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에 대한 이런 저런 찬성 반대가 많이 있는것과 다르게 선거에서는 표를 끌어 모아야 되는거라서
여기 저기 조국당에 몇석 빼앗길까봐 걱정하지만 민주당 경선룰에 끌어 드려서 탈락시키면 되는거라고 보고
부울경에 거의 접전 수준으로 여기를 얻으면 대구경북이 고립되고 아마 선거 국면이 부울경에 집중될 텐데
부울경에 집중포화를 퍼부어야 합니다. 단한표도 더 잡아야하는 상황이라서 합당이 최선으로 생각됩니다.
이번에 부울경을 잡으면 저쪽은 자중지란으로 없어질 숨통을 끊을 수 있습니다.
지금 돌아가는 꼬라지가 정청래의 쿠데타식 합당으로 내부 분열만 가중되고 있어요.
그리고 조국혁신당을 경선에 끌어들여 탈락시키면 된다? 그런 조건으로 합당을 하는건 확실한가요?
어떤 조건으로, 어떤 식으로 합당하는지 정청래 본인도 말도 못하고 있는데 그걸 어찌 장담하십니까?
이제 지방선거 4달도 안남았어요. 공천 생각하면 2달도 안남았는데, 이게 어떻게 승리를 위한 합당입니까?
민주당을 패배로 끌고가는거죠.
민주당의 텃밭인 호남을 잡을수있고, 합당한다고 해도 민주당 경선에서 조국당이 이길 확률은 없죠.
혹시라도 수도권 등 경합지역이 생기게 되면 조국당이 뼈아플수 있거든요.
물론 전 민주당이 보수로 가고 조국당 같은 당이 2~3개 정도 유지하는게 정치발전에 좋다고 봅니다.
동감합니다.
청와대가 바라는 법안 처리는 뒷전이고, 청와대가 일 좀 잘하라 하니 이때다 싶어 밖에 있는 친구들
데려오자 한 것 아닌가요?
그리고 조국당 핵심 다수가 민주당에서 퇴출당하거나 뛰어나간 사람들인데 검증도 없이 데려오자구요?
전사무총장이자 조국의 찐오른팔인 황현선은 탈당은 절대 없다고 하다가 경선에 지자마자 조국당으로
뛰쳐나갔어요.
거기다가 당내 성비위 사건하나 해결 못하고 조국은 의지도 없고..
2차 가해, 3차 가해까지...
페미들이 조국이 이뻐서 가만 있는줄 아세요?
저 폭탄이 민주당으로 들어오길 기획만 엿보는겁니다.
이게 조국 핵심 문재인청와대 민정라인들의 실체죠.
민주당에서 이미 능력 미달로 판단된 사람들 꽃가마 태우자구요?
합당 찬성하시는 분들 그냥 솔직히 문어게인 하세요.
그걸 숨기고 있잖아요
정청래 입이 없어요?
그냥 묻지마식으로 투표 진행하려 하는 거잖아요
님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합당하면..다 민주당인데 누가 누굴 끌여들여 탈락시킨다는거죠? 당원에 의해 공천이 결정될 것인데.
?
게다가 합당에 중도층들도 반대가 높아서 실익이 없다봅니다
중도층은 강한쪽에 붙어요.. 국짐쪽 따라간다고 오지 않아요.
합당에 중도층 반대가 강한것도 허수입니다. 하면 따라와요. 합당한다고 중도한테 해될게 하나도 없거든요
그들도 공약, 사람 보고 판단합니다
자기 이익에 공약이 맞는지, 그걸 실현할 사람인지 그런 거 보고 실제로 투표해요
묻지마식 투표는 오히려 고관여층이 하지
제가 바로 그 중도층입니다
전에는 이념을 중시했지만 지금은 실용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투표는 빼먹지 않고 하는편이고
위선자와 내로남불을 아주아주 싫어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합당조건도 모르고 이렇게 당내 잡음만 많아지는데 반대하는 의원이나 당원들을 설득할 생각은 안하고 당원투표만 밀어 붙이려고만 하자나요
보니까 문정복도 저런 뉘앙스던데 도대체 조건 제시도 없이 이게 뭐하는 짓인지...
사람들이 왜 불안해 하는지 모르시죠?
조혁당에서 공동 대표를 해야 한다느니, 당명을 바꿔야 한다느니 그냥 바람이라지만 정말 납득이 어려워요
조혁당 성비위 때 제명되었거나 물러났던 사람들 다시 불러들였는데 민주당에서 그 사람들 받아줄 건지 아닌지
공천 못 받아 조혁당 갔던 사람들 다시 받을 건지 아닌지
합당을 해도 공동 대표는 없다 있다
당명을 바꿀 것이다 아니다
최소한 이 정도는 말해줘야줘
그렇게 안 하도 그냥 입 다물고 있으니까 말 나오는 거고
열민당 때는 이러지 않았어요
이미 두정당간 정책적 이념차이가 큽니다. 그부분을 해결못하면 합당하면 안됩니다
왜냐하니 중도 파이를 지금 이재명 대통령 때문에 많이 뺏기고 있는데 조국이 민주당으로 들어간다?
중도층들이 다시 국힘으로 돌아오지 않을까 내심기대하는 말들을 하더군요
합당을 해내면 시너지가 날겁니다
그러니 더더욱 납득이 안 가죠
조혁당이 바보도 아니고 그냥 들어올리는 없을 것이니 밀약 이야기가 나오는거죠
그 권력을 조금도 내려놓고 싶지 않은 민주당 일부 국회의원들,
민주당의 1인 1표제를 원하지 않은 민주당 기득권들.
그리고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압승을 바라지 않는 국힘 결탁 세력들....
이들이 총공세 중이라 생각됩니다.
부울경은 그냥 끝났다고 보면 됩니다.
중도층 플러스 그래도 이재명이 일은 잘하잖아
이런 소수의 보수층을 끌어모아야 될까말까한 부울경인데
조국 묻는순간 경제이슈 다 날아가고 입시비리 기득권
강남좌파로 프레임 짜지는거죠.
어차피 지선 참패는 아닐테니 괜찮아
조국 품는게 더 중요해 그러면 상관없어요..
근데 이번 지선이 그렇게 날려도 되는 선거일까요?
어차피 합당안해도 조국당은 민주당에 위협이 되지 못하고
호남쪽 기초단체장 몇석 넘겨주는게 고작인데
그리고 경쟁과정에서 민주당에 시너지도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호남이 너무 고인물이라..
모르긴 몰라도 대통령이 얼마나 답답할지 생각합니다.
일년농사 단 날아갈 수를 당대표라는 사람이 두고 있으니..
어느 당이든 권력투쟁과 계파가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은 인정한다면, 민주 세력도 차기 총선과 대선을 두고 미리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려는 행동들일 수 도 있습니다. 그래서 더 조심해서 판단해야 할거 같네요.
다른 사안에서 어떻게 나오는지 봐야겠네요.
한줌도 안되는 반대파들이 여기서 지세상이네요.
절차같은 소리 하고 윳기지나 말라고하죠.
합당주도 개인이 이익본다?
민주당 걱정된다?
반대 논리가 너무 허접해요.
각자 기득권은 서로 토론하며 공통 분모를 찾을 수 있죠.
왜 오로지 독식해야 한다고 생각하죠.
대통령 님은
국힘 및 180도 다른 분들하고도 공통점을 찾아서 함께 가려 하는데
민주당은 왜 이런 걸 못하죠..
합당 반대하시는 분들을 이해하기가 어렸습니다
정청래야 말로 국힘 궤멸보다 국힘이 살아나더라도 민주당내 자기들 권력을 강화하는게 낫다는 판단으로 지금 이사태를 키운겁니다
지금은 폭망한 정의당 처럼요.
합당을 선거 이길라고 한거다? 지나친 포장 같네요.
반대로 합당안하면 100프로 정청래한테 사퇴론으로 압박할듯
지방선거 성적들먹이면서
그리고 당대표 바뀐다? 그럼 조국당이랑 ‘상호협력’ 이
아니라 국힘보다 더 죽이려고 들꺼고
그럼 이쪽진영 지지자들 내분나고
개혁 다물건너가고 당권전쟁으로 시간 다보내겠네
정청래 압도적 지지해줘야하는게 맞네
정청래가 주장하는 합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뜻 입니다.
정청래가 주장하는 합당이, 민주당 권리당원의 뜻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