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건보료, 싸다고 생각되시나요, 비싸다고 생각되시나요?
지금처럼 의료비 지출을 줄이지 않으면 앞으로는 그 부담이 심각해질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뭐 당연히 예상되던 결과죠.
국민연금도, 건강보험도, 인구증가시기에 셋팅된 제도들이다 보니,
지금처럼 고령화, 인구감소는 생각도 못했을테니까요.
일종의 폰지사기이죠.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 피해자는 대한민국 젊은 세대들일꺼구요.
올해부터 건보재정은 적자전환됩니다. 곧 적립금은 소진될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죠.
현 상황 유지는 당연히 안될꺼고, 점차 의료 서비스 보험비율을 줄여나가야 되는게 아닐까요?
아니면 수입의 대부분을 연금과 건보료에 뜯기게 될것같네요.
알아서들 하겠죠뭐.
실손보험은 대통합이 아니라 없어져야 건보지출이 줄꺼라고 예상되네요.
일단 건강보험 보장은 어떻게 늘어날 수 있나요
저는 실손보험 가입한 적이 없거든요
그렇다고 건강보험에서 남들보다 더 보장해 주는건 없는거 같습니다
전 또 실비 없는 저같은 사람은 보장 늘려주는 제도가 있는것처럼 이해했네요
매년 내는 건보료는 계속 늘어나는데 좀 답답하네요
왜 부추기냐
특정 계층의 특정한 목적을 위해서 그런 겁니다.
의사, 건강보험공단, 보험사, 조선일보 등의 언론사
건보재정 적자전환한다는 주장은 2010년대부터 줄기차게 나왔는데 2020년 정도되면 적립금 고갈된다는 주장.
하지만 실재는 건보 적립금은 해마다 늘어났죠.
2026년인데 적립금이 30조입니다.
윤석열이 그렇게 말아 먹었는데도 말입니다.
의대증원도 건보 적자를 해결하기 위해 하는 것들 중에 하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