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 = 흡수 정리 라고 말하고 싶네요.
조혁당은 없어져야 할 정당입니다. 이제는 목적도 없는 불필요한 정당입니다.
그런데 덩치가 커져서 이제는 스스로 없어질 수도 없습니다.
그러니 "흡수"해서 "정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걸 "정리"할 수 있는 것은 민주당 밖에 없구요.
그 "정리"할 수 있는 능력이 바로 민주당의 "당원 중심 정당" 이거든요.
일단 흡수해서 당원의 힘과 의견으로 쳐낼 사람은 쳐내면 되니까요.
게다가 지금 민주당의 지도부라면 문제 있는 사람을 그냥 둘 리가 없죠.
조국 대표가 뭔가 강단이 있고, 당원을 휘어잡는 카리스마가 있어서 당을 제대로 컨트롤 할 수 있었으면 이럴 필요는 없습니다.
그런데 조국 대표는 그게 없습니다. 강해 보이려고 노력하지만 그렇지 못해요.
그래서 자당에서 벌어진 성비위 사건에 대한 속시원한 처리도 못하고 있죠.
그냥 조국 대표는 정치인을 자처하지만 아직 정치를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이 상태로 조혁당이 쭉 가다가는 노회찬 의원이 돌아가신 이후의 정의당 꼴 납니다.
그 꼴 나기 전에 흡수해서 빨리 정리하는 것이 앞으로 민주당에게 좋습니다.
솔직히 지금 민주당 내에서 극렬 반대하는 의원들을 보면 뭔가 밥그릇 싸움을 하는 느낌 마저 듭니다.
당 내에서의 자신의 입지가 줄어들 수 있다는 생각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결국 조국혁신당에서는 자리 못받으면 그냥 흡수가 맞죠.
당장 조국당이 정청래 지역구 기초단체장 요구하면
정청래 당대표는 받아들일 수 있나요?
조국당이 민주당 밥그릇 훔쳐보며 지꺼도 아닌거에 군침 흘린다고 생각합니다.
조국당이 지분요구하면요?
선거판은 욕망이 드글드글 합니다.
조국당한테 지역구 뺐기면 배깔고 드러누울 사람들도 나오죠.
아직 본격적인 다툼은 시작도 안했어요.
그리고 민주당내 밥그릇 싸움은 너무나 당연한 현상 아닌가 싶네요
밖에서 들어오면서 내 밥그릇을 달라는데, 그냥 줄 사람이 있긴 있나 싶습니다
밥그릇 싸움은 양쪽이 다 하고 있죠
이탈표가 더 많으면 왜 합당하나요?
단순한 사고네요. 젊은세대,중도층에서 조국혁신당에대한
불호가 얼마나 큰지 아시나요?
수백개의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한번 보고오세요.
40~50 대 연령 빼고요.
서울 부산 울산 충북 경합지는 중도표 없인 절대 못이깁니다.
제발좀...데이터가 있는대 왜 그런판단을 하시나요?.
감으로 말씀하지 마시구요.
대선때 김문수 41.15%
이준석 8.34%
무려 50% 가까운 수치입니다.
이분들중 지금 이재명대통령 국정 스탠스에 마음을 바꿔 지지하는사람들이
많을까요? 아님 조국혁신당을 찍을 인원이 더 많을까요?
조국혁신당에 대한 불호가 큰대 뭘 자꾸 흡수해서 정리를 해요.
지지율이 바닥인데 그걸 가져오고 중도층 이탈표를 놔두자고요?
지선은 대통령 국정지지율이 많이 반영 됩니다.그걸좀 아세요.
조국혁신당 지지율을 보고 오시라니깐요.
수백개가 넘는 여론조사중에
중도층 지지율은 제로에 가깝습니다.
조국대표에 대한 여론조사도 보고오세요.
중도층 젊은세대요.
이걸 이해 못하면 대화가 안됩니다.
님이 제시하는 건 그냥 조혁당 지지율 데이터잖아요. 조혁당이랑 합당하면 민주당 지지를 철회하겠다는 그 데이터를 제시하시라구요. 님의 주장이 그거잖아요. 그렇게 데이터 중시면 그 데이터를 제시하셔야죠.
님이 주장하는 그 데이트를 제시해보라니까 자꾸 조혁당 지지율만 말씀하시네요. 그거 누가 모릅니까?
조혁당 지지율 바닥인거 알아요. 근데 그걸로 합당할 때 민주당 지지율이 빠진다는 근거는 되지 못해요.
그니까 혹시라도 여론조사 데이터라도 있는지 모르니 그거를 제시해 보라는 거에요.
설마 그 데이터도 없이 주장을 하신 거 였나요? 단순히 조혁당 지지율 데이터만 가지구요?
조국이 경쟁력이 있으면 지금 조국당 지지율이 2 찍히진 않죠.
안철수도 리즈시절엔 개인기로 나름 잘나갔죠.
그럴리가요.
거룩한 자의식비대
2030이 정말 싫어하는 부류
지지율 안나오는 이유가 있어요.
조혁당은 지금 현재가 젤 가치있는 정당입니다
시간 지날수록 가치가 사라지는 정당인데 왜
지금 시점에 합당제안인지 이해를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