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취임 1년만에 일어난 일들을 상기해보세요.
역대 최대 수출, 코스피 5000, 코스닥 1000 등등 이미 교과서이 실릴만한 내용이 한가득입니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고공행진 지지율이 팬심 때문인가요? 이재명이 대선판에서 팬심으로 당선되었나요?
아닙니다. 오히려 이재명 안티가 더 많았어요. 근데 유능하고 일 잘하니깐 뽑아주고 지금도 지지하는 것 아닙니까.
친명 친문 친노 팬심 다 떠나서 정치 경험 뿐만 아닌 행정 경험 있는 유능한 사람 뽑읍시다 제발.
지금 이재명대통령이 잘하고 있는 건 경험 때문만이 아니고
비상함 + 유능함 + 위기대처능력 + 통솔능력 + 생존력 + 공적마인드 + 정치철학의 방향성과 선명성 까지 모두 탑티어라서 그런 거죠. 솔직히 말해서 두 번 다시 나오기 힘든 케이스입니다.
해보는게 맞긴한거 같아요.
우리 국민들이 이번 경험을 체득하여 이후로도 더 옳은 판단을 하면 됩니다.
대통령은 행정부의 장을 뽑는 일이기 전에 국가의 대표를 뽑는 일이죠.
가장 중요하면서도 기본이 돼야할 점은 공적 마인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할 자세입니다.
이낙연이 외면당한 건 단순히 일을 못해서가 아닙니다.
공공의 이익 보다는 개인의 영달과 안위를 위해 움직였고 그를 바탕으로 계파정치를 지향했기 때문이죠.
님 말대로 하나하나 다 시켜보고 검증해야 한다면 그때 사람들이 검증 받을 자격이나마 있던 이낙연 대신 검증도 안 된 이재명을 왜 대선후보로 밀었었는지를 생각하세요.
이명박은 당대표만 안 했지 국회의원-자치단체장 루트를 탄 사람이죠. 서울시장 때 버스중앙차로 만든거랑 청계천 복원사업 성과로 국민들에게 인기를 얻어 대통령까지 됐습니다. 당대표까지 했다고 치면 이명박의 당선이 결과적으로 좋게 작용 됐습니까? 물론 검증은 많이 할수록 많이 될수록 좋은 겁니다.
그 검증은 여러 경험과 경력을 포함하여 평소 소신, 발언, 행동 등 복합적으로 이루어지고 사람들은 그걸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자치단체장-국회의원-당대표 는 차례차례 돌아가면서 시켜주나요? 굳이 그런 표면적인 제한 조건을 만들 필요는 없어요.
"권위의식이 있는가 없는가"
좋은 행정, 좋은 정치를 할 수 있는 근본은 국민의 절대 다수인 '서민'을 이해할 수 있는지에서 출발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은 이 권위의식 여부에서 갈리는거 같습니다.
감투 욕심이 있는지, 의전이나 대접 받기를 좋아하는지, 아니면 주변 보좌관, 비서 등의 스탭과 (예를들어) 청소 노동자 처럼 그 주위의 평범한 주변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는지 등등에서 티가 나더라구요. 선거때 시장가서 사람 좋은 척 하는거 말구요ㅎㅎ
행정가를 해본 사람은 살림도 잘하니까 좋은것 같습니다.
행정력이 뛰어나니까 대통령이 돼서도 저절로 실용적이 될 수 밖에 없고 뭘 해야 하는지 바로바로 파악할 수 있었다 생각합니다
인수위도 없는 상태에서 불과 몇달만에 이런 업적을 해낼 수 있있던 것은 행정력 만랩이었기 때문이라 봅니다
아악!!!!!
다음 대통령에 대한 국민들의
기준치도 높아진 상황에서
아직도 "이미지"로만 대통령을 할수 있을거란 낡아 빠진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정신차려야죠.
그래서 다들 대권야망 있는 사람들이 총리나 비서실장 또는 각부의 장으로 가던지,
아니면 지자체장으로 가려고 하는 이유입니다.
국회의원 경험은 기본에 국정경험 내지 지자체경험을 갖춰야 대통령이 될 자격이 됩니다.
적어도 민주당에서는 이 예외로 뽑힌 대통령은 헌정사 첫 정권교체였던 DJ를 빼곤 없었죠.
국회의원만 하던 사람이 대통령에 된 사례는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탄핵당한 2명의 대통령의 사례에서 보듯이
국회의원만 주구장창하던 사람: 박근혜
국회의원경험조차 없던 사람: 윤석열
그 폐해가 너무너무 큽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은 행정가 아니어도 대통령으로서 역할을
훌륭하게 해냈습니다
행정가이전에 어떤 가치관을 가졌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듭니다
행정가엠비 행정가박근혜 이런 사람이 없겠어요??
힘든시절을 겪어왔고... 힘든 사람들에게 공감을 해온 변호사 시절이 있었기에..
지금의 잼프가 된것이지... 잼프가 성남시장 안했다고... 지금의 잼프가 없었을꺼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잘하는 사람은 뭘하든 잘하죠.. 반대로 못하는 사람은 뭘 해도 못하구요.
그 사람이 걸어온 길을 보면 되는거지.. 꼭 행정 쪽으로만 못 박을 필요는 없다는데 동의합니다.
그 모든 것을 갖춘 사람을 말하는 것이지 단지 행정력만 뛰어난 사람을 의미하는게 아니죠
갖다 붙이는게 그렇긴 하지만요.
이낙연도.. 전남도지사... yo
행정가라고 다 좋으면, 공무원들이 대통령 하면 되겠지요.
정치적인 감도, 행정적인 능력도 뛰어난 분이 다음에도 다음에도 계속 이어서 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 성실하시고 국익과 국민들을 우선시하시는 분이면 더 좋을 듯요.
그동안 자기와 패거리들의 이익만을 위해서 정치하는 사람들 너무 많이 봐왔고,
그 폐단도 너무 많이 겪었잖아요.
스스로가 너무 귀한 분들도 좀 거르면 좋겠습니다.
남을 위한 이타심이 없는 분들이 권력을 잡으면, 그 끝은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시대가 만드는 느낌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칼에 목을 찔리고도 대통령 된거죠. 윤석열은 뭐 누가 될 줄 알았나요. -_-;;
굳이 그래야 되나 싶은데요.
이 마음이 없으면 아무리 행정능력이 뛰어난들 자기 이익, 자기 라인 구축하는데 쓸 뿐이라서요.
그 마음이 첫번째고, 실제 행정은 하면서 배우고, 뛰어난 사람 등용해서 잘 쓰면 됩니다.
지금 청와대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행정가 아니고 국회에 있었지만 일 잘하는거 보이잖아요.
이재명 대통령처럼
진짜 알고 있는거 많아도 계속 학습하며
문제를 묵혀두지 않고 빨리 해결하려들며
국민이 답답해 하고 있으면 그부분 바로바로 답해 주는
그런 인재가 필요한거죠
여러 정권에서 기용되었던 행정가가 지난 정권에...
그리고 행정을 시키는 것을 잘 수행하느냐를 너머서
마치 기업자정신이 있는 대통령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사람이요(좋은 쪽으로)
계곡처럼요..
최소한 국가의 미래를 위해 선심성 정책을 포기할 수 있는 안목 정도는 있어야 합니다. 국도비 잘따오고 선심성 공약만 잘 관리하면 유능한 행정가 소리가 딸려오는(이재명 대통령이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우리나라 지방자치제 수준에선 더더욱 필요하죠.
행정가 유무가 중요한게 아니라 능력있고 주권자가 누구인줄 아는게 중요한거죠
오세훈이 보세요.
이재명이 잘하는 사람일뿐
국민의 여론을 섭렵하면서도 미래를 내다보고 국민을 그 방향으로 이끌어야 하죠.
그래서 정치인이 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다만 정치인이되 여러가지 경험을 거쳐서 검증된 분이 되어야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