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안의 정치적 본질은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매우 높고 대통령의 권한이 강력한 임기 초반에 2인자,3인자들이 판을 바꾸고, 프레임을 바꾸어 당권과 대권을 향한 욕망, 본인들이 간판이 되려는 욕망이 표출된 결과임을 부인하기 어렵습니다. 즉, 조기합당은 민주당의 주류 교체 시도이자, 이재명의 민주당을, 정청래 조국의 민주당으로 전환하려는 시도 라고 보입니다"
어느 부분이 충격인가요? 오히려 순하지 않나요? 오히려 추가 하고 싶은데요. 해외 순방때마다 이슈 터트려, 지지율 깎아먹어, 사면도 해달라고 난리쳐, 정부 성과 있는날마다 사고쳐. "여당 당대표"라는 사람이 할 짓이 아니죠. 결국 막타로 합당이슈까지 가져왔는데. 뭘 더 봐줘요?
조국 대통령 만드려는 사람들이나 불편하겠죠.
이라마
IP 118.♡.91.213
02-02
2026-02-02 23:50:21
·
@곳니님
할러
IP 220.♡.229.177
02-02
2026-02-02 15:36:23
·
당원들이 다음 총선에서 이언주를 밀어줄까요? 아쉽지만 여기까지인것 같습니다.
rian8
IP 58.♡.210.153
02-02
2026-02-02 15:44:35
·
@할러님 전 이언주 의원이 제 대변인인 거 같아 응원하게 됩니다 지금 합당 제의에 문제제기한 사람들의 생각을 너무 잘 대변해주고 있어요 제 눈에는 앞으로 더 잘나갈 것 같네요
할러
IP 116.♡.3.213
02-03
2026-02-03 07:41:36
·
@rian8님 시간이 말해 주겠지요. 정치인은 태도가 중요합니다.
알랳드롷
IP 118.♡.26.215
02-02
2026-02-02 15:37:52
·
권력욕 앞에서는 본성 나오네요. 반성했나 싶었지만 여지없이. 걸레는 빨아도 걸레로 쓰지 수건이 될 수 없네요.
스타르박스터
IP 125.♡.177.201
02-02
2026-02-02 15:42:19
·
많은 글들에서 이언주를 지지하고 맞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정청래를 비난 할수도 있고 당의 노선이 맘에 안들수도 있습니다. 원래 지지자들이 시끄러운게 민주당이니 당연합니다. 와글와글 하는중에 해답을 찾아 나가는게 원래 민주당 . 그리고 지금 당원주권 시대에는 더욱더 그러합니다. 당대표도 욕먹을수 있죠 허나, 분명 선 넘었습니다. 지금 자리싸움 하는거로 밖에 안보입니다. 수석최고가 당대표 발표 직후에 비난성명을 내는건 본적이 없습니다. 1표제까지 바난 합니다. 인민민주주의라고 합니다. 받아들일수 없는 말을 마구 쏟아냅니다 다시금 예전 나가기 전의 행동을 똑같이 합니다. 의심할수밖에 없습니다. 그랬던 사람이니까 ... 처절하게 당을 깨고 앞장서서 나간후 박정희 박근혜 뉴라이트 들과 정치세력을 만들고 다녔으니까요.. 지지하기 전에 차분히 생각해 봅시다. 과연 합당 이슈가 이렇게 까지 분열될 사안인지 ..
rian8
IP 58.♡.210.153
02-02
2026-02-02 15:45:57
·
@스타르박스터님 애초에 최고위원들 패싱하고 당대표가 마음대로 합당 제의를 한 것부터가 문제의 시작이지요 많은 의원들이 그 부분을 지적하고 있고요 문제의 시작점에서 바로 잡고 가야하는데 그걸 당대표가 안하고 있으니 분열이 끊일 수가 없는 겁니다
FriendLG
IP 222.♡.146.53
02-02
2026-02-02 19:09:57
·
@스타르박스터님 이언주 발언 분명히 과했습니다. 정청래도 자신이 내뱉은 말을 빨리 정리해야죠.
Kooluck
IP 122.♡.241.88
02-02
2026-02-02 15:48:22
·
이재명의 민주당이라 이건 뭐 할 말이 없네요. 민주 세력들이 추구하는게 이재명의 민주당이 되어야 하는건가요. 정치인 한 명의 민주당이 아니라 당원이 주인이되는 민주당이 되야 되는 거 아닌지요.. 생각 자체가 이재명의 민주당, 정청래의 민주당 , 조국의 민주당 , 문재인의 민주당 이런 단순 논리로만 생각하는거 보면 민주당이 추구하는 가치와 목표가 아닌 인물만을 추종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듯..
SNiffeR
IP 221.♡.75.150
02-02
2026-02-02 15:48:34
·
이해찬 의원님 살아 계셨으면 이언주 같은 거는 한소리 제대로 귀에 피나게 들었을겁니다. 내란 종식도 안됐는데 밥 그릇 싸움질인가요.
글로리
IP 182.♡.106.6
02-02
2026-02-02 16:06:46
·
문재인 대표였을때도 저렇게 들이받다가 나간거 아니예요? 그때도 본인 욕심에 그러더니...참.어휴..내란세력에 총질하라고 다시 데려왔더니 역시나 다시 총구를 안으로 돌리네요.
클라이언
IP 119.♡.73.61
02-02
2026-02-02 16:11:40
·
이언주 의원은 솔직히 너무 나가긴 했습니다. 자중해야죠.
달빛여정
IP 1.♡.223.22
02-02
2026-02-02 18:50:13
·
퇴근하면서 글을 보니 많은 댓글이 달려서 깜짝 놀랐습니다. 언제부터 이언주가 민주당의 본류가 됐는지 모르겠군요. 비판은 자유지만 정청래와 이언주라는 대비 프레임을 보면 누가 민주당을 위해 싸워 왔는지 정도는 구별하였음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수박을깨자
IP 140.♡.29.2
02-02
2026-02-02 19:33:50
·
정청래는 언제나 명팔이만 하는 수박이었습니다. “이재명 생각하기도 싫어요” 동영상이나 보고 와서 말씀들하세요
이라마
IP 118.♡.91.213
02-02
2026-02-02 23:48:57
·
@수박을깨자님
테스타로사
IP 222.♡.49.101
02-03
2026-02-03 00:46:41
·
@수박을깨자님
동굴인
IP 218.♡.255.182
02-03
2026-02-03 00:54:37
·
@수박을깨자님
미슈연민
IP 210.♡.240.87
02-02
2026-02-02 23:18:51
·
이언주 화이팅!
테스타로사
IP 222.♡.49.101
02-03
2026-02-03 00:46:54
·
@미슈연민님
동굴인
IP 218.♡.255.182
02-03
2026-02-03 00:54:50
·
@미슈연민님
mack
IP 121.♡.44.231
02-03
2026-02-03 00:06:52
·
이언주, 정성호 둘은 민주당에서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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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자면 나올 후보가 없었죠.
정청래가 일을 잘 했으면 이잼 대통령이 불만을 가지겠어요?
아니면 당원들이 불란때문에 서로 싸우겠어요?
이언주 말은 공감하는 부분도 있지만 너무 나간 것도 분명히 있습니다.
저런 언어가 과연 당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인민 민주주의가 바른 말인가요?
2인자,3인자들이 판을 바꾸고, 프레임을 바꾸어 당권과 대권을 향한 욕망, 본인들이 간판이 되려는 욕망이
표출된 결과임을 부인하기 어렵습니다.
즉, 조기합당은 민주당의 주류 교체 시도이자, 이재명의 민주당을, 정청래 조국의 민주당으로 전환하려는 시도
라고 보입니다"
어느 부분이 충격인가요? 오히려 순하지 않나요?
오히려 추가 하고 싶은데요. 해외 순방때마다 이슈 터트려, 지지율 깎아먹어, 사면도 해달라고 난리쳐,
정부 성과 있는날마다 사고쳐. "여당 당대표"라는 사람이 할 짓이 아니죠.
결국 막타로 합당이슈까지 가져왔는데. 뭘 더 봐줘요?
조국 대통령 만드려는 사람들이나 불편하겠죠.
지금 합당 제의에 문제제기한 사람들의 생각을 너무 잘 대변해주고 있어요
제 눈에는 앞으로 더 잘나갈 것 같네요
분명 선 넘었습니다. 지금 자리싸움 하는거로 밖에 안보입니다. 수석최고가 당대표 발표 직후에 비난성명을 내는건 본적이 없습니다. 1표제까지 바난 합니다. 인민민주주의라고 합니다.
받아들일수 없는 말을 마구 쏟아냅니다
다시금 예전 나가기 전의 행동을 똑같이 합니다. 의심할수밖에 없습니다. 그랬던 사람이니까 ... 처절하게 당을 깨고 앞장서서 나간후 박정희 박근혜 뉴라이트 들과 정치세력을 만들고 다녔으니까요..
지지하기 전에 차분히 생각해 봅시다. 과연 합당 이슈가 이렇게 까지 분열될 사안인지 ..
많은 의원들이 그 부분을 지적하고 있고요
문제의 시작점에서 바로 잡고 가야하는데 그걸 당대표가 안하고 있으니 분열이 끊일 수가 없는 겁니다
이언주 발언 분명히 과했습니다.
정청래도 자신이 내뱉은 말을 빨리 정리해야죠.
정치인 한 명의 민주당이 아니라 당원이 주인이되는 민주당이 되야 되는 거 아닌지요..
생각 자체가 이재명의 민주당, 정청래의 민주당 , 조국의 민주당 , 문재인의 민주당 이런 단순 논리로만 생각하는거
보면 민주당이 추구하는 가치와 목표가 아닌 인물만을 추종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듯..
이언주 같은 거는 한소리 제대로 귀에 피나게 들었을겁니다.
내란 종식도 안됐는데 밥 그릇 싸움질인가요.
자중해야죠.
언제부터 이언주가 민주당의 본류가 됐는지 모르겠군요.
비판은 자유지만 정청래와 이언주라는 대비 프레임을 보면 누가 민주당을 위해 싸워 왔는지 정도는 구별하였음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재명 생각하기도 싫어요” 동영상이나 보고 와서 말씀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