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권호가 간암을 고백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권호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심권호는 제작진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 상태 확인을 위해 간 초음파 검사를 진행했다.
(중략)
심권호는 이미 자신의 상태를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심권호는 “약간 두려웠다. 알려지는 것 자체도 싫고. 그냥 싫었다. 혼자만 알고 있고 싶은 것이다. 남들에게 보이기 싫은 것”이라고 그동안 간암 사실을 숨긴 이유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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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너무 안좋다 했는데 간암이었군요...
부디 쾌차하셨으면 합니다.
치료마치고 나온 사진은 얼굴색이 완전 하얘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