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jEYDuOpl114?si=B-X29AagF_jsjoiu
계엄은 잘못되었다고 여러번 말씀하시고
내란은 다시는 일어나면 안될 잘못된 일이라 하십니다.
코스피5000은 축하할 일이고 누구보다 바라고 있었다. 실제로 투자해서 돈도 꽤 벌었다 하십니다.
그리고 그 동안 양쪽에서 비난 받는 일을 겪으면서 정치적인 일에 대해서 최대한 언급을 꺼려 왔다고 하시네요.
정부에서 주는 홍보일은 국가를 위한다는 마음으로 일을 주면 받아서 항상 열심히 임했다 하시네요.
민주주의 사회에서 여러 의견이 있고,
긴 맥락에서 슈카월드님을 다르게 보는 사람도 있고
슈카월드님은 행간의 비난에 대해서 이러한 해명을 했다 정도로 참고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생전 처음 들어보는 사과네요
"법정에서 아니라고 판단할 지 모르지만, 저는 내란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어떤 이야기를 하더라도 공격을 받잖아요."
한때 구독자로서 마음이 착잡하네요.
아예 대놓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이랑 민주당 탄핵 많다는게 마치 동급이냥 얘기해놓고 이제서야 뭘 잘못했다고요?
정부 수의 계약 8억 따놓은게 틀어지려니까 이러는거 아닌가 의심만 드네요
좀 방송이나 보고 얘기 하세요.
누군가의 발언을 평가하려면 최소한 그 사람이 했던 말의 원본을 찾아볼 노력이라도 해야하는데, 참 사람 하나 매장 시키기 쉬운 세상이에요.
이 사람이 평소에는 어떤 논조로 말해왔는지, 어떤 주제들을 어떤 식으로 다뤄왔는지 이런 걸 봐왔어야 그 사람의 발언에 대해 평가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슈카의 계엄 당시 라이브는 평소 슈카 방송과 비교하면 상당히 비판적인 논조였고, 보고 있던 시청자들은 그것을 느꼈는데
다른 방송의 스탠다드에 익숙해지신 분들이 본인들이 정해놓은 '리액션, 수위' 만큼 강하게 표현하지 않는다고 계엄을 옹호한다고 호도하는 건가요.
헌법이고 민주정이고 나발이고 돈으로만 세상을 바라보는 슈카 열성팬들 보기에는 겨우 그 정도만으로 '상당히 비판적'이니 호들갑인지 몰라도, 헌법이 우리 일상의 토대라고 믿고 계엄을 공동체와 내 이웃을 죽일 뻔한 심각한 위협으로 인식하는 사람들 보기에는 다 똑같이 배때지가 불렀구나 생각만 들어요.
초록동색 주변에 견주어 상대적인 비교로 정상을 논하려 들지 말고, 보편적 관점에서 바람직한 일로 권장할 만한가, 명백한 불의에도 그렇게밖에 행동하지 못하는 자들만 널린 세상이 과연 좋은 세상일까를 주체적으로 판단하세요. 어서 정신 차리고 거기서 얼른 나오라는 얘기밖에 못 드리겠습니다.
서부지법사태에서는 뉴스를 안봐서 어쩌고 하는 소리를 했구요.
진정성이 없이 소나기만 피하자는식으로 면피용 변명을 해대니 앞뒤가 안맞고 받아들여지지 않는겁니다.
윤석열이 무사히 임기 마쳤으면 좋겠다고 말한 적 없습니다. 전형적인 앞뒤 다 자른 짜집기 선동이죠.
당시 '중과부적' 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에 대해,
'나는 어떤 대통령이건 무사히 임기 잘 마치길 바라는 사람인데, 중과부적이란 표현에 데해선 동의하기 어렵다.'
즉 지금 윤석열 측 발언을 비판할 것인데, 이것은 진영논리로 비판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중입적인 시각에서 보더라도 절대 동의할 수 없는 표현이다.
라는 의미로 비판을 한 거였는데, 이걸 진짜 딱 '임기 잘 마치길 바란다'만 짤라다 쓰는게 사람 하나 죽이려는거지 뭡니까
무난히 임기 마치고 그만 두셨으면 좋겠다고 한적이 없긴 뭐가 없어요? 영상 본 사람들이 한둘이 아닌데요?
그리고 그 영상에서 줄탄핵vs계엄으로 프레임잡아놓고 임기가 줄어들 가능성을 인지 못했다고 변명하면 그걸 누가 믿습니까?
경중 파악을 제대로 못하고 기계적 중립 박으려다가 사고친건 알겠는데, 변명을 저런식으로 하니까 해결이 안되는 겁니다.
윤석열이 무난히 임기 마치길 바란다고 한 적 없습니다.
위에 댓글에 첨부된 이미지를 보시고도 그렇게 주장하신다면 더이상 할말이 없습니다.
본인이 해명문에 '무난하게 임기 마치고 그만두셨으면'이라는 워딩이 있었다,고 하는데 왜 없었다는거죠
그리고 왜 자꾸 앞뒤맥락을 의도적으로 자르는 건지 모르겠네요.
어떤 대통령이건 임기 잘 마치길 바라는 사람인데, 그래도 이건 잘못됐다
이런식으로 앞에 포석을 깔아두고 비판을 한건데, 뒷부분에 비판은 쏙 빼고 앞부분만 발췌해다 퍼트리는게 악의적인 날조가 아니면 뭔가요?
막연하게 "어떤 대통령이던 임기 잘 마치고 잘 끝냈으면 좋겠다" 라는 의미의 발언 아닌가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국의 대통령이 좌던 우던, 본인 지지정당이 좌던 우던 대통령이 잘하기 바라는 마음은 공통 아닌가요??
외국인이 아닌이상 윤석열이 못했으면 좋겠다 이리 바라는건 비정상 아닙니까?
상상을 해보세요, 전가복님이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능력이 생겼습니다만,
윤석열 당선 시점으로만 시간을 되돌릴 수 있어요..
그렇다면, 이번 타임라인엔 똑바로 정치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 안하실거에요?
예를들어,
- A세력이 강하면 A세력이 나쁜 짓을 저질러도 A 세력에게 불리한 정보는 다 감춰주죠. 대신 반대세력의 약점을 까발려줍니다. 어떤 의미론 중립이라고 할 수도 있죠.
- 내란? 너무 위험하죠. 내란 편들어도 부정해도 위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고로 패스합니다.
- 5000? 가능성 낮을거 같죠? 절대 안될거 같으니 일단 부정적으로 코멘트 해줍니다. 이야~ 5000 ㅋㅋㅋㅋ 5000 한댑니다! 대박!
- 어라, 지지율도 더 높아지고, 5000 비웃었다고 홍보대사하기도 애매하고 5000은 이미 넘어갔네요? 다 오해였다 시전합니다. 경제적으로 볼때 사과하는게 무조건 이득인 타이밍이죠.
비단 우리나라 얘기뿐만이 아니에요.
르네 굿 사망사건때 cnn에서 다른 각도에서 사람 내려주고 하는 5분전영상을 풀로 공개했습니다. 금요일께였었죠.
그 영상 보면 사실 ICE를 옹호할 수가 없거든요.
일요일에 슈카 영상이 올라온걸 봤는데, cnn이나 르네 굿 옹호측 중요영상은 없고, 정부측 공개영상이고 르네굿이 위험하게 운전한것처럼 보이는 영상만 공개하면서 중립 시전하더군요.
한국 로컬이지만 꽤 유명한 유튜버가 트럼프 심기를 거스르면 미국 비자나 입국에 문제생길 수 있죠? 일단 트럼프 정부에 불리한 영상은 다 소개 안해줍니다. 아직 트럼프가 떨어질거라고 예상하기 어려우니까, "경제적으로 현명한 판단" 이죠.
그리고 그 판단이 틀렸다면, 모두다 "오해"로 마무리되죠.
모두까는 중립이다? 그건 모두까도 본인에게 데미지 없을때에 한하는 것처럼 보이더라구요.
본인의 심경은 모르겠습니다만, 그 결과 제가보기엔 기회주의자로밖에 안보입니다.
하나하나 알아보기 어려운 정보를 쉽게 보려고 보는 정보/경제 유튜버인데,
이런식으로 입맛대로 가공해버리면 폭스뉴스나 조중동이랑 다를게 별로 없죠.
이분은 경제유튜버가 아니고 정치유튜버에 가까운 자질을 가진 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신경 끊기로 했습니다.
제게는 좀 더 신중하고 똑똑한 이준석 타입이라고 생각되더라구요.
그리고 찰리 커크 사망 당시엔 찰리 커크에 대한 비판 논조로 방송했다가 극우 세력한테 친중좌파라고 비난 포화를 받았습니다.
몇몇 영상 찝어다가 그 영상의 논조가 편향적이라(본인이 느끼시기에) 느껴지면 그 사람 자체도 편향적인 사람으로 결론 지을 수 있는 건가요?
회색분자처럼 행동하는데 사실 속마음은 윤카쪽에 붙어서 이익을 얻고 싶은데 차마 말은 못하겠고...
중간 포지션처럼 행동을 하는데 방송을 보고 있다보면 말 실수를 가끔 하는데 그런 마음이 드러나죠...
안철수가 어떤지 보세요... 결국은 그냥 물 같은 인간일 뿐이죠...
저도 많이 보여요 ㅋㅋ
그정도는 다 구분하고 잘하는 사람들이 널렸는데 이제와서… 우숩죠
맹목적 믿음이 이렇게 위험한겁니다.
~하십니다. ~하시구요
이번 해명글도 (좌던 우던) 국회에 군대 넣으면 잘못이다 라고 말하는 것 보고... 왜 해명이 안되는지 이 사람이 아직도 모르는구나 싶어서 씁슬했네요. 앞의 말은 필요없죠. 우리나라에서 우익빼고 계엄하고 군대로 수도점령하고 기관총 난사한 경우가 없죠. 좌를 거기 왜 넣냐고요. 그건 자기가 원하는 중간이 못되는데 그걸 모르는 것 같아요.
내란도 법원이 판단해야 내란이라는 스탠스도요.
사람들이 법원을 얼마나 못믿는... 그냥 보면 아는 것에서도 물러나니 어찌 비판을 피할까요.
콘텐츠에서나 코리아 디스카운트 비판등은 매우 좋은데... 사람들의 상식선이나 정의감각에서 좀 떨어져 있는거 같아요. 줄타기에 좋은 콘텐츠나 지식 감각이 묻히는 듯도요. 물론 전문분야 빼곤 이상한 얘기도 하지만 그거까지 뭐라하는 건 전 아닌데... 안타까워요.
슈카월드님이… 말씀이.. 하십니다… 하시네요….
뭔 대단한 사람이라고…. ㅋ
차라리 2찍, 극우방송을 표방하면 아무도 욕 안하죠.
그냥 그런 방송인가 하죠.
모두 머리를 조아려라...요
빨리 빠져나오새요
이건 말이 안되는 비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름 + 직책 + 존칭을 다같이 붙이진 않습니다
이름 + 직책/직책 + 존칭 이렇게 표현하죠
그런데, 슈카님이라는 표현은 닉네임+님(존칭)입니다
직책 + 존칭은 구두적인 표현입니다
서면적인 표현은 이름 + 직책이구요
대통령은 자체적으로 최고존칭이기 때문에 대통령님은 대통령 각하와 같은 표현이 됩니다
이해가 안되시면, 김철수라는 가상의 인물을 생각해보세요
민간인 김철수를 올리고 싶으면 김철수님, 철수님 이라고 하겠죠
반대 예시로 김철수 고객님과 같은 표현을 둘 수 있지만
고객 자체는 직책이 아님으로 "고객님" 통체가 존칭이라고 볼 수 있죠
김철수씨가 공직에 가서 국방부장관이 됐다고 칩시다 김철수 국방부장관, 국방부장관이라고 부르죠
"김철수 국방부장관님" 이라고 작성된 글을 본적이 있나요?
짧게 줄려서 "장관님" 이라고 하지 풀로 부르면서 님까지 붙이지는 않습니다
김철수가 대통령이 됐습니다, 김철수 대통령, 대통령으로 글을 쓰죠
직접 만나서 구두로 말을 할땐, 대통령님이라고 부를 순 있겠지만 글로 김철수 대통령님이라고 붙이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지난주 영상 보고 아 진영 상관없이 극단적인 사람들이 저렇게 심하게 개인을 괴롭히는구나. 부화뇌동한 사람들이 덩달아 떠드는구나. 나라도 나서야겠다. 미력하나마 옹호해야겠다. 싶었습니다. 불의를 보면 나라도 나서야죠.
솔직히 슈카월드 영상 가져와서 까달라고 하던 사람들은 일종의 작세라고 봅니다. 싫으면 구독 끊고 차단하고 안 보면 되는데 싫은 영상 꾸득꾸득 기어가서 거기서 일부만 문제되도록 확대시켜서 커뮤니티에 퍼뜨리죠. 슈카에게 직접적 피해를 입었거나 슈카를 공격해서 이득보는 사람들이 그러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납득이 되면 자연히 해결될 일이고
아직도 사람들이 납득을 하지 못한다면 그의 해명이 문제가 있는거죠
언제 한강버스 비리라고 말하려나요??
경제유튜버탈을 쓴 그냥 광고쟁이인듯요. 돈만 주면 무슨 말이든 할 수 있는.
슈카월드 "님". "하십니다" ㄷㄷㄷ
가끔 어쩌다 유튜브에 뜬거 보면 항상 기득권 편이고 항상 내란당 편만 들던데 말이죠
1. 좌측이 잘못한다 : 그냥 비꼬면서 깐다
2. 우측이 잘못한다 : 좌든 우든 잘못한건 맞는데...... 하면서 우를 까면서 좌도 끼워넣어 같이 깐다
거짓 입니다. 근거 없는 말은 이제 그마 하시죠
차라리 '위대한' 을 앞에 붙이시면 어떨까요.
잘못된 인터넷 소문에 대응하지 않는 샌드백이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