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울대 합격’ 이부진 장남, 대치동서 후배들에 입시 노하우 전수
“어려운 당부일 수 있지만 3년간 스마트폰, 게임과의 완전한 단절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집중력과 몰입에 큰 도움이 됐다고 자신한다. 모든 시험을 마치고 난 날, 3년만에 맛보는 즐거움도 꽤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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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휘문중·휘문고를 졸업한 임군은 2026학년도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중·고교 시절 내내 문과 전교 최상위권을 유지했고 특히 수학 성적이 뛰어났다고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30933
3년간 스마트폰을 단절하다니 대단하네요..
무슨 기사 제목만 보면 청년층이 기업 노하우 전수하는 듯한 느낌이..
그럴수 밖에 없겠다 싶기도 해요
저 친구는 수시 학종으로 들어갔습니다. 수능 성적도 좋았지만.. 엄청나게 노력한 학생입니다.
돈이 많은 사람들이 수시 학종 대비하기는 더 좋긴 하죠. 내신 경쟁이 상상을 초월하는 휘문고에서
수시로 가는 경우는 사실 많지 않죠. 특히 문과는.. 휘문은 대부분 의대나 공대 위주 학교라..
정시는 돈 이전에 기본적으로 전국단위 레벨로 공부를 해야 하는 거고.. 수시는 교내 경쟁이고..
휘문이야.. 교내 경쟁이 전국단위 경쟁보다 훨씬 더 어려운 학교인거고..
어차피 서울대 상대 갈건데, 공부 재능이 아까운 정도랄까요.
재벌들 자식농사 조지는 경우 많던데 이부진이 진짜 자식운은 좋네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