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님 말씀대로 도덕으로 돌아가자, 그런말 하고싶은건 아니고요.
인성교육, 서로를 인정해주는 그런 교육, 따뜻한 교육이 있어야 합니다...
전인적 교육이 우선이라고 봅니다. 암기천재보다는....
서울대에 암기천재들 많이 있겠지만,
그분들 덕에.. 세상이 더 좋아졌을까요?
인성교육, 서로를 인정해주는 그런 교육, 따뜻한 교육이 있어야 합니다...
전인적 교육이 우선이라고 봅니다. 암기천재보다는....
서울대에 암기천재들 많이 있겠지만,
그분들 덕에.. 세상이 더 좋아졌을까요?
윤석열 내란수괴를 배출한 서울대, 검찰, 국민의힘
참으로 천박한 엘리트주의의 편린이죠
결국은 김건희 같은 작부한테 나라 휘두를 힘을 내주었죠
교육은 사회에 후행합니다 아이들이 의사를 과학자보다 멋있다고 생각해서 의대 점수가 올라가는걸까요?
메디컬 계열의 기대수익이 이공계 기대수익보다 월등히 높으니 초등의대반이라는 이름으로 사교육이 기승을 부립니다
한국 의사의 기대수익이 가지는 의미가 크죠.
국가별로 의사들의 기대수익이 평균임금의 몇배... 뭐 이런 자료들 어디 있을건데
그 격차가 크면 클수록 사회 불안의 요소가 되지 않을까요.
존경이나 명예 보다는 금전의 가치를 더 높게 쳐주는 사회에서
교육이 사회에 후행한다고 하시니...그것도 문제겠네요.
인성교육, 서로를 인정해주는 그런 교육, 따뜻한 교육은 어렵고 어려운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나는 하지 못했지만, 너희는 했으면 하는...마음보다는,
내가 먼저 하고, 너희가 본받았으면 하는...마음이 다수여야 교육도 그 방향으로 흐르지 않을까요.
아이가 인성 좋지 못하게 크는건 결국 어른의 잘못도 큽니다.
공자 왈, 맹자 왈, 그러면 인성이 길러지는 것인가?
인성 개차반 부모 밑에서도 인성 바른 아이는 나오고,
인성 바른 부모 밑에서 제대로 인성 교육 받았다고 보는 아이 중에서도 개차반 아이는 나오고....
어쨋던 인성 교육의 주축은 가정, 부모가 될수 밖에 없는데....
참 답이 없는, 또는 답이 몹시 어려운 문제죠.
굉장히 역설적이지만,
학생들의 인권이 향상되고 교권이 떨어지면서, 공교육 시스템에서는 요즘 아이들에게는 교육이란걸 할수가 없어요.
교육서비스 제공자와 고객의 관계 + 공무원과 민원인의 관계라서.
전인적 교육 너무 좋은데, 학교에선 선생이 애당초 뭔가 가르칠 입장이 못됩니다. 더 이상.
오히려, 태권도장엘 가야 예절교육도 시키고, 아이들 데리고 다니면서 이런저런 체험도 하고 그러지요.
애들끼리 뭔짓을 해도 학교에서는 부모들끼리 변호사 사서 해결해야하고. 선생이 함부로 나섰다가는 고소당하기 딱 좋고요.
그리고, 비인간적인 암기경쟁? 상위권 일부 제외하면 없어진지 오래입니다. 대신에 생기부 채울 목적으로 별 희안한 온갖 프로그램 하는 시늉만 하지요. 전인교육 그거 하겠다고, 경쟁없에겠다고 이렇게 저렇게 뜯어고치다 굉장히 기형적인 구조가 된 것이 지금의 입시제도, 공교육 시스템입니다.
그리고 서울대는 학종에 수능 최저가 없고, 면접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암기천재를 뽑아주는 학교가 아니게 된지 오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