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로 할 수있는 일이 있습니다
과거 이잼통도 이언주 입당시킬때 아주 난리였죠..
그러니 절차 이야길하면 쳇바퀴돌듯 돌아갈 형국입니다
당대표로써 합당을 위한 길을 시작해보자
그리고 당원 투표로 결정하면 될 일 로 결정!
그게 현재까지 일이고 이걸 당대표 독단이라고 하는데 이게 잘못된 것이면 벌써 법원에 무효 소송했겠죠.
이걸 조선일보씩 말싸움으로 끌고가는 형국이니 절차에 함몰되지말고 알맹이를 이야기 하자는 이야기였습니다
근데 이걸 절차따위 무시하라고 했다는 글을 적는걸 보니 역시 사이비종교팀에서 노력한다 싶습니다
이제 유시민도 그 그룹에 넣었으니 더 가열차게 노력해야 할것 같네요
정책 발표하는것도 내부 의견 교환이 있는데, 당대당 합당을 당 내부에도 의견 교환은 커녕 전혀 알리지도 않고 조국이랑만 이야기 하고 발표하는게 맞습니까? 삼당합당이 저런식으로 진행되었죠. 그때도 각 당의 리더격 사람들이 먼저 합당 발표한후 반대의견은 찍어누르면서 분위기 조성한후, 이후 표면상으론 당의 승인 절차를 밟아 합당이 되긴했습니다.
이런식으로 일을 진행하니 지방선거에도 악영향만 끼치는 모양새로 일이 진행되는거고요.
그리고 자유당도 아니고 찍어누른다고 되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논점은 절차입니다.
절차에 대해 얘기해주세요.
같은 내용을 다르게 볼수도 있네요
전 그의미가 아니라고 받아들였는데
그 절차가 엉망이라고요.
지방선거전 합당한다고 하는데, 그럼 시간 제한이 있는 만큼 빠른 합당을 위해서라도 내부에서 어느정도 의견 교환을 해서 추진했어야죠.
당대당 합당을 내부 의견 교환 없이 오로지 조국과 정청래가 이야기 한후 추진한다는 상황의 괴이함,
중도 보수를 표방하는 이재명과 민주당이 선명한 진보를 표방하는 조국혁신당과 합당한다는데 노선을 어떻게 정할것인지,
당대당 지분은 뭐 어떻게 한다는것인지 지방선거 공천은 어떻게 할것인지,
다 숙의와 심도 있는 토론을 필요로 하는건데 뭐 그냥 우격다짐식으로 지방선거전 합당만 외치면서 밀어붙이고 있으니 이야기가 진행이 되긴 합니까?
꼬라지가 딱 정청래가 자유당스럽게 추진하고 있는건데
절차를 님이나 다른 분들과 같이 민주당에 건의하세요.
그래서 생기면 그 때 절차 얘기하시고요.
정청래가 조혁당에게 합당을 제안하는게 님이 퍼온 유시민이 말한 민주주의 절차 어디에 어긋나는 건가요? 유시민이 말한건 절차는 핑계고 사실은 합당에 반대하는거 아니냐는 얘기잖아요.
이정도로 말을 못 알아들으면 대화가 안된다고 봅니다
당원 70프로가 찬성입니다.
저기서 보통 5프로 더나온다고하네요
뭐가문제인가요.
당원뜻을 아는 정청래가 잘하고있는거죠
지들 밥그릇싸움하는 이언주같은것들이 문제인겁니다.
빠르게 통합후 선거생각해야죠
일단 유시민 작가에게 일관성을 요구하는 것은 큰 잘못입니다
60대 이상 뇌에 문제 생기신다고 말씀하신 분이에요
1. 2가지 가치가 병합하는 가운데에서는 정상적인 토론이 힘들다.
2. 빠른 논의를 위해 절차와 합당의 당위성을 나누어서 토론해보자.
3.(그럼 더 본질적인 목표인) 합당의 당위성에 대해 먼저 토론해보자.
4. 절차가지고 시비걸지 말고 합당에 대한 의견이 뭐냐?
라고 전개하는 과정에 4번의 화두를 던진건데 이게 절차가 중요하지 않다는 식으로 확대 재 생산 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절차가 중요하지 않은 것이 아니지만, 지금처럼 논의하면 결론이 안 날 것 같거든요. 이왕 논제가 던져졌으니 합당을 하는것이 맞는 지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 같거든요.
계엄 당시 한동훈은 한동훈vs한덕수가 공동으로 국가운영을 하겠다 기자회견을 열어 발표했습니다. 그 행위와 똑같은 일을 정청래는 저지른 겁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41377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18548CLIEN
왜 진보당에는 제안 안 하나요? 사회민주당이나 기본소득당은요? 지 혼자 야합하고 싶은 정당에 그냥 제안하면 되나요? 당규는 어긴게 아니니까요?
그거 님이 당게에 쓰세요.
의원하나 없는 당들은 제외하시고요.
없는 절차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돼지도 지켰다고 우기는 절차를 님은 없는 절차를 안 지켰다고 하고 있네요.
이때의 유시민이 보고 싶네요
국민들은 당을 합치고 이런거 관심없고 국회의원이 열심히 일하는 것을 바라는 건 지금도 마찬가지인데 말이에요
바로 유시민을 불러서 물을 타려하는 것을 보면....
내란 때 윤석열은 절차 안 지켜서 탄핵됐고 우리는 절차를 지켜서 이겼는데
말 같지도 않은 소리
그러니까요 왜 이렇게 말 귀를 못알아 먹는지 원
흡수합당인지, 어떻게 지분을 나누기로 했는지 설명도 없이 찬반투표나 하라는 건가요?
그래서 찬반투표해서 압도적 찬성 안 나오면 어쩌려고 그래요? 51:49라도 찬성 2이 많다고 되는 거 아닙니다. 지지자 간 분란만 일으킨 꼴이 되는 겁니다. 반대당원도 당원이에요.
지선 후에 다시 합당하라는데, 왜 지선 전 사수하겠다고 고집 피우는지
자꾸 지선 전 합당 명분으로 지민비조, 조국혁신당이 민주당 골탕 먹이려고 1%짜리 전국 지자체장 후보들 낼 것처럼 하는데, 실상은 그렇게 하면 조국혁신당 정치생명 끝나요. 그런 짓을 왜 합니까? 걱정되면 연대하고, 호남서는 경쟁하면 되죠?
합당을 두고 뉴스에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만으로 중도층 민심은 싸늘하던데, 감당 가능해요?
아직 지분 협의가 된 것도 아니고, 예비후보들 간 난투극으로 뉴스 도배하면 그거 지선에 치명상 아닌가요? 지선 지면 이재명 국정 동력에 치명타입니다.
지선 이기고 싶으면, 이재명 대통령 성과가 묻히지 않게 조심하고, 최대한 불필요한 이슈를 안 만드는 게 지선 이기는 길입니다.
정치적으로 날선 공방하는것은 다른거죠
정치공격이 맞고요
합당으로 인해 입지가 좁아질거라고 판단하는 분들이 강력히 주장하는게 눈에 보이는데
직접 메세지를 공격하긴 이치에 맞지않으니 당대표와 조국당 비난하는데 그거야말로 메세지 공격하기 어려우니 메신저 공격 아니겠습니까
왜 이번에 절차를 문제 삼는지 모르겠네요.
당헌에 있지도 않은 절차 어겼다 프레임으로 글을 반복적으로 쓰는거 보면 확실히 특정세력이 붙은거 같습니다
제가 본거로는 합당이 국민에 맞는지 아닌지를 판단해야하지
그런 중요한 것은 빼고 절차를 꼬투리 잡는것은 분란을 일으키려는 사람들이다라고 이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