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카 해명영상 볼려고 근 2년만애 봤는데
다 떠나서
정치성 성향을 갖고 있지 않는 사람이 뵈도 이 사람은 원초적인 공통적인 감수성이 없는거 같아요.
계엄에 대해 찬성하는 쪽도 의견을 존중한다고 말하며 그게 민주주의라고 말하는데
그리고 정책적 다름을 존중하는게 민주주의 아니냐 라고 물타는데
뭔가 민주주의에 대한 개념이 왜곡된 사람인거 같네요.
계엄에 대한 관점과 정책의 다름을 동일선상에 놓는다는게 웃기고
계엄행위에 대한 대통령의 권한도 헌법에 있으니
따져봐야 하는거 아니냐 라는 식의 접근은 뭔가 이상합니다.
자기 다 억울하고 하는건 알겠는데
정치적 적극성이 아무리 약하다 해도
이런 사고의 전개는 이상합니다
온 세상 뉴스를 다 접하는 사람이 서부지법 폭동을 못봤다는데 무슨 할말이 더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