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는 운수권이 필요한 국가라 대한항공/가루다 인도네시아 양 스카이팀 항공사가 짬짬이 하던 고수익 노선이었는데 항공회담을 통해서
티웨이의 청주 출발
에어부산의 부산출발
제주항공의 코드쉐어 신공으로 인천출발이 추가공급되었는데
결국은 7시간을 lcc로 타고가는건 무리 라는생각
인스타에서 보는 그런사진은 자유여행이나 신혼여행객들이 새벽 3~4시에 나와서 기다려찍은거라 패키지에선 찍지도못한다는 함정
제살깎아먹는 lcc 저렴한 가격보다가 fsc인 가루다 가격보니 딴데가자내지 조금더주고 대한항공 생각 이런게 드는지 전반적 탑승률이 계속 쭉쭉떨어져갑니다(우기인탓도있지만)
티웨이는 결국 7월중순까지 단항예고를했고
가루다인도네시아는 표면적으론 동계스케쥴까지(3월말)까지지만 성수기인 건기 7~9월 오픈도 안된상황이라 사실상 단항으로 보입니다.
lcc들 치킨게임에 베트남 비엣젯들 운항수도 줄이는게 보일정도인데 누가먼저죽을지 궁금하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