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71870?sid=100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 모임인 '더민초'는 2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를 오는 6·3 지방선거 이후로 미룰 것을 요구했다.
대세는 정해졌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71870?sid=100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 모임인 '더민초'는 2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를 오는 6·3 지방선거 이후로 미룰 것을 요구했다.
대세는 정해졌네요~
역사는 가르치는데 인간은 배우지 않는다.
일단 당선되고 나면 당원이나 지지자들을 아래로 봐요..
아니요. 당원 간 갈등을 최소화 하기 위한 대안인거죠.
반대하는 당원도 당원입니다. 당원 간 갈등을 최소화하는 것 또한 당대표의 중요한 역할이구요
현재 반대 의견이 집중되는 핵심은 시점입니다.
아무리 당내 이슈라도 지선 직전에 꺼낸 문제고, 뉴스에서 계속 오르내리는 상황에서 중도층 민심까지 고려하지 않을 수 없게 됬구요. 지금 중도층 민심도 좋지 않은 상황에서, 합당이 지선 전략상 어떤 실익을 가져오는지 명확하지 않습니다.
2월부터 본격적으로 지분 신경전 뉴스가 나오면, 1+1이 2가 아니라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정부 성과가 가려지는 문제도 발생합니다.
또, 이대로 밀어붙여 압도적 찬성이 나오지 않고 6:4 정도의 결과가 나온다면, 승리라고 보기도 어려워져요
지선 전에는 연대를 우선 시도하고, 지선 이후 합당을 다시 논의하는게 현실적이죠. 어차피 합칠거 좀 미루는게 뭐 어떤 문제가 되나요
합당은.. 당원들이 해요.. 투표도 당원들이 결정해요.
네 저희는 이렇게 논의해서 의견을 냈습니다.. 그걸로 끝이예요..
지들이 뭐라고 합당을 지선 후로 미룹니까? 어차피 경선도.. 당원이 할거예요.
그렇게나 당당하면 모두들.. 오늘 회의에서의 발언을 공개하지.. 왜 비공개로 했나요?
그리고.. '지르긴 뭘 질러요?'
그냥 '합당 논의를 제안' 했지.. '결정' 했나요?
최고위는 지들이 '결정'하려는 거잖아요?
'시기'던 뭐던.. 왜 지들이 결정하려고 해요?
그것도 모두 '당원'들이 결정할 수 있습니다. 합당이란 건 당원들이 합치는 거예요..
그걸 왜 최고위에서 의논하고 결정을 합니까? 당원들이 하겠다는데?
반대하는 당원은 당원 아니에요?
당원간 불필요한 갈등을 줄이기 위해
어차피 합칠거 지선 뒤로 미루는게 뭐가 문제죠?
지선은 선거 연대로 치루면 되죠. 지선 앞두고 예비 후보들끼리 싸우고 볶는 뉴스로 도배 되는거 보고싶으세요?
저도 반대입니다만? 좀.. 일을 제대로 보시는 건 어떨까요?
반대 입장을 말하는 것과.. 합당 논의 자체를 막는 것은 다르죠
선거연대는 뭐 그냥 되나요? 매번 단일화 때마다 난리가 납니다..
그리고 상처가 점점 커져요.. 뭐.. 지선 앞두고 뉴스가 민주당에 호의적일거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러니 합당을 해야 할지도 모르죠..
전.. 합당엔 반대입니다. 조국혁신당은 조국혁신당으로 해야 할 일이 더 많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결정을 제가 하겠다는 겁니다.. 당원들이 하겠다구요..
그러니 최고위는 입 다물고.. 당원들이 결정하는 것에 따르라는 이야기 입니다.
정청래 대표에 대해서 미친듯 공격하는 건.. 괜찮나봐요?
지선전 합당을 반대하는겁니다.
합당 논의를 막겠다가 아니구요
왜 이시점인가, 어떤 지분 합의를 거쳤나 명확하지 않으니 지선뒤로 미루라는 겁니다.
지선뒤에 다시 합당 투표하면 그때 표 던지시면 됩니다.
지선뒤엔 다시는 합당을 못한다는건 정말 말도 안되는 억지 논리구요.
조국혁신당이 지선 후 정치적 생명을 끝내기 위해 수십억 빚지고 전국에 1% 짜리 지자체장후보를 낼거라는 가정을 하는 자체도 반박을 위한 반박에 불가하죠. 정말 서울 부산에 시장후보 낼 자신 있답니까. 조국혁신당 때문에 서울시장 날라가면 후폭풍 감당될까요?
호남에서 경쟁하고 황운하 대선시장 나오고 싶어 하던데그런곳 연대하면 되죠.
그리고 지선 과정에 지분 나누기로 예비후보들간 난투극 벌어지면 그거야 말로 치명타입니다.
다른이유 없어요. 지선에서 이겨야하니 쓸떼없는 내부논란으로 지선 이슈 잠식하지 말라는겁니다.
이정도는 당대표가 양보 할수있어야죠
시점 반대당원도 당원이니까요
이미 논의는 시작되었구요.. 그 논의를 중단하는 것도.. 당원들.. 입니다.
다수가 진행하면 다수결에 따라 진행되는 거예요..
거기에 승복할 줄도 아셔야죠..
당대표 선거에 불복해서 지속적으로 당대표 흔들기 하다가 당원들이 하지 말라는데도 계속 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계속 이야기 하지만 반대 당원이 저라구요.
전 반대를 해도 지금 할겁니다. 시기도 누구는 지금 하자는 사람도 있는 거예요.
토론과 대안 도출 과정 없이 거수투표 한다고 다가 아닙니다. 합당에 찬성하냐 반대하냐는 다음 문제이고
선거를 앞두고 당내 의원들과 지지층이 단일대오로 결집해도 모자랄 판국에
지선 전 합당 vs 지선후 합당으로 지지층 및 의원들 간 갈등을 일으켰으면 당대표도 갈등을 최소화하려는 노력은 해야죠.
정치는 감정과 신뢰로 움직이는 것이고,
당원 간 감정 격차를 줄이며 합의점을 찾아 갈등의 간극을 좁히려는 태도는 당대표에게 반드시 필요한 자세 중 하나입니다.
절차를 생략하고 이런 일을 벌였다면, 당대표도 일정부분 책임지고 양보는 해야 하는 거죠.
당원들이 하고 있다구요..
왜 자꾸.. 그걸 의원들만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당대표도 갈등을 최소화 하려고 한거라고 봅니다.. 선거 코앞에서 다투기 보다..
미리 논의해서 합당을 하던 말던 결정하고 가려는 거라고 전 봅니다만.
사람마다 다른 거예요.. 그러니 이거 말고.. '찬/반 토론' 하자구요.. 이미 시작된 걸 자꾸 뭘 '미루자고해요.'
토론은 재료를 보고 레시피를 고민하며 맛을 조율하는 과정입니다.
거수투표는 이미 완성된 음식 앞에서 맛있다/맛없다만 평가하는 거구요
손을 들어 찬성한다고 요리가 더 맛있어지나요? 완전히 다른 단계입니다.
자꾸 왜 말도 안되는 이야길 하세요.
의견을 모으는 중이잖아요.. 사람들이 '난상토론'을 하고 있는데.
자꾸 옆 에와서.. '토론도 하지마.. 나중에 해' 라고 하고 있는 거라구요..
나중에 하고 싶으면 나중에 하세요.. 우린 지금 할거니까..
찬성하는 사람은 찬성하는 의견으로 사람들을 설득하고..
반대하는 사람들은 반대하는 의견으로 사람들을 설득하는 과정이예요..
그중에 절충안도 나올 수 있고..
어떤 상황에선 반대할거고.. 어떤 상황에선 찬성하겠다는 의견도 있겠죠..
그런데 일부 사람들은 '그냥 하지마!!' 만 외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하고 싶다면? 그렇게 하라구요.. 다만 다른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걸 막지는 마요..
말만 하시라구요.. 안들을 거니까..
님 주장은 그럼 의원들은 합당에 대한 의견내지 마라 이 주장 인가요?
도대체가 무슨말하시는지 이해가 안가서 이만 하겠습니다
호남 몇석 조국당에 뺏기면?
참 더 잘 합당하겠어요.
골이 제대로 깊어지기전에 정리해야합니다
조국혁신당이 명분도 없고 후보군도
없는데 굳이 수십억 빚내가며 1%짜리
후보를 서울시장 부산시장에 내보낸다던가 하는 행위를 할리 없다고 봅니다.
저희 지역 국회의원은 초선인데 3선 의원처럼
행동하네요.
당원의 뜻을 물으십시오!
대표가 그정도 제안권도 없을까요? 이정도 건은 어짜피 당원들이 표로 결정내려줄 수 있는거니깐요.
왠만하면 합쳐서 해야 가용한 모든 자리를 민주당으로 가져올 수 있으니 좋죠.
정청래 당대표가 논의 하자고 던졌다면서요?
의원들도 민주당 당원이고 지선 이후 논의하자는 의견을 냈으니 문제 될게 없죠
무지성 반대도 아니고 유시민 작가도 언급한 세가지 안중에서 하나이기도 하죠
개인적으로 지극히 상식적인 주장이라 봅니다
권리당원들의 의견도 존중해주세요.
어디서 못된 짓 거리만 배워 와 가지고 구태를 반복하고 지지층 분열 시키기나 하고 있으니..
당원의견은 물어봤나요?
귀족이세요?
총선이 끝나면 '합당, 대선 이후 논의하자'
조국혁신당과 합당 반대하고 지 밥그릇만 챙기겠다는 소리
지들맘대로 하려는군요.
조국당이나, 국힘 뽑으실 것은 아니잖아요
그 얄팍한 속을 민주시민들이 다 들여다보고 있다는걸 알아야합니다.
예전에는 초선들이 소장파로 불리며 개혁적이고 앞장서서 당원다수의 목소리를 대변했는데 이번 초선들은 썩은내가 진동합니다.
투표 전에 합당 조건은 확정되는 건가요?
민주혁신당 같은 당명 변경이나 선거 때 지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