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제 국힘 의총장에서의
조광한씨와 친한계의원들간의 설전 뉴스를 보고 문득 든 생각이 문통의 사람보는 눈은 참 없구나 싶었습니다.
이해찬 전총리님의 별세소식에도 조문은 고사하고
애도표현 하나 안한 이낙연씨서부터 국힘가서 최고위원을
하고 있는 양향자씨, 감옥에 가 있는 범죄자 윤석열씨를 보면
사람 보는 눈은 없긴 없구나 싶습니다.
오늘 어제 국힘 의총장에서의
조광한씨와 친한계의원들간의 설전 뉴스를 보고 문득 든 생각이 문통의 사람보는 눈은 참 없구나 싶었습니다.
이해찬 전총리님의 별세소식에도 조문은 고사하고
애도표현 하나 안한 이낙연씨서부터 국힘가서 최고위원을
하고 있는 양향자씨, 감옥에 가 있는 범죄자 윤석열씨를 보면
사람 보는 눈은 없긴 없구나 싶습니다.
사람 보는 눈으로 사람 평가는 어디까지나 참고사항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욕망에 충실한거죠.
양향자든 이낙연이든 당시 쓰임으로는 손색이 없었습니다. 권력교체 과정에 과욕을 부려 스스로 늪에 걸어들어간 거고요.
지나고나서 결과론으로 탓하면 흠 없는 사람이 없지요.
훗날 세조가 저지른 일과 신숙주의 행적으로 세종대왕 비난하는 꼴이 됩니다.
제 자식이나 제 몸조차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게 인간입니다.
그런데 이건 문통이 사람 보는 눈이 없다기 보다는 정치인들이 다 그나물에 그밥이지 않나 싶은데요.
문모닝 외치는 박지원이 문통 픽이어서 국정원장 한 것도 아니고,
한광옥 같은 사람들도 있는데요.
문재인 대통령의 업적을 평가할 때 약간 '과' 쪽에 있는 몇 안되는 사안이라고 보여집니다..
개인적으로는 박근혜 사면이 가장 크긴 하지만.. --;;
사실 한명숙 총리님을 같이 사면하면서.. 나중에 생각해보면 정말 어쩔 수 없었겠구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이처럼 공과과는 보는 시점과 사람마다 다를 수 있는 거라고 봐요..
나중에 이재명 대통령도.. 평가 되겠지요.. 그때 정성호 장관 임명, 송미령 장관 임명등이..
'공'이 될지.. '과'가 될지는 나중에나 알게 될거라고 봅니다..
문통도 한정된 풀에서 추천 올라온 사람들 중 자기랑 같이 일할 만한 사람 뽑은거지. 뭐 따지고 들면 한도끝도 없겠죠.
정치인들 사실 고만고만하죠. 다 능구렁이에 셈에 도가 튼 사람들이고 우린 그저 그런 사람들 통해 사회이상 실현도구로 잘 쓰면 된다 봅니다.
지나간 거 후회할 필요도 특정 정치인에 감정 실을 필요도 없죠.
님이 추천한....
국방부 장관에 김병기
국토교통부장관에 한준호
방송통신위원장에 고민정
님도 만만치 않네요 ㅎㅎ
책임은 최종 결제자가 져야죠 ㅡㅡ
인사를 남에게 맞길거면 대통령을 왜 합니까.
틀린말은 아닙니다만, 사람 하나하나 어떻게 확인을 하나요.
그런식이면 삼성 사원 뽑는데 이재용이 책임져야 한다는 소리랑 같은 소린데....
(고 이병철 회장은 청소 직원 한명이라도 직접 뽑았다고 합니다만.....)
가끔 제 주변에서 아직도 "문재인이 윤석열을 대통령 만들어 줬다" 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혹시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 보시면 이렇게 설명해 주시면됩니다.
문대통령이 윤석열을 검찰총장에 임명한 이유
검찰총장은 대통령 마음대로 아무나 임명할 수 없음.
[검찰총장 추천위원회] 라는 곳에서 소수의 후보들을 추천하면
그 중에서 선택하는 것.
(그렇게 법으로 정해져 있음)
당시 [검찰총장 추천위원회]에서
윤석열 등 3명을 추천했고
민주당에서 윤석열 임명을 강력하게 요청했음.
윤석열이 검찰 개혁에 앞장서겠다고 주장했고
당시의 민주당 수뇌부가 속은 것.
그리하여 윤석열이 검찰총장 되었고
조국 대표를 집중 공격하였는데
대통령도 마음대로 검찰총장 해임할 수 없음.
임기가 보장되어 있어서.
(이것도 법으로 정해져 있음)
윤석열의 검찰과 기레기들이 조국 대표와 그 가족에게
집중적으로 매우 대규모 화력을 쏟아부었는데
그런데
아무리 털어도 조국 대표와 그 가족이 법적으로 걸릴만한 것이 없어서
그래서 금방 무너지지 않으니
계속 화력을 쏟아부었음.
100만개의 화살을 쏟아부음.
조국 대표와 그 가족을 공격하느라
다른 농간을 부릴 여유가 적어짐.
신문도 지면의 한계가 있고
방송도 시간의 한계가 있으므로
다른 농간(공격)이 적어짐.
결과적으로 조국 대표와 그 가족은
나라를 위한 방탄조끼 역할을 많이 함.
상대의 공격을 자신들이 막는 역할을 함.
문대통령이 조국 대표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마음의 큰 빚이 있다" 말한 적이 있는데
조국 대표와 그 가족이 억울함을 당하면서도
결과적으로 나라를 위한 방탄조끼 역할을 해주는 것을 뜻하는 것일 것.
또한 이러한 여러 많은 사람들의 희생, 헌신에 힘입어
문재인정부는 5년동안 놀라운 성과를 낼 수 있었음.
경제, 외교, 안보 등 수많은 큰 성과가 있었고
세계적인 리더국으로 느껴질 정도.
코로나 시국임에도 세계 8위까지 올려 논 경제대국을 윤석열에 의해 단, 3년만에 초토화 시켰네요.
박살난 대한민국을 이재명 대통령이 다시 재건 중 입니다.
임원 채용은 이재용 책임이 맞는듯 합니다.
횟집까지 찾아가서 영입한게 조웅천이죠?
처음에 인재 영입할때 여기도 다들 호평 일색이였으니까요..
심지어 윤석열 조차요..
코미디죠.. 그때 민주당 지지자들중에도 윤석열 밀던 인간들이 한트럭이었는데...
지금은 아닌것 마냥 왜뽑았었냐고 욕하고 다니고 있으니 ㅎㅎ
이낙연도 총리할때 물고 빨고 장난아니였는데 ㅎ
그래서 대통령이라는 자리를 두고 '인사'를 대신하도록 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그 '인사'에 대해서도.. 대통령이 책임지시는 거구요..
김대중 대통령님이 노무현 대통령을 해수부 장관으로 임명하셨던 것이.. 어찌보면 노무현 대통령의 시작이었고..
김대중 대통령님의 인사를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해찬 교육부장관도.. 김대중 대통령의 인사였지요..
노무현 대통령님은 문재인 대통령을 비서실장으로 두시고.. 유시민 장관을 두셨고..
한명숙 총리님도 노무현 대통령님 당시의 인사였습니다.
그리고.. '한덕수 총리'도.. 노무현 대통령님의 인사이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결국 나중에 가서야 알 수 있는 인사들이 있습니다.
다만.. 전반적으로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님 두분의 통찰력과 안목이 워낙에 좋았기에..
문재인 대통령님의 인사에 더 박하게 평가되는 것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윤석열, 이낙연, 김병기, 조응천, 오영환, 이수진(잊으신 분들 많으실텐데) 등등이 모두 문재인 대표 또는 대통령 시절의 선택이었다는 것이 추후 인사평가가 박해질 수 밖에 없는 이유라고 봅니다.
다만 이것이 문재인 대통령, 대표로서의 업적을 모두 비하하거나 평가절하하려는 것은 또 아닙니다.
이런 사람들 데리고도 코로나19를 훌륭하게 극복해내기도 하셨고..
당대표 흔들기에 미쳐있는 사람들 속에서.. (안철수, 손학규) 결국 민주당을 시스템 정당화 하는데
기여하셨으니까요..
평가라는 건 복합적인 것이죠.. 잘한것도 있고 못한 것도 있습니다.
인사면에서 아쉽다.. 라는 정도의 평가는 어쩔 수 없지 않나? 싶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한 시대의 득과 실을 따져서 밝힌다.. 라는 것인데..
득이 있었으면 그걸 잘 따져서 발전시키는거고 실이 있었으면 그걸 잘 보완해서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득만 이야기 하고 실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죽일 듯이 달려들어 입을 막으면 그 실수 또 하게 되는거죠..
다 후의 사람들은 더 잘하기 위해서 이런 논의도 괜찮은거 같네요..
현재 정성호를 비롯해서 청와대 인사가 있을때마다 관심을 가지잖아요..
이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함부로 뻘짓하기가 어려워지거든요..
그리고 이혜훈도 결국 걸러지잖아요??
문재인 대통령 '개인'에 대한 비판이라기 보다는 정권에 있었던 일들에 대해서 '책임자'로서 대통령의 이름이 걸리는 것이죠..
당대표 당시 영입인사들도.. 진짜로 문재인 대통령님이 개인적 친분이나 사람을 알았다기 보다는..
당시 민주당 내에서 추천등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영입'하신 거죠..
업적을 칭찬받는 만큼.. 반대사안에 대한 평가도.. '책임자'의 몫인 것이죠..
다만 말씀하신 대로.. 문재인 대통령의 '어두운 부분'만 가지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은..
분명 목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문재인 대통령도.. 모두 '민주당이 배출한 대통령'입니다.
버리고 가려는 시도 자체도 말도 안되는 쓰레기 같은 행동입니다.
개인적으로도 문재인 대통령님은 본인의 성품이 너무 훌륭해서 다른 사람들도 모두 부처로 본다.. 라는 느낌입니다.
확실히 사람보는 눈에서만큼은.. 문재인 대통령 편 못들어 줄 것 같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은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자랑스러워할 만한 성품과 능력을 가지신 분이시죠..
대통령으로서도 훌륭하게 자신의 역할을 하셨습니다.
다만.. 어찌되었던.. 민주당 당대표 직을 하시고.. 대한민국 대통령 직을 수행하셨던 분이시고..
그에 대한 평가도 따르는 법입니다.
너무 기분 나쁘게 보지마시고.. 누군가는 그렇게 평가하는 구나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문통입장에서야 (그 사람이 그럴줄 알았나?)이겠지만서도 조광한씨 양향자씨가 연일 신문지상에 오르내리고 있다보니 밉깔맞기도 한 마음이라서요.지들이 언제부터 국힘일에 열일이었다고..
당대표 이후부터 맛이 간겁니다.
문통이 괜히 3년씩이나 이낙연을 쓴게 아니죠.
이낙연이 총리때 삽질했다는 말은 문정부 그 자체가 삽질했다는 말과 똑같습니다. 그정도 이낙연은 아예 문정부 초중반의 상징이었어요.
그냥 시키는 것만 했으니 친문에서 대통령으로 민거죠.
딱 얼굴마담으로 좋잖아요.
얼마 못가서 밑천이 다 드러났지만..ㅋ
시간 지나고 각자 초선에서 벗어나니 본인들 주장 내세우면서 갈길 간거에요.
이걸 이제와서 사람 보는 눈이 없다니요..
이낙연이 왜 총리가 됐는지는 안철수가 분당 하는 바람에 호남 총리를 공약으로 할 정도로 절박 했습니다.
더군다나 여소야대 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123석, 새누리당 122석, 국민의당 38석, 정의당 6석, 무소속 11석 등으로 16년 만에 여소야대 국회가 출범
당시 인물이 적었던거죠.
문통의 실력이나, 보는 눈 때문이 아니에요
우리 역시 문재인 대통령님을 완전히 돕지 못했습니다.
어떤 때는 우리 최고의 대통령님, 어떤 때는 어려움이 있어도 모르는 척 멀리 서서 바라만 보고 돕지도 않았지요.
한결같이 믿음을 주고 도와드렸다면, 지금보다 더 빨리 대한민국이 정상화 되고 있을 겁니다.
윤석열 같은 넘이 당선되었을리 없으니까요.
내가 원하는 모습처럼 거짓 포장한 사람을 가려내기 쉽지 않았을 겁니다
그 당시 우리의 최선의 선택이 문재인이었고, 부족한 부분이 있을지언정 혼을 갈아가며 대통령 업무를 하셨습니다
순수한 원칙주의자... 그쪽인거 알고 뽑지 않았나요?
지금와서 들먹거릴 필요 없습니다
우린 그 시점에 최선의 선택을 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인품은 그 어느 대통령보다 훌륭하다고 봅니다. 다만 주변의 환경과 여건이 그 인품을 받아들일 준비가 안되었던 것이겠지요.
향기로운 꽃에는 벌도 모이지만 똥파리도 꼬이는 법이지요..이낙지처럼...
사람아니였나요?
다만 이전 정부에서 오랫동안 같이 일해보았는데도 김수현을 수석으로 뽑은 것만큼은 많이 아쉽습니다.
김용민 목사 도 참 사람보는 눈이 없었죠. 변희재랑 김수민... 유재일...
김어준과 주진우도 사람보는눈이 없어서 윤석열 빨다가 아직까지 욕먹고 있습니다.
유시민도 심상정과 일을 도모하려고 하다니 사람보는 눈이 참 없다 생각합니다...
이재명도 이혜훈을 장관으로 세울려고하다니 참 사람보는 눈이 없죠.
하지만 문재인은 사람보는 눈이 있죠.
노무현을 친구로 뒀고 끝까지 함께 했습니다.
그당시 이재명 대표 혼자 결정한거고 당원들 불만 많있어요. 지금도 내부 총질이나 하고 당대표 죽이기에만 열올립니다.
그렇다고 사람 보는 눈 없다고 하진 않죠.
정성호 우상호 김민석 등 다 별로지만 사람 보는 눈 없다고 안하죠. 문재인 대통령 까기에만 열 올리는 분들 보면 글쎄요
정성호 우상호 김민석 이언주 모두 이재명 대통령과 잘 어울어져서 일 하고 있습니다.
박은정 최강욱 등은 죽었다 깨어나도 이재명 정부에서 일 못 합니다.
대통령 영이 안 서는 자기 정치할 사람들을 어떻게 쓰겠습니까?
박은정 최강욱 등은 대통령 영이 안서고, 자기정치할 사람이니까
어떠한 정부에서도 일하면 안되는 사람이네요?
님의 글 대체로 동의하지만
문재인씨가 성품이 훌륭하다는 말에는 동의 못하겠네요.
자기 잘못에 대한 사과가 인색하고
리더로서 아랫 사람들의 실패에 대한 책임 회피,
말로는 훌륭한 척하지만
뒤로는 그 말과 다른 행동이 자꾸 보입니다.
언행이 일치 않고 자기 과오에 대한 반성이 없는 사람이
어떻게 인품이 훌륭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조국 대표가 큰
피해를 보셨다고 생각됩니다!
다들 잊는데 노통 때 민주당은 정권 내내 엄청난 분열과 실험 속에 있었고
조중동과 검찰의 작용도 있었지만 당쪽의 분열도 정권을 내 준 큰 원인이었습니다. 그것도 아주 큰 차이로 졌었죠.
그 시점에서 거의 파산 직전까지 갔다가 문재인을 얼굴마담이라면 얼굴마담으로 내세워 한 번 실패하고 겨우 재건한 게 문재인 정권입니다.
그것도 노통 서거라는 십자가와 탄핵이라는 계기가 있었기에 가능했죠.
그래서 그 과정에 공이 있는 사람을 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윤석열, 조응천 다 그 맥락입니다. (이잼도 대선 경선 때는 윤석열을 써야 한다고 했습니다)
유시민이 그러더군요. 문통은 정권 내내 과감한 행보를 하기가 어려웠는데 그게 열린우리당 시절 민주 진영 분열의 트라우마가 있어 여러면에서 과감하지 못하고 민주당 주지지층 여론의 틀 내에서만 움직였다고..
인사나 정책 등등에서 그런 면이 반영된거라 봅니다. 사실 안철수 진영 발라낸 거만 해도 엄청난 일이었다 봅니다.
생각해 보면 문재인이 가져다 쓸 수 있는 풀 자체가 그 선택의 폭이 좁아져 있었습니다.
- DJ가 김중권, 이종찬 등 민정당 인사를 취임초부터 바로 데려다 썼지만 탄핵 후 대통령인 문재인은 한나라당 쪽 인사를 데려다 쓰기 어려웠습니다. 이낙연이 박근혜 사면 거론했다가 갔죠. 탄핵 때 공신인 조응천, 박근혜 정부 때 반기를 들었던 진영 정도가 저쪽에서 가져다 쓸 수 있는 한계였습니다.
- 민주당 쪽 주요 줄기라고 할 수 있는 DJ 계열은 안철수 쪽으로 가버려서 힘들었습니다. 데려다 쓰는게 아니라 계속 싸워야 하는 대상이었죠. 박지원 데려다 쓴 것 정도가 최대한이었습니다. 문통은 어쨌든 남아 있는 민주당 풀 쪽에서 호남을 챙겨야 했고 남아 있는 다선 지자체장 이낙연을 쓴거죠.
- 관료 계열인 늘공에 대해서도 노통 때 교훈으로 적극적인 활용을 힘들어 했습니다. 그래도 많이 갖다 쓴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결국은 노통 말대로 홍남기 등 모피아를 이겨내지 못했죠. 다만 정은경, 강경화 같은 발굴 성공 사례도 있었습니다.
- 이렇게 인재 선택 풀의 폭 자체가 좁혀져 있었고 범친노의 틀을 벗어나기 힘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 또 하나 문재인은 역대 정권 중 여성 쪽을 가장 신경 쓴 정권이었는데 대선 당시 여성표의 힘이 컸던 걸 생각하면 외면할 수 없었다 보긴 하는데 가뜩이나 좁은 풀을 더 한정시켰고 활용에 있어서도 운신의 폭을 좁혔습니다. 그리고 지지층에서 이대남을 저쪽으로 돌려세우는 큰 부작용을 낳기까지 했죠.
윤석열이 전정부 정책 비난하고 뒤집고
전정부 인사들 고소하고 괴롭혔잖아요.
두창이처럼 하면 안되겠지요.
수십 수백명 인사에 오류가 있기도 한거고.
각 담당자들 존중하는 부분도 있을거고
그게 무 자르듯. 대통령이 인사를 못했다!
딱 잘라 말 할 수 있는게 아닌거죠.
클리앙 테라포밍 백날 해 봐야 소용 없습니다
제발 쫌....
대신 보건복지부 외교부 문화체육부 국방부 등은 정말 잘했죠.
검찰개혁도 검경 수사권 조정에 공수처도 마침내 출범 시켰구요.
국토부 기재부는 아쉽지만.... 그 또한 문프가 책임을 지셨죠...
당시에도 그렇고 지금 생각해도 문대통령은 우직한분이었구나..평가하고있습니다.
지금 클리앙에서 양껏 떠드는 자칭 민주투사들의 말 말 말들도 참 가볍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ㅎㅎ
이제 문통 깔 차례인가 보군요ㅎㅎ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르는 법이죠.
문재인 대통령께서 코로나 잘 대처하셔서, 전세계에 귀감이 되었었죠. 선진국으로 공식 인정 받았고,
수 많은 업적들을 저런 미천한 수하들과 이루신 것이죠.
문통 시절은 그 나름대로 의미가 있는 부분들 역시 전 있다고 봅니다..
물론 저 역시 문통 열렬한 지지자에서 지금은 정치적인 평가와 인간적인 평가는 별개로 보는 입장이지만, 이런 방식으로 굳이 문통을 다시 비판하는 일에는 쉬이 공감이 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