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가장 선명한 메세지죠.
예전부터 계속 제가 지적한 부분입니다.
이부분도 몇몇 회원분은 개인의 자유라며, 쉴드치시는 분들도 있지만.
제가 볼땐 이게 맞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게 이번 부동산 정책의 바로미터가 될듯도합니다.
문재인 정부 때의 참사가 없길 바랍니다.
특히 장관들… 관사 써도 되잖아요.
저도 가능한 올해 안에 서울 아파트는 매도 하는 걸로 ㅎㅎ
이미 부동산에 내놓음 ㅎㅎ
이게 가장 선명한 메세지죠.
예전부터 계속 제가 지적한 부분입니다.
이부분도 몇몇 회원분은 개인의 자유라며, 쉴드치시는 분들도 있지만.
제가 볼땐 이게 맞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게 이번 부동산 정책의 바로미터가 될듯도합니다.
문재인 정부 때의 참사가 없길 바랍니다.
특히 장관들… 관사 써도 되잖아요.
저도 가능한 올해 안에 서울 아파트는 매도 하는 걸로 ㅎㅎ
이미 부동산에 내놓음 ㅎㅎ
가즈아~!
대통령은 “다주택 참모들도 집 팔라“ 라는 말을 직접적으로 하지 않았습니다.
창와대 참모진이 기자와 인터뷰에서 자기 생각을 말한겁니다.
“여야는 물론이고 청와대 내부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라고
이거 어떻게 보면 가짜뉴스네요
이런식으로 말씀을 하시면…
솔직히 좀.
다주택자들도 세금 어마어마하게 냅니다.
임대 공급 대부분 하면서 국가에서 못하는 일도 많이 하고요.
선택지가 있죠.. 참모가 그 메시지를 못따라가겠다면 정확히 그만두면 됩니다
옆 참모들도 메시지가 있는데 안팔고 있으면 누가 대통령 믿고 팔까요
그리고 정부(국토부, 재경부, 등등) 고위관료와 여당 국회의원들까지 함께 이렇게 하면 정말 강력한 메세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작구 입니다 ㅋ
취득 10년도 안되서 3배 넘게 올랐네요.
솔직히 이래서 부동산 투자 못 끊죠.
전 투자로 산건 아니지만.
제가 작년 4월부터.. 이사를 준비중이시기에.. (보던 곳들이 지금은 최소 2억.. 많게는 5억씩 올랐더군요...``;;)
최근 소식들로 인해 조금 더 집중해서 여러 채널들을 살펴보고 있는데..
혹시나 제가 주시하는 곳에 거주, 또는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 있을까.. 그곳의 분위기를 어떻까 하고 참고하고자 한번 여쭤봤습니다.
참고로 저희단지 호가는 계속 올라가는데도 매수자가 붙어요 ㅎㅎ
거래 되는건 거의 신고가라 보면 됩니다.
이러니 집값이 잡히나...
노영민 XX끼 생각나네요.
이번에 충북도지사 나온다네요 ㅋㅋ
뻔뻔~
백수에 기초연금받는 어르신들이 못 내는게 문제겠죠
그럼… 세금 못내는 사람만 팔고.
세금 잘내는 선량한 다주택자는 더 양성해야죠.
저도 전세값 저희 단지에서 제일 싸게 주고 있었습니다.
30평대를 20평대로 주고 있었죠.
여기 사시든분들에겐 좋았겠죠.
근데, 정부에서 혜택이 아니라 거의 반협박 수준으로 압박하고 있죠.
전 정부에선 법까지 소급적용했고요.
지금 세금을 내고 못내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실거주 1주택 아님… 다 팔라는 선명란 메새지 입니다.
나중에 능력안된다고 징징대지 말라는 대통령님의 메시지로 이해합니다.
세금낼 능력 안되는 주택보유자는 기회있을때 팔라는 소리잖아요
굳이굳이 곡해해서 '세금만 내면 된다'라고 쉴드 치시던 분들은 이제 뭐라 하실껀가요?
청와대 “참모도 예외없다”…李 대통령 “망국적 부동산, 반드시 잡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헤럴드경제에 “고위직, 여야를 막론하고 다주택자가 집을 팔아야한다는 건 이 대통령의 일관된 메세지”라고 말했다.
근데 그 한사람이 "윤석열"이었다는데 빅 코미디 ㅋ
같이 좀 웃게 출처 부탁드립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0070266887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816198
위 기사가 2019년도니 저 기사에서 지난해는 2018년입니다.
그러니까 2018년 3월 이전에 송파구 집은 매각 등기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노영민 비서실장이 참모들에게 매각 권고한 시점이 2019년 12월입니다.
https://www.ytn.co.kr/_ln/0101_201912161623428443
물론 문재인 정권출범 이후 집을 판 건 맞기에
정권의 부동산 기조에 동참했을 수 있겠다고는 하겠지만
총장 청문회 때문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따라서
참모들에게 팔라고 한 지시를 받고 윤석열이 집을 판 것은 사실이 아니고
아무도 안팔았다는 것도 사실이 아닙니다.
매각권고한 노영민은 청주 집을 팔았고,
강경화, 홍남기 등도 다주택을 정리했습니다.
"문재인 정권때도 참모들에게 그렇게 팔아라고 했는데 아무도 안팔고 한사람만 팔았다는게 코미디.
근데 그 한사람이 "윤석열"이었다는데 빅 코미디 ㅋ"
이 문장들은 성립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님의 오해가 비롯된 걸로 보이는 윗 기사의 내용
"이런 가운데 윤석열 검찰총장이 문 대통령의 지시 이후 고위 공직자로는 드물게 강남 아파트를 처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됐다."
이 부분 문장도
윤석열이 문대통령의 지시 이전 이미 매각완료된 상태였기에
사실과 다른 거짓 기사가 되는겁니다.
님도 그저 기사제목과 풍문에 낚이신 거 같습니다.
진짜 욕만 나오네요.
노영민이 지역구인 청주집은 팔고 강남집은 유지했죠.
부동산으로 돈 많이 벌었겠죠?
물론 덕분에 문재인정부 부동산 정책은 두고두고 놀림감이 됐죠.
맞습니다. 그걸 어찌 인정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사람의 욕망이 보통 이념이나 이상보다 앞서는 경우가 많죠.
"문재인 정권때도 참모들에게 그렇게 팔아라고 했는데 아무도 안팔고 한사람만 팔았다는게 코미디.
근데 그 한사람이 "윤석열"이었다는데 빅 코미디 ㅋ"
이 말이 틀렸다는 것만 지적하는 겁니다.
윤석열은 팔긴 했지만, 검찰총장 되기 전, 중앙지검장 시절이었고,
(2018년 3월 공고되었으니 2017년에 팔렸겠죠)
정부의 참모들 고위공직자에 대해서 매각권고가 나온 건 훨씬 후의 일이다.
(1차 2019년 12월, 2차 2020년 7월)
부동산 잡고자 한 문통의 마음을 읽었는지,
검찰총장되려고 잘 보이려고 했는지.
성형수술비나 술값이 필요했는지.
윤이 미리 판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
따라서
문재인이 팔라고 해서 팔았다는 단정적 표현은 틀렸다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겁니다.
이건 코메디 맞네요.
청와대 참모들 포함 내각 장관들,
그리고 민주당 국회의원들 모두 동참해야 합니다.
강 대변인님도 용인에 부모님 거주하시는 집은 부모님께 증여하시던지
아니면 팔고 부모님 월세 대신 내드리면 됩니다.
서울과 세종 2집 보유하고 있는 참모들도 둘 중 하나 팔게 해야 합니다.
서울집은 보유하고 세종집은 거주하는 곳이라면
서울집을 팔고, 세종집만 보유하는 것이 맞습니다.
만약 서울집이 아깝다면
세종집 팔고 임차하시고
비거주 서울집에 대한 세금 내면 됩니다.
다른집이라도 팔고, 관사라도 들어가야죠.
이리 예외두고 저리 예외두면 이재명 대통령의 정부 망치려고 들고 민주당을 배신하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당장 여기에 세금내면 된다하는 분들많네요
근데 세금을 안낼수가있습니까?
주택을 여러개 갖지말라는의미로 봤는데말이죠
팔기 싫으면 세금 내면 됩니다.
이익 본 만큼 세금 물리는것 전세계 공통이고,
그 동안 한국애서 그러지 못한것이라
이번에 바로 잡아야 합니다
이재명은 합니다!!
민주당의원들과 더불어, 국힘 의원들도 찬동해줬으면 좋겠네요
다 주택 소유자들이 이걸 유예하라고 지령하는 것 처럼 보이네요.
문재인 정권 시절
이낙연에게 써 먹던 수법이죠..
이젠 이게 안 통한다는 걸 직시하고
혹독하게 그 댓가를 치려야 합니다
문제는
아마 “팔리지 않았다”
“팔 수가 없었다” 라는 시나리오로
연결될 것이라는 거죠..
국민과 지지자보곤 팔라고 하고
본인들은 가만히 있으면 믿을 수 있어요?
이승만 꼴 되는겁니다 ㅋㅋ
https://namdoinsight.com/lee-jae-myung-real-estate-tax-fact-check/#google_vignette
AI서치로 대신합니다.
조정지역의 투기 대상 2주택이 아니라면 걱정할 거리가 아닌것 같네요.
능지인증하는거죠
안 파는 불협화음 구태들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