해서 나왔으면 합니다.
부산에 인물은 있어도 인지도가 약한게 참 아쉽습니다. 이재성도 박재호도 아쉽네요.
일단 최인호 전 의원은 부산에 위치한 공기업인 주택보증도시공사 사장에 취임했기 때문에 역량 잘 길어서 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박재호 전 의원은 부산 사람 위주로 물색하겠다고 한 해양수산부 장관에 발탁되는 걸 기대해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