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요구? 고맙다" vs "한동훈 제명은 정적제거" 국힘 SNS 설전[the300]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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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3일 SNS에
"소장파의 칼이
한동훈과 친한계를 찔렀다"며
"수사 요구?
차마 당 내 사건을
경찰에 넘기지 못했던
지도부 입장에서는
너무 고마운 제의"라고 썼다.
장 부원장은
"이제 IP 공개로
진짜 미국에 있는 딸과
80 넘은 장인어른이
악플을 달았는지,
아니면
누가 명의도용을 했는지
확인하는 일만 남았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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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은
""도대체 어떤 정신나간 패널이 당게를 보고 발언하냐"는
김종혁씨,
당신들이 바로
그 정신나간 패널들 아니냐"라며
"라디오,
방송에 나가 당심 타령하며 지껄이고 다닌
증거들이
버젓이 남아 있는데
모른 척 발뺌하면 그만인가"라고 썼다.
박 대변인은
"그러다 덜미 잡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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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전날 친한계(친한동훈계)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으로부터
모욕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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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아의원의 항의와 함께
정성국 의원이
'여기가 어디라고 감히'
고함을 치기 시작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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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국짐당..의총이....
장난이...
아니였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