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가 되면 산티아고 순례길을 한번 체험해보고 싶었는데...
그보다 더 어마어마한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제가 그동안 종종 올라오는 이친구의 PCT종주를 보면서 응원했었는데...
결국 몇일전 이친구 완주를 다 했더군요...
저도 이 나이에 산티아오 순례길 체험을 하고 PCT까지 도전해볼 수 있을지 ???
일단 딸네미 대학 보내고 나서...ㅋ
시애틀 살기 때문에 더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제가 그동안 종종 올라오는 이친구의 PCT종주를 보면서 응원했었는데...
결국 몇일전 이친구 완주를 다 했더군요...
저도 이 나이에 산티아오 순례길 체험을 하고 PCT까지 도전해볼 수 있을지 ???
일단 딸네미 대학 보내고 나서...ㅋ
시애틀 살기 때문에 더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요한일서 4장 1절의 거짓 선지자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데살로니가후서 2장 3절의 멸망의 아들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베드로후서 2장 14절의 저주 받은 자식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잠언서 25장 14절의 비없는 구름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거짓목자, 영생 못함, 죄인이고 불못에 들어감
그래도 전 광교에서 판교까지는 운동으로 걸어다니는 수준이라...(살뺄라고...ㅋ)
일단 산티아고부터 도전해보려고 생각중이긴 합니다.
예전엔 껌이었는데 지금은 무릎이 버텨줄지 모르겠네요....TT
중간에 카페에서 아이스 아메이카노도 마시고 밥도 먹고 그러다 보니...ㅋ
(관광상품으로 해서 텐트랑 식사등등은 프로그램에서 셀파(?)들이 다처리해주고 온전히 걷기만 했지만요...)
유명한 장거리 트레일이 몇개 더 있더라고요..
보급할 곳도 마땅치 않고 중간에 곰도 나오고 기후변화도 심하고,
완주 자체만으로도 엄청 대단한 것 같습니다.
산티아고는 나쁜일이 생겨봤자 도둑이나 강도라고 생각되는데
저긴 사실상 사막이..
영국엔 크로스 브리튼 웨이, 맥밀런 트레일 같은게 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