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감옥에 있는 윤씨는 하루하루 똥줄이 탑니다. 바로 그날이 무서운 속도로 다가오고 있거든요 그 심장뛰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원래 일상의 소중함은 쉽게 알기 어려운 법이죠. 우리에게 주어진 소중한 하루 하루 달콤하게 즐기면서 살아야겠죠?
몇년전 제 소원이
김명건신희
감옥가는거 보는거 였어요.
제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정말 통쾌합니다.
ㅋ
우울할때마다 한번 씩 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