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봐 인마” “나왔다, 어쩔래”…국힘 ‘한동훈 제명’ 난장판 의총
1시간전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지
나흘 만인 2일 연 의원총회에서
당 내홍의 책임론을 놓고
격한 설전이 이어지면서
또다시 극명한 분열상이 노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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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의원총회에선 일촉즉발의 장면도 연출됐다.
친한계 의원이
장동혁 대표 측근인
원외 지도부 인사가
의원총회에
배석한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것이 발단이었다.
이에 장 대표 측의 지도부 인사가
“너 나와 봐 인마”
라고 친한계 의원에게 고함쳤고,
그러자 친한계 의원도
“나왔다 어쩔래”
라면서 충돌 직전의 상황까지 연출됐다.
김대식 의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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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왔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