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는 처음 보긴 하네요.
청와대가 특활비 등 업무활동비 반납한 적이 있었나요?
작년 특할비 7억 4천만원 외 업무추진비 33억 4천원, 특정업무경비 7억 원 등
총 47억 8천만원을 국고 반납 했다네요.
청와대가 지난해 편성된 특수활동비·업무추진비·특정업무경비의 집행 내역을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지난해 9월 새 정부 출범 직후인 6월부터 8월까지 특수활동비 등의 집행 내역을 밝힌 데 이어,
작년 연말까지 집행된 비용 전체를 공개한 것입니다.
특수활동비는 지난해 편성된 예산 41억 2,500여만 원 가운데 33억 8,100만 원을 집행하면서
7억4천 만원 가량 반납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근데 이런 글에는 갈라치기 세력분들이 공감을 안하네요.. 찔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