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부동산 투기,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잡겠다"
[속보] 李대통령 "내란 극복 대한민국, 부동산 투기 하나 못 잡겠나"
[속보] 李대통령 "부동산 정책수단 얼마든 있어…이번이 마지막 탈출 기회"
<부동산 투기로 불로소득 얻겠다는 수십만 다주택자의 눈물이 안타까우신 분들께 묻습니다.
이들로 인한 높은 주거비용 때문에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수백만 청년들의 피눈물은 안보이십니까?
돈이 마귀라더니, 설마 마귀에게 최소한의 양심마저 빼앗긴 건 아니겠지요?
대한민국은 위대한 대한국민들의 나라입니다. 상식적이고 번영하는 나라를 위해 망국적 부동산투기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잡습니다.
이전에도 실패했으니 이번에도 실패할 것으로 기대하고 선동하시는 분들께 알려드립니다.
먼저, 이전에는 부동산이 유일한 투자수단이었지만, 이제는 대체투자수단이 생겼습니다. 객관적 상황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다음으로 국민이 변했습니다. 국민의식조사에 따르면 과거에는 투자수단으로 부동산이 압도적이었지만 이제 2위로 내려앉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민이 선출한 권력이 달라졌습니다.
공약이행률 평균 95%.
저는 당선이 절박한 후보시절에 한 약속조차도 반드시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 최종 권한을 가진 대통령으로서 빈말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엄포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다주택자 눈물 안타까워(?) 하며 부동산 투기 옹호하시는 여러분들, 맑은 정신으로 냉정하게 변한 현실을 직시하기 바랍니다.
당장의 유불리를 따지지 않으면 사용할 수 있는 정책수단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 엄중한 내란조차 극복하고 새롭게 출발하는 위대한 대한민국인데, 이 명백한 부조리 부동산 투기 하나 못잡겠습니까?
협박 엄포가 아니라, 모두를 위해 필요하고 유용한 일이어서 권고드리는 것입니다. 이번이 마지막 탈출 기회입니다.
이재명은 합니다!
대한민국은 합니다!>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2018461611544158667
'다주택자 눈물' 꺼낸 보수·경제언론... 정부 '부동산 정상화'가 문제? 오마이뉴스
'팔고 싶어도 못팔아' '손에 쥐는 게 없다' 등 다주택자 목소리 강조... "유예 천년만년 간다 생각하는 게 더 문제"
<버티는 것보다 파는 것이, 일찍 파는 것이 늦게 파는 것보다 유리할 것입니다.>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2018476415457620240
양도세 중과 부담.. 강남 매물 늘었다 파이낸셜뉴스
강남3구 한달새 12.3% 늘어나
‘한강벨트’ 광진구도 11% 급증
강력한 메시지를 날리셨네요...
줘터져야 할텐데요.
6채 보유한 국짐당 대표랑 같이 말이죠.
집중 포화라고 해봤자
아무런 타격도 없고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당에서도 함께 메세지를 내줘야 한다는건 매우 공감합니다
빌리는 전세가나 매매가나 별반차이없죠. 다주택자가 매물 꽈아악 쥐고 있으니까요
다주택자 매물의 상당수는 결국 투자가치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5억 원 전후 가격대의 아파트인데, 무주택자들도 바보가 아닌데 투자가치가 떨어지는 자산을 매수하려고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결국은 그 가격대의 아파트가 빌라처럼 투자가치 없는 상품으로 취급받는 상황이 될 개연성이 커지고, 간신히 매물을 정리한 다주택자들은 서울 아파트 매수로 시선을 돌릴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은 서울 중심부로 갈수록 지가는 천장을 뚫겠고, 주변지역으로 갈수록 슬럼화가 가속화될 것입니다.
다주택자의 존재가 주택 공급에 했던 역할을 살펴보면, 미개발지나 주거가치가 부족한 동네에 갑자기 들어서는 아파트들이 있지 않습니까? 아파트 거주수요는 있으나 거주자들의 투자수요는 적은 곳의 물량을 다주택자들이 분양받으면서 아파트가 지어질 수 있게 됩니다. 아파트가 건설되면 주변 환경이 정비되면서 전반적인 주거의 질이 향상되고 지역이 발전하게 되고요. 다주택자는 투자이익을 챙겨서 좋고 지역주민은 아파트 거주수요 충족, 지역은 환경 정비의 계기가 마련되어 좋은 상황이 만들어졌던 겁니다.
다주택은 물론 투기꾼 마인드로 시작하지만 정작 예적금 수준의 자본이득도 못 보고 실질가치에서 손해를 보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저가 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다주택자들이 보통 그런 부류이고, 의도는 나빴지만 보이지 않는 손이 작동하면서 결과적으로는 서민주거에 희생(?)해 온 것입니다.
어차피 팔리지도 않는 집, 당장 손에 잡히지도 않는 미실현 손익은 잊고 살 수 있으니 양도세 중과까지는 그렇다고 쳐도 말이 계속 나로는 비거주 보유세를 저가 주택에 때리면 주변지역 주거 환경은 정말 작살날 수 있습니다. 그럴수록 도심 중심부의 주거 수요는 늘어날 테고 양극화는 더욱 심해지겠지요. 모쪼록 이런 점을 고려해서 세심한 정책이 나오길 바랍니다.
"빌라 전세가율이 높은 건 투자가치가 낮기 때문이지 다주택자가 과점하고 있기 때문이 아닙니다."
모든 돈을 지불하여 매매하는 물건은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적용됩니다.
빌라가 가격이 싸다고 하시는데, 그 빌라 주변 아파트에 비해 싼거구요.
저는 임차인들의 소득대비, 주택품질대비 절대 싼게 아니라고 봅니다. 특히 서울/수도권은 더욱 그렇죠.
그나마 그 가격을 받들고 있는게, 빌라분양을 하면 대부분 다주택자들이 과점하여 분양매물을 싹 걷어들였기 때문입니다. 안그랬으면 적절한 가격까지 분양가격이 조절됐을 겁니다.
그리고 빌라 전세가율이 매매가율에 90-100% 육박하는거는 다주택자가 과점하고 전세가격을 자신이 매수한 매매가 근처까지 올려서 내놓으니깐 전세가격이 매매가격에 근접하는 겁니다.
근본적으로는 다주택자가 과점하고 있으니 전세가율이 높은거죠. 뭘 어렵게 생각하십니까.
"다주택자의 존재가 주택 공급에 했던 역할을 살펴보면, 미개발지나 주거가치가 부족한 동네에 갑자기 들어서는 아파트들이 있지 않습니까? 아파트 거주수요는 있으나 거주자들의 투자수요는 적은 곳의 물량을 다주택자들이 분양받으면서 아파트가 지어질 수 있게 됩니다. 아파트가 건설되면 주변 환경이 정비되면서 전반적인 주거의 질이 향상되고 지역이 발전하게 되고요. 다주택자는 투자이익을 챙겨서 좋고 지역주민은 아파트 거주수요 충족, 지역은 환경 정비의 계기가 마련되어 좋은 상황이 만들어졌던 겁니다."
이건 무슨 말인가 한참 봤습니다.
아파트나 빌라 분양할때 미분양 나는거는 가격이 높거나, 교통이 안 좋거나, 도심지에서 너무 멀거나, 등등등... 그냥 간단히 말해서 분양가가 가치에 비해 높으니깐 미분양 나는거지요.
매수자가 없으면 그럼 적절한 가격으로 분양가가 할인되면 되는 겁니다.
무슨 다주택자가 선의의 구세주마냥 기부하듯 분양 물건을 사줬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세요?
아 물론 분양가격 떨어지면 건설사들이 손해보니깐 건설경기가 안좋을 수는 있겠죠. 너무 입지가 안 좋은 동네는 아예 주택을 안 지을려고 할수도 있고요.
그런데 이것도 말이 앞뒤가 안 맞는게요. 애초에 입지가 안 좋은 동네라는게 새 아파트/빌라 지어봐야 (그 가격에) 사줄 사람이 없는 동네라는 뜻인데요. 그런곳에 재건축/재개발 하는게 잘못된거 아닌가요?
그런곳은 지자체가 제대로 된 일자리를 유치해서 거주수요를 일으키거나 도시재생사업으로 낙후지역을 관리해야 되는거지, 무분별하게 아파트/빌라 지어대는게 답이 아니라고 봅니다.
양질의 일자리가 생기면 낙후된 동네라도 알아서 사람들이 몰려와요. 뭔가 일의 선후관계를 거꾸로 생각하시는거 같네요.
다주택자들이 미분양 아파트 안사줘도, 빌라 안사줘도, 적절한 가격으로 할인이 되면 다 주인 찾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걸 여태껏 매물을 꽈아악 쥐고서 가격 떠받쳐온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그만할 때도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작금의 빌라만 보아도 매수수요와 거주수요가 일치하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는데, 주변지역 아파트 분양에서 다주택자의 역할을 없는 수준으로 과소평가하시는 것 같습니다. 1주택자들은 허허벌판에 아파트 지어지고 인프라가 생기기까지 오랜기간을 버티는 게 쉽지 않습니다. 그 간극을 다주택자가 채우는 역할을 해요. 직접 살지 않고 장래 오를 주택가격을 생각해서 거주가치에 맞는 저가임대를 감수하니까요. 미분양으로 시행사 날아가고 사업 표류되고 적기에 주택공급이 안 되면, 정작 그 일자리라는 것이 개발계획대로 예정된 시기에 들어오려고 할 때 주택가격이 급등하는 식으로 작용하게 돼요.
확고한 신념이 있다는 건 존중하지만 뭐든 중용이 정답입니다. 과한 투기성 수익률을 환수하는 등 주택시장 과열이 되지 않도록 다주택자를 규제하는 건 당연히 필요한 일이지만요, 다주택 자체가 필요없고 순수악인 것으로 취급하는 건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는 얘기는 다주택이 문제가 아니라 부동산에 대한 투자성 좋은 자산의 매리트를 많이 없애줘야 돈은 다른곳으로 흘러 갑니다.
대통령까지 직접 나서서 SNS로 연일 때리는거 보면 혹시나 원하는 방향으로 잘 안되면 나중에 퇴로 마련은 어찌 하려고 저렇게 강하게 직접 발언하나 싶습니다. 그냥 정책실장이나 국토부장관을 내세우는게 좋지 않나 싶네요.
이게 거의 30년 이상을 누적으로 부동산에만 올인한 결과이고, 누구를 탓할거 없이 부동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 안가지고 있는 사람 모두가 머릿속에 부동산으로 돈벌자라는 생각이 있죠.
현실적으로는 베이비붐 세대들은 금융자산을 제대로 가지고 있는 사람은 몇 없고, 나머지는 연금에 노후를 의지해야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정도로 부동산 올인한 상황입니다.
결국 늙어서 나라에 복지를 의지를 해야 할텐데, 어떤 생각들을 가지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대국민담화 같은 방송을 통해서 공식적으로 권고해 줬으면 좋겠네요
좀 임팩트있게 해달란 말이겠죠.
저는 당선이 절박한 후보시절에 한 약속조차도 반드시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 최종 권한을 가진 대통령으로서 빈말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
너무 든든합니다.
실거주 안할사람은 집 빼는게 맞죠.
솔선수범하지 않으면 비판 받을거에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671674CLIEN
솔직히 코스피 (물론 여러가지 상황이 복합적으로 좋았지만)에 관심 가지고 주식 부양 정책 하는거 보고 그래도 한번 믿어보고자 해요
이전 민주당정권들도 부동산 잡겠다고 공언했었지만 기재부,총리실,금융위,한은을 장악한 모피아들에게 당했습니다
그때되면 아들딸꺼 두채 더 사야겠어요
어서어서 정리들 하시고.. 주식으로 들어오시져 이제..!!!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432360CLIEN
이미 다 팔아버렸습니다.
현실적으로 부동산 투기자로 바라볼 수 있는 기준은 무엇인가?
이 두가지에 대해서 충분히 통의해봐야지 괴상한 부작용이 없어집니다
수술대에 올라간다는 용기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만, 변경될때 잘 변경해야지 2차적인 시장 교란이 없습니다
다만 기술적으로 수구 언론의 선동질이 염려되니...
다주택으로 아파트 시세를 왜곡하는 투기세력으로 명확히 하는 것이 좋지 않나 싶습니다.
수구언론의 프레임은 부동산 잡겠다-> 증세하겠다 -> 서울 중산층을 괴롭히는 좌파다 의 프레임으로 갈 것이 명확합니다.
저번에도 뭐 경제신문에서 '정부이기는 시장없다'라고 이재명대통령 선언 이라고 대문짝 만하게 기재하더라고요. 마치 시장 왜곡자가 정부인것 처럼.... 시장이기는 정부가 없듯이 라는 말을 빼먹더라고요
모두가 골고루 나눠써야할 부동산이 터무니없이 값이 비싸지는 것은 옳지않다.
온국민이 부동산만 바라보며 살던 세상에서 이제는 주식시장도 바라보며 살수있는 세상이 다가오고 있다.
대통령 잘 뽑아 놓으니 나라가 제대로 굴러가는구나~!!!
무한 레이스의 끝은 파국입니다 지금의 집값 상승은 포커판의 '레이스'와 같습니다. 결국 모두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까지 판돈이 커지면 남는 건 파멸뿐입니다. 누군가 이득을 보는 것 같지만, 결국 사회 전체가 지불해야 할 비용만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부동산은 '점유' 그 자체로 타인에게 영향을 주는 자산입니다. 주식이나 코인과 결이 다릅니다. 부동산은 공간적으로 한정된 자원이며, 점유한 만큼 타인의 밀어내는 특성이 있고, 그만큼 공공의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선진국이 토지공개념을 도입하고 또는 진지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내 집 값이 올랐다고 역시 난 성공한 투자자야 라고 좋아할 때, 우리 이웃과 후 세대의 삶은 무너지고 있습니다.
가처분 소득의 실종, 집값이 오르면 주거비가 상승합니다. 소득의 절반 이상을 주거비로 쏟아붓는데 소비가 일어날 리 있습니까? 서민들의 가처분 소득이 마르면 내수 경제는 죽고, 나라는 활력을 잃습니다. '부동산 불패'라는 믿음이 결국 대한민국을 끝장내고 있습니다.
부동산을 돈벌이 수단으로만 보는 이 천민자본주의적 패러다임을 깨야 합니다. 사회는 각자도생의 장이 아니라 공동체입니다. 주거가 buy가 아닌 living이 되어야 합니다. 제발 다들 정신 좀 차리십시오.
야권은 모르겠고 여권에서도 과연 힘을 보탤지 모르겠네요
수박무리들 툴툴거릴듯요...
적극 지지 합니다!
이재명이 하는말은 뭔가 다르고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