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국 격노 "날 징계? 전두환은 '평화적 민주화' 결절점…공개 토론하자"
7시간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적극 지지하는
유튜버 고성국 씨가
전두환 사진을
국민의힘 당사에 걸어야 한다고 주장한 데 대해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이
'징계해야 한다'고 나섰다.
이에 대해 고 씨는
"공개적인 토론의 장을 만들어 달라"고 요구했다.
최근 국민의힘에 입당한
고 씨는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우리 당 국회의원 10명이
나를 서울시당윤리위에 징계 요구했다.
이들은
내가 김무성을 모욕했고
오세훈의 컷오프를 주장했으며
당사에
전두환 대통령 사진을 걸어야 한다고 말한 것을 이유로
해당행위를 했다고 주장한다"고 운을 뗐다.
....
고 씨는 이어
"1대 10도 좋고 1대 100도 좋다.
김무성 오세훈 한동훈을 포함해
나를 징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국회의원들,
배신자,
부역자,
기회주의자들과
공개적인 토론의 장을 만들어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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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글부글....??
배신자들을....
두고보자는....요??
2008년 전두환의 발언
국힘을 TK자민련을 만든 주역으로 역사에 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