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응 안팔아"입니다.
잼통이 X로 연일 경고메시지를 보내도, 전혀 안쫄고 오히려 호재로 보고 있습니다.
오히려 이렇게 되면 더 부동산은 폭등할 거라는 반응이고, 실제로 최근 호가긴 하지만 호가는 오히려 올랐어요.
다들 DSR 한도 꽉채워서 산 사람들인데, 현재처럼 "보유세는 최후의 카드" 스탠스면 부동산 정책은 가능성이 적어 보입니다.
물론 보유세를 실행하게 되면 주변에 직장있는 실수요자들은 근로소득 공제, 그리고 취득/거래세 인하등 조치도 같이 해줘야겠지만, 현재처럼 보유세 없이 "구두경고" 차원에 그친다면 아슬아슬 해 보이네요. 보유세 얘기 안꺼내는건 지방선거 이후에 하려고 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습니다.
가지고 있는것보다 보유하면 더세금을 많이 내게 만든다고 경고를 했는데... 제가 봤을때 지선 끝나면 올해안에 시행한다고 봅니다.
부동산...봐야죠.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강남 100억원 가도 상관 없지만, 서울 및 수도권 평균 가격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머물기를 바랍니다.
매번 못잡을꺼 왜 자꾸 정책을 내냐는데..
우리 대통령님 맛을 못본거죠.
저는 이번이야 말로 이사람들의 말로라고 봅니다.
/By Genuine
버티는 짓이 가장 멍청한 짓이 될겁니다.
같은 단지내 못버티는 영끌이 있다면
가격은 떨어지는거죠.
20년도 쯤 거의 제로 금리로
대출 받았던 분들 변동금리로
금리 상승되어 이자가 몇배로
상승되었습니다.;;;
그래서 잼통도 직접 SNS로 승부수를 던졌겠죠.
왜곡하고 의도를 교란시키는 관료들이 많아서
어려운 싸움입니다.
다만 사용할 수 있는 카드들이 많으니 긴장하고 바라보겠죠.
곱버스에 돈을 태우는 것처럼
경제적 현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지 않고 정치적 신념대로 의사결정을 하는거죠.
그리고 거액의 보유세를 몇년 연달아 쳐 맞은 경험이 없으니 그게 얼마나 아플지 경험치가 없는 것도 지금 파는 행위를 하지 않는 이유가 되는거고요.
오른 호가에도 매수세가 붙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