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통령님 관련 기사를 보면 참 흐뭇합니다. 국정 지지율 60%대, 경제와 외교에서 보여주시는 유능함에 지지자로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하지만 한편으론 민주당발 기사를 볼 때마다 가슴이 저려옵니다. 당 지지율은 왜 아직 40%대에 머물러 있는지 안타까울 뿐입니다.
많은 이들이 착각하는 게 있습니다. 지지자들 중 상당수는 민주당이라는 이름이나 그 뿌리가 좋아서 지지하는 게 아닙니다. 누군가에게 부채감이 있다면 그건 오직 이재명이라는 사람뿐입니다. 그래서 그저 그 사람 하나만 보고 모인 이들이 대다수입니다.
정치가 종교처럼 변질되었다 비판받을지 모르겠습니다만 굳이 종교라면 저는 이재명을 믿겠습니다. 다른 정치인이나 평론가, 유튜버들의 말보다 대통령님의 진심을 믿습니다.
지금은 '이재명의 시간'입니다. 홀로 힘겹게 싸우고 계신 대통령님이 너무 안쓰럽습니다. 대통령의 지지율이 온전히 민주당으로 이어지길, 다시금 선명했던 '이재명의 민주당'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민주당은 짐심으류 정치를 하니깐요.
이건 온도차가 다르죠.
솔직히 대통령이 뭔가를 얘기를 하면…
그에 맞는 입법을 준비하고 일을 해야하는데.
정치 노름하기 바빠요.
안 그런 경우도 꽤 있죠.
항상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당 지지율보다 대통령 지지율이 높으면 대통령 파워가 먹히는 것이고,
반대면 레임덕이죠.
지금 이잼은 이렇게 높은데도 당이 딴 짓만 하네요.
비주류의 한계인가요?
오히려 위험한것은 무모한 합당 투척으로 인한 당내분란입니다. 민주당은 지금도 강합니다. 다시 하나로 뭉쳐서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을 돕는일에만 전념한다면 자연히 지선은 승리합니다.
지금의 민주당 지지율은 생각보다도 높은 겁니다.. 일당독재 정당도 아니고..
지속적으로 언론으로부터 내려치기 당하는 당 치곤.. 정말 높은 지지율 입니다.
당원 숫자만으로봐도 전세계에 유례없는 수준이구요..
민주당은 '더불어민주당'이라는 이름을 단 이후로.. 정말 잘 해오고 있습니다.
물론 중간 중간 문제도 있었지만.. 잘 해쳐나가고 있다고 봅니다.
우리나라 정당사에 이렇게 오랜시간동안 정당 이름과 시스템을 지켜나간 정당이 없지요..
옛날엔.. 민주당이 정말 못해서 정의당 같은 소수 진보정당을 지지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렇지가 않아요.. 대부분은 민주당이 제일 잘하는 당이라서 민주당을 지지합니다.
민주당보다....지지율이...높은...
정당이...
지금...있나요??
행정부...
입법부...
각자...역할이...있는겁니다..
가슴이 저리시면 국민의 힘 지지율 보시면 됩니다. 웅장해질거예요
(1) 대통령의 원래 지지율은 90%가 나와야 하는건데, 35.5%가량 더 낮은 54.5%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 것이고,
(2) 민주당 지지율은 67%가 나와야 하는건데, 23.1% 가량 더 낮은 43.9%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1)번은 대통령이라는 직위는 Only One이기 때문에 여당/야당 같은 선택의 여지가 없이 The One에 대해 잘 하고 있느냐? 못하고 있느냐?에 기반함이 옳은데도, '지지' 율 이라는 희안한 여론조사 방식 때문에,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사람들로 인해 저런 것이죠. 한미관세협상/타운홀미팅/국정운영 등등 놀라울 정도로 잘 하고 있음에도, 54.5%의 수치가 그것을 증명해 줍니다.
(2)번은 마법의 33%의 콘크리트를 제외한 수치로 67%가 나와야 겠지만 43.9%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야당(개혁,혁신 등)을 제외한 대략 60% 수치로 감안 하더라도 약 16.1% 정도가 더 낮은 상황입니다.
※ 잘 모르겠다는 응답 같은 건 빼자구요. 이런 것도 잘 모르겠다는 건, 그냥 광 팔고 보내자구요.
항상 그렇지만 앞으로 더 잘하면 됩니다.
Keep Going!
https://www.khan.co.kr/article/202602020814001
민주당이 사는 길입니다.
대통령 지지율과 정당지지율은 따로 봐야합니다.
플랫폼 귀한줄 알아야 합니다.
그 플랫폼이, 과거 이재명 당대표 시절 수박들 정리하고, 단일대오로 결속 시키면서 보통 힘들여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닙니다.
과거 이인제가 밀려났고, 김한길도 밀려났어요. 민주당원의 선택이 당심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낙지 이낙연이가 당대표 하면서 망가뜨린 민주당의 시스템을 과거 이재명 대표가 당대표를 하면서 다시 정상적으로 재건 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