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료 출신
-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 : 현 기획처 차관인만큼 장관 인선 시 업무 연속성 기대
- 한훈 전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 예산 쪽에 대한 높은 이해도
- 류덕현 청와대 재정기획보좌관 : 현 대통령 참모인만큼 국정철학 이해도 높음
정치인 출신
- 이광재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국회사무총장을 역임한 중진급 국회의원으로서 강한 리더십과 국회와의 업무 조율 기대
-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 기재부 전 차관 출신이자 현 국회의원으로서 높은 전문성과 국회와의 업무 조율 기대
이광재 전 의원이 새로 언급되고 있네요
기재부는 공무원 중에서 가장 힘이 쎄서 관피아의 상징이라 정치인이 내려가는게 맞죠.
아니면 최상목이 다시 가는 것과 마찬가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