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면서 신혼집살려고 가지고있던 주식 다팔고 집 사고나서 (돈벌기시작하며 예적금을 한번도 해본적이없는사람...이있다? 그게.. 접니다..(...))
또 중간에 청약당첨되서 계약금이내뭐내하면서 중간에 주식또 다팔고..
언제 다시 억대시드 만져보나했는데 이제되네요 으허허허..
부동산 몇억이여봤자 뭐 밥한그릇가격도 안토해내주는데...
그래도 역시 자산은 유동성이있어야 ..
앞으로 이제 부동산에 추가지출은 아마도?.. 평생 없을 예정이라 이젠 팔일도없을거같은데..
그냠 내 소중한 시드.. 가서 일좀열심히해와...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