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잠수함보다 큰 건 자동차 협력”… 60조 수주전, 승부처는 ‘산업 직접 투자’
3시간전
....
방산을 넘어 더 큰 경제 협력으로 확장하고자 합니다.
이는 잠수함 사업보다 훨씬 더 큰 사업입니다.”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조달을 총괄하는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 조달 특임장관이
2일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찾아 이처럼 말했다...
....
....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 외국인 직접 투자 희망 …최선의 경제 기여자가 승자"
3시간전
...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이
본격적으로 닻을 올린 가운데
스티븐 퓨어(Stephen Fuhr)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이
한국을
방문해 경제적 기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자동차 분야로
경제 협력을 확장하기를 희망한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2일 한화오션에 따르면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 조달 업무
최고 책임자인 스티븐 퓨어(Stephen Fuhr)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
(Secretary of State for Defence Procurement)이
이날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방문해
장영실함 등을 둘러본뒤 잠수함 사업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스티븐 퓨어 장관은
"우리는 처음부터 두 나라(한국, 독일)의 잠수함이
캐나다 해군이 요구하는 필수 요건을
모두 충족한다고 명확히 밝혀왔다"며
"이번 구매 사업의 핵심은
비용, 일정,
그리고 캐나다에 미치는 경제적 이익"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사업은 국가간 대항전(G2G) 성격으로 발전했다"며
"승자와는 수십 년 간 관계를 맺게 될 것이므로,
결국
누가 캐나다에
가장 최선의
경제적 기회를 제공하느냐가 관건"이라고 설명했다.
....
....
60조원 캐나다 잠수잠 사업 수주, ‘자동차 협력’이 가름할 듯
2시간전
....
최대 60조원 규모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 수주와 관련,
방한 중인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은 2일
“한국과 독일은
모두 자동차 제조국”이라면서
“누가
캐나다에
가장
최선의 경제적 기회를 제공하느냐가 관건...
....
....
과연...
캐나다의....
60조..사업에....
최종....
선택받은...나라는..요??
잠수함은 끽해야 180억달러선이면 끝이고 나머지는 지원 산업입니다
25년후 1조가 지금의 1조와 같을까요? 캐나다가 너무 많은걸 요구하는듯 해요.
전 솔직히 우리나라가 발을 빼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이네요...
뭐든 적당히 해야지...
현대 정회장이 자동차 대신에 수소연료 생태계 관련 투자 패키지 제의한 걸로 알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