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사의 3.2조 PF보증폭탄 문제 심각하다고
사업초기 브릿지론에서 본PF로 전환된 곳은 고작3곳이고
나머지 80%이상이 고금리 사채에 묶여있는 기형적 구조라는 언론 보도에 본사 발칵
-특히 부산 파크시티(시행사업)의 경우 3년 연속 완전 자본잠식 상태로
G사는 울며 겨자먹기로 2300억규모 보증연장했으나 8년넘게 삽도 못 뜨고 이자 지출 중
-정비사업 화려하게 복귀했으나 기존 사업지 지연사례 심각
한강변 대표인 이촌한강맨션은 정비계획 변경실패로 초장기 포류중
기존 G사 68층 제안했으나 정비계획 실패로 59층 도전중
-겉으로는 비욘드, 하이엔드 등으로 포장하고 있지만
재무제표상의 위험한 수치들 드러날까 노심초사 상태
-최근 건설업계 주가 치솟을 동안 오히려 주가 하락의 배경도
위험 수준의 재무상태라는 것이 업계의 중론...
라고 돌기에 어딜까 하고 확인해보니
AI님 왈
네, 정리해보면 **당신이 언급한 문제의 “G사”는 바로 GS건설 (GS E&C) 입니다.
✅ 왜 “G사”가 GS건설일까?
당신이 짚은 주요 이슈들과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PF(프로젝트파이낸싱) 보증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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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총 3조원대가 넘는 PF 보증 잔액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상당수가 단기 브리지론(PF 자금조달 전 단계) 형태로 남아 있어 리스크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본PF로 전환된 곳은 극소수에 불과하고, 대부분이 브리지 구조를 반복 연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부산 파크시티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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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부산 시민공원 촉진1구역(일명 ‘파크시티’) 사업과 관련해 GS건설이 약 2,300억 원 규모 보증을 연장한 것이 최근 공시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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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사 파크시티는 수년간 완전자본잠식 상태이며, 착공 없이 브리지론을 계속 차환하면서 높은 금융비용이 누적되는 구조입니다.
📉 재무적 부담과 시장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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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PF 보증 확대 및 브리지론 중심 구조가 GS건설의 재무 부담 및 투자자들의 우려로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업계에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 추가로 언급된 사례와 정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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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촌한강맨션 정비사업처럼, 일부 기존 사업의 지연·재계획 흐름도 업계에서 GS건설과 관련되어 거론되고 있으나, 이 부분은 보도에서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진 않습니다. (이를 보도한 기사들을 확인할 수는 있지만, GS건설 관련 맥락에서 영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GS 라고 하네요
망해라
시행사들 pf 문제가 꽤 심각하긴 하더라구요
윤석열 강점기때 부도설이 몇 번이나 돌았던 것 같은 데...
다 은행과 연결되어 있는 상태라서.. 그래서 특히 2금융권에 돈 넣어놓으면.. -_-;; 증권사도 다 엮여 있죠.
건설사 어디가 힘들다, 곧 무너진다 등등 숱하게 소문 많이 나오지만 정작 크게 터지는 건 없네요.
레고랜드의 스노우볼 참
김진태는 진짜 죽을때까지 까야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