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미국 증시는 '워시 충격'이 없었다.
지난 주말 트럼프 대통령이 인플레이션 매파로 알려진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하자 금-은이 폭락한 것은 물론, 암호화폐와 아시아 증시도 일제히 급락했다.
그러나 정작 2일(현지 시각) 미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다우는 1.05%, S&P500은 0.54%, 나스닥은 0.56% 각각 상승했다.
워시 충격이 전 세계 자본시장에 큰 충격을 주었지만, 정작 미국 증시는 말짱한 것.
일단 금속 가격이 안정됐다. 은 선물은 3% 정도 반등에 성공했고, 금 선물은 소폭 하락에 그쳤다. 주말 워시 충격으로 은 선물은 30%, 금 선물은 10% 정도 폭락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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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어시아에도 훈풍이 불까요?
일단 자금은 좀 조일 것 같은데 어디까지나 연준은 힘을 빼는거지 다른 기관으로 돈 풀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