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25516?sid=100
경찰이 김현지 대통령비서실 부속실장에 대한 음모론을 제기한 극우 성향 언론사와 소속 기자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3일 경향신문 취재 결과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서울 마포구 A언론사의 사무실과 이 회사 기자 B씨 등에 대한 강제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압수물에는 B씨의 휴대전화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는 지난해 10월 “김 실장을 대상으로 허위 사실을 반복 보도했다”며 A사 등을 경찰에 고발했다. 국민소통위는 “A사는 김 실장을 향해 불륜, 혼외자 출산, 국고 남용, 간첩 의혹 등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가 있다고 주장했다.
꼭 처벌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