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12월까지 예산중에 국고 반납 규모는 특수활동비(7억4000만원)를 포함해 업무추진비 33억4000만원, 특정업무경비 7억원 등 모두 47억8000만원에 달합니다.
청와대는 "국민의 세금을 내 돈 같이 귀하게 여기면서 국가 예산을 소중하게 집행한 결과 특수활동비 등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가 예산을 꼭 필요한 곳에 필요한 만큼만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8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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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이재명 대통령스러운 행보고 국민으로써는 감사한 일이나 너무 아끼지는 말길 바랍니다. 예산 절감 한다고 2박5일 순방 같이 무리는 안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