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20 부터 보시면 됩니다.
아래는 스크립트 보면서 요약해서 적어보았습니다.
대통령 관심사 맞습니다
대통령 지시로 토론한 적 있습니다
잼프가 통합이 필요한거 아니냐 좀 만나봐라 작년에 지시해서 조국대표 정청래 대표 몇번 만났습니다
당지도부의 견해가 중요하기 때문에 대통령이 하라고 했다고 말할수는 없기에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정대표는 반드시 물어봅니다. 대통령 어떻게 생각하시냐..그래서 대통령은 긍정적으로 생각하신다고 얘기했습니다.
두 당 대표는 모두 통합은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계셨습니다
각 당의 사정이 있어서 고민이 길어졌었고
합당 제안 자체는 좀 전격적인 것이라 그게 정청래 스타일이긴 하지만 좋은일을 시끄럽게 만든거 같습니다.
이해찬 총리님 상갓집에서 만나 정청래 대표에게 빨리 수습해야 하지 않냐고 얘기했습니다
대통령이 통합에 관여했다고 하면 야당이 뭐라하니까 다 밝힐수는 없지만
관심사였다는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두 당 대표가 오랫동안 얘기를 해왔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통합제안이 전격적인건 진행된것은 사실이라 최고위원이 화낼만 합니다
정청래 당대표가 사과해야 합니다.
이미 사과했지만 여러번 해도 됩니다.
제가 2개월 후를 예상해볼께요
통합이 안되면 혁신당도 다 후보를 냅니다. 거기도 하겠다는 사람 많습니다.
지금이야 통합이 귀찮지만, 지역 지지자들이 다 분열됩니다.
제한된 자리를 가지고 싸우는건데 3~4프로만 가져가도 우리 후보중에 떨어지는 곳이 꽤 있을 겁니다.
지금의 여론조사 보고 흥분하는데 선거 그렇게 간단치 않습니다.
보수 유권자가 다 사라졌나요? 그냥 조사에 응하지 않는 겁니다.
35~40% 유권자들이 지금 25%로 줄었습니까? 투표포기하는 분들은 한 5%? 나머지는 투표합니다.
우리가 질때는 턱없이 지고 이길때는 큰표차로 이긴적이 없습니다.
적어도 혁신당과 합당을 하고 다음에 각 진보 정당과도 야권 연대해야 할 것 아닙니까
야권 연대를 4당 5당과 할 수 있는 기술력이 더불어민주당에는 없습니다.
지금 여론조사 때문에 그러지 실제로 선거에 가면 분열되서 3% 3% 2% 1% 나눠가게 되면 지는데가 나옵니다.
그럼 대통령 심판받았다 난리칠텐데 중간평가인데 이기려면 하나가 되는게 좋습니다.
정청래 대표가 그 시점에 그 방식으로 했었냐는 것에 비판할 수는 있지만 제안이 이뤄졌고 논의를 시작해야 하는 이마당에는
저는 합당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만약 합당 안되면 감정상해서 야권연대도 쉽지 않을겁니다.
-----------------------------------------------
대통령 의사와 대통령에게 좋은일이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하도 대통령 핑계로 정청래, 김어준, 유시민 공격하는 글쓰는 이들이 많아서요.
언제부터 우상호를 신뢰했다고...
1. 이유를 반박할 수 없으니 '절차'를 따진다
2. 메세지를 반박할 수 없으니 '메신저'를 따진다
네 열심히 하세요
그리고 유불리로 반대 논리로 만드는 사람들은 결국 대가리가 그 쪽으로만 돌아가는 거죠.
선거는 이겨야 하는데…. 합당하는게 승리할 확률 더 많겠지?? 합당하는게 좋겠다… 라고 생각하는게 당연하지요.
이재명 지지 한다면서, 합당반대다 라는게 좀 이해가 안됩니다. 이재명의 보수 인사 기용, 내란 인사 기용에 뿔이 난 저는 무조건 혁신당 찍는다 라고 생각하고 글도 썼는데,,, 제 표가 다시 민주당 가게 생겼습니다.
송미령도 받아주고, 이혜훈도 받아줄뻔 했는데, 조국혁신당은 안된다는게.. ^^
원래 정권 초기 지방선거는 그냥 여당 압승이예요.
지선은 합당 명분이 안되요.
하지만 이번 지선은 1년 지난 지선이라 평가가 가능한 시점입니다.
물론 그래도 정부여당에 유리하기는 하나 지난 1년 업적의 정도에 따라 압도적으로 이기느냐 아님 다소 이기거나 갈라집니다.
역사는 반복되네요 요즘은 주기도 더 짧은거 같네요
1. 대통령 끌어들이지 마라(우리가 써먹는건 괜찮다)
2. 대통령 외로워보이지 않나요?
이쪽 세력이요 ? 님은 어떤 세력인데요?
미국 방미때 당시 통역이 좀 어설펐다고 김민석 총리나 조국대표가 했다면 더 나았을거라 대통령 폄하를 하지를 않나, 이재명 대통령님은 호칭 없이 이잼이라 막부르고 조국은 조국 대표님이라 님붙이시면서 호칭 챙기시더니 쓰시는 글마다 너무 티가 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위하는척 ,민주당 위하는척 하시지 말고 그냥 조국당 ,조국 대표 위해서 한다고 하세요.
이 정도 확인해줬으면 이재명도 합당 찬성한다고 받아들입시다.
이건 당무개입이 아니라 평소 지론이란걸 말한겁니다.
당무개입은 민주당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고, 이건 평소 지론임을 아는 당대표가 리더쉽 발휘한겁니다.
대통령이 합당 반대론자라면, 정청래가 이 큰 사안을 진행할 수 있었겠습니까.
그리고 이왕 말 나온김에 대통령 소원 하나 들어줍시다.
그것도 편법으로가 아닌, 민주적 절차인 당원 투표로 소원 들어주자구요.
이재명 지지자가 합당 반대한다?
들이박는것도 아니고 뭐하는건지 모르겠어요.
합당 안돼 안돼 하면 될 것도 안 됩니다.
합당을 잘되게 하자고 모두 힘 모으면 금방 합니다.
민주당 저력 있어요.
지선 후에도 얼마든지 합당할 수 있습니다.
적절한 타이밍을 찾는 것 역시 정치인의 자질입니다.
대통령 의중을 굳이 찿자면 김민석 총리의 말이 더 대통령의 뜻을 반영하고 있다고 보는 게 합리적이지 않나요?
이재명 대통령이 고려했던 시점은 알려진 바로는 대선 직후와 사면 복권 국면이었죠. 그때는 거절 후 독자 노선을 주장하다가, 하필 선거를 앞두고 이게 뭔가요?
대통령이 지선을 앞두고 모든 이슈를 잠식하면서 지선 전에 하라고 했다는 게 과연 말이 됩니까.
설령 대통령의 뜻이 일부 반영되었다 하더라도, 소통과 숙의를 중시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토론과 방안 도출 과정 없이 이런 방식의 해결을 원했을까요?
흡수합당인지, 지분은 어떻게 나누는지, 지도부 구성은 어떻게 되는지 이런 기본적인 구조 설명 없이 “찬성이냐 반대냐”만 묻는 건 토론도 아니고 합의도 아닙니다
결국 지분과 공천을 둘러싼 신경전으로
양당 구 시의원 예비후보들끼리 치고박고 싸우는 모습 불 보듯 뻔합니다.
지선 앞두고 그런 뉴스만 유권자에게 보여주느니, 차라리 호남에선 경쟁하고 타 지역에선 전략적 연대를 하는 편이 훨씬 건강합니다.
지방선거 내내 이런 부정적 이슈로 도배되는 상황이 지선에 도움이 될 리 없겠죠.
게다가 여조에서 본적도 없는 경쟁력 없는 후보를 내세워 지자체장 자리를 양보해달라거나 하는등의 무리한 요구를 하거나 1% 짜리 후보를 서울,부산시장 등에 후보로 내는 순간 조국혁신당에 미래는 없기에 조국혁신당이 정의당의길을 갈것이라 주장하며 지선전 합당해야한다는 주장하는것도 억지 주장입니다
2. 없는 절차를 갑자기 이야기 시작함.
3. 최고위.. 일부 의원들의 이야기로 '최고위를 안거쳤다' 고 함.. 최고위는 애초에 거칠 필요가 없음.
4. 초선의원모임.. 역시 다수가 문제삼지 않는데 일부의원들이 지들끼리 성명발표.. 또 이걸 빌미삼음.
그냥 조국혁신당과 합당을 했을때 의 문제점, 부작용 등을 이유로 반대하는 것은 사람들이 '그럴수도 있지.' 함..
그런데.. 진짜 반대를 하는 것인지 모르겠는게..
계속.. '없는 절차'를 찾으며 '절차'를 문제 삼음..
그러다.. 대통령 타령.. 그러다 선거타령...
대통령은 대통령의 일을 하실 겁니다..
민주당은 민주당의 일을 하면 됩니다. 민주당은 '국회'이고.. 대통령은 '정부' 입니다.
민주당의 합당등은.. 대통령과는 관계없습니다. 사람들이 물어보니 '대통령님도 반대 안하실걸요?' 이정도인데..
처음엔 문제삼다가.. 청와대에서 계속 '대통령님은 민주당 합당에 긍정적'이라는 반응보고 나선..
계속.. 다른 소리..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합당논의는 합당논의 대로..
정책은 정책대로 진행되는 것.. 합당논의 하느라.. 국회가 안돌아가?? 그러니까 '당원들이 한다고.'
국회의원들은 국회에서 '일이나 좀 하라고'
대통령님이 말씀하시잖아요.. '국회가 느리다고' 일을 하라고.. 합당은 당원들이 알아서 할거니까.
"처음엔 대통령에게 물어봤냐고
하는 사람들이 있었음???" 대체 누가요?
를 비롯해서..
모두의공원 게시판에서 '합당'으로 검색해서.. 1월 22일자로 돌아가보시기 바랍니다.
네.. 이제 됐지요?
"권리당원, 최고위원, 청와대도 모르고 합당 제안이 말이 되 나요?"
저 글 어디에 대통령 얘기가 있습니까?
그리고 되긴 뭐가 되요? 선후관계도 모르시는거 같은데
마치 사전에 청와대랑 소통한것처럼 정청래 쪽에서 언플하니까
청와대가 공식으로 우리도 몰랐다 해서 언급 한거잖아요?
그리고 정청래가 무슨 언플을 했나요?
그냥 공개제안했구요..
사람들이 청와대 타령하니 그때 이재명 대통령도 당대표 시절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이야길 한적이 있다는 말을 한겁니다.
사람들이 먼저 청와대 타령한게 아니라 정청래쪽에서 예상보다
반발이 심하니 청와대랑
소통한것처럼 떠들고 다니니까
청와대에서 그런말 한적없다 딱 짤라 말했는데 선후관계를 맘대로 정리하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들은 합당을 반대하지만 합당을 찬성한다는 분들이 많이 다급한게 보이네요.
다른 의도가 보이니
이렇게 지적하는거 아닙니까!
논의한 지 꽤 됐다는 말 들어보니 이잼은 당선 얼마 후 양당의 합당을 바랬던 거 같습니다.
하지만, 조국대표가 아마 거부했을 겁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4032217190000004
조국 "배지 한번 달려고 정치 나왔겠냐... 민주당과 합당은 없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50929/132482625/1
“내년 지방선거前 민주당과 합당은 없다”
위 두 기사를 보면 조국 대표는 합당의 마음이 전혀 없었던 거 같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흘러 대통령실도 안되나 보군,하고 잊고 있었을 거 같습니다
그런데, 왜 정청래 대표가 전격 발표할 수밖에 없었을까요?
조국 대표쪽에서 그 시점에 합당의사를 타진해왔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정치지형을 바꿔보겠다는 초반의 패기가 꺾이며 현실과 타협지점을 모색한 건 아닐까.
그래야 지금 상황이 좀 이해가 갑니다.
제 추론이 맞다면
조국 대표는 합당은 절대 안한다는 예전 의사는 왜 바뀌게 되었는지 밝히고
정대표도 속알이만 하지 말고, 조국 쪽에서 먼저 제의가 왔다고 털어놓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합당은 지선에서의 지분이며 공천특혜며 이런 것 없이
기존 민주당 룰대로 하고
대의에서 하나로 합치겠다는 명분 하나로 조혁당이 민주당의 품 안으로 들어오는 것으로
아름답고 신속하게 마무리 되면 좋겠네요.
사이 좋게 지내시는걸 추전드립니다
바짝 엎드려서 서로 꼬리 흔드는게 서로 좋은겁니다
내란은 아직 안끝났으니깐요!
요건 완화라든지 소수정당을 위한 정치개혁을 약속했을겁니다.
정치개혁에 대해 대통령께서 약속했던 부분에 대한 논의로 조국대표와 정청래 대표가 언론앞에서 한판 붙었었구요. 그래서 합당제안이라는 결론으로 간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