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의 조국 대통령 발언 지금 봤네요
결국 구도 자체는 합당으로 들어온 조국혁신당 당원들이 정청래 몰표줘서 정청래 연임시키고
연임한 정청래가 조국을 도와서 조국을 대선 후보로 만들겠다, 이거 같은데
도대체 조국이 뭐길래 이렇게까지 하는건가요?
결국 민정수석으로썬 검찰개혁에 실패하고, 법무부 장관으로썬 윤석열에게 일반적으로 털려서 윤석열이 대권 주자로 오르게 만든 사람인데
일부 지지자들이 말하는것처럼 국민이 조국에게 빚을 진게 아니라, 오히려 조국이 국민에게 빚을 진거죠.
조국이 대통령을 하는게 맞나요?
대통령이야 국민이 정해도 각 당의 대선 후보는 그 당의 내부가 정하는거죠.
암만 민주진영이 조국을 순교자로 여기는 사람이 많다 한들, 민주진영 대선 후보를 국민이 조국에게 빚을 졌다는 이상한 논리로 추진하는건 말이 안되는거죠.
애초에 국민이 조국에게 빚을 진게 맞습니까? 민정수석이나 법무부 장관으로써 실패했는데 그게 국민의 잘못은 아닐텐데요
비극적이지만 김어준 같은 사람들이 조국은 순교자다, 우리는 조국에게 빚을 졌다, 빚을 갚기 위해 조국을 대선 후보로 밀어줘야 한다고 계속 가스라이팅 하면
4050 당원들이 주축인 민주당 특성상 조국에게 빚을 갚자는 허망한 이유로 조국이 대선 후보가 될 가능성이 생기죠.
심지어 합당으로 조국혁신당 당원들이 들어오고, 정청래가 조국을 밀기시작하면 그 가능성은 비약적으로 높아지고요.
그래서 조국이 대통령 후보가 되는게 맞냐는게 이 글의 요지였습니다.
조국이 최고의 적임자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렇다고 조국보다 잘할거같은 다른 후보가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조국은 검증된 실패자죠. 조국보다 잘할거 같다는 표현이 이상하네요.
조국은 공직자로써 뭔가를 잘해낸거 자체가 없죠.
결과적으로 실패했을지라도 최소한 옳은 방향성은 뚜렸하고 지속적으로 보여주고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실패도 수구세력의 총력적인 공격에 의힌 실패였고요
최소한 다른 사람들은 그 방향성조차 제대로 보여준 사람이 없지 않나요?
조국이 공직자로써 제시한 방향성이라는게
민정수석으로써 형사부 수사권은 제한하고, 특수부 수사권은 냅두고 검찰 인사도 특수부를 요직에 도배해서 특수부 세상을 만들고,
법무부 장관으로썬 그렇게 키워준 특수부에 털리기만 하다가 사퇴하고 윤석열이 대권 후보로 본격적으로 뜨게 만든거잖아요.
잘못된 방향성을 제시했고, 실패해서 윤석열이라는 거악이 떠오르게 만든 사람입니다.
조국은 평생 국민에게 빚을 갚아야지 대선 후보가 되야한다는건 빚을 갚긴 커녕 추가 대출해달라고 하는 격인데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국가에
범법자는 대통령 출마를 금지한다는 조항이 없으므로 출마는 얼마든지 가능하죠
이명박 대통령도 출마하고 이재명 대통령도 출마하는게 대선입니다
조국 대표도 대선때 출마하면 되는거에요
뽑아주고 말고는 그때 가서 국민들의 선택 아닐까요?
윗 댓글에서 말했듯이 능력의 문제라서요.
조국이 능력이 있다고 생각했으면 저는 입시비리나 감찰 무마가 아니라 폭행을 저질렀어도 조국이 대통령으로 밀었을겁니다.
민주당원은 이낙연을 내치고 이재명을 만들었어요. 이낙연 민 수박들 다 죽였고요. 능력이나 보여준게 없는데 몇 대가리가 민다고 되지 않죠.
민주당원들은 이잼때 보다 더 발전했습니다. 이잼이 밀어도 쉽지 않을겁니다.
다만 현재 자기가 속한 당으로 출마하면 됩니다 괜히 남의집 기웃거리지 말고요
조국이 대통령을 하는게 맞나요?
조국이 대통령을 하는게 맞나요?
아니 대선 후보가 장난도 아니고 뭐 국민이 조국에게 빚을 졌다 이러면서 대선 후보로 옹립하면 그게 말이 되는건가요? 대선 이길지조차 의문인데
님은 누구 생각해둔 사람이 있나요?
솔직히 5년뒤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누가 알겠습니까?
그런데도 대통령 임기초에 대통령 후보 밀어준답시고 이상한 합당 추진하는거 자체가 비정상이죠.
심지어 '용혜인 의원'에게도 같은 이야길 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작은 정당으로의 실험은 유시민 자신이 해볼만큼 해봤다..
현재 거대 정당 양당체제도.. 결국 '국민이 선택 한 체제' 라는 것..
큰 정치인이 되려면 큰 바다에 가야 한다.. 용혜인 의원에게도 민주당으로의 합류를 권하며 했던 말입니다.
오래전 조국혁신당 초기에도.. 유시민 작가는 같은 이야길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말을 되풀이 한 것 뿐입니다.
'조국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 따위가 아니라..'조국 대표 스스로에게' 그리고 '조국혁신당 당원들에게'
그리고 '조국 대표의 지지자들'에게 대한민국에서 큰 정치인이 되려면..
민주당으로 가라.. 고 '조언' 한 것입니다.
애초에 유시민 작가는 민주당 소속도 아닙니다..
이걸 무슨.. 조국 대통령 만들기니 뭐니.. 에효.. 수준 참...
말씀하신대로.. 민주당 대권 주자 중 한 명 되는 겁니다.
그 안에서 다시 한번 검증되고 사람들에게 보여질거구요..
왜요? 용혜인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는 몇 년 전부터 시작되었다고 이야길 해보시지요?
저도 약간 절차적으로 성급하지 않았나, 같은 당 내에서 논의한 후에 출사표를 던져도 늦지 않았다라고 생각했는데, 유시민작가의 얘기를 들어보니 그건 본질이 아니네요. 어차피 본인 이익에 부합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정치인은 뭘 핑계삼아도 삼을것 같네요.
민주당내에서는 조국당 사람들이 들어오면서 한정된 자리에 본인 자리가 위협을 느낀다고 생각하는 양반들과 그 추종자들이 발끈한테고요.
근데 뭐 어차피 합쳐야죠. 민주당의 뜻에 반하지 않은데 당을 나눠서 출마한다는건 누가봐도 뻔한 결과에 역효과만 나죠.
청와대 감찰의 수장인지라 검찰인사에 관여하고, 놀랍게도 형사부 수사권 제한하고 특수부 수사권 지켜주는거 조국 민정수석이 기자회견에서 직접 발표했었습니다. 그 지켜준 특수부 수사권에 조국 법무부 장관이 직접 털리죠
크게 크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민주진영 인사들을 자꾸 쳐내면 남는 것은 결국 고립된 대통령입니다. 그런 과오를 되풀이 할 수 없잖아요? 다 품고 그안에서 당원들이 골라내면 됩니다.
빈댓글 다시는분들 많은데, 대선이 장난이 아니죠.
자칫하면 정권교체 되고 윤석열 풀려나는건데, 그걸 국민이 조국에 빚을 졌다는 괴랄한 논리로 대선 후보로 미는게 맞나요
국민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대선 후보는 각 당의 내부가 정하는거니깐요.
어찌됐건 정청래-조국 합당 연합이 성공한다면 그 가능성은 매우 높아지는거고요
안 높아져요
깜이 안되면 조국 할아버님이 오셔도 안됩니다
지금 말씀하시는건 우리 권리당원들의 평균을 아주 바닥으로 보고 계신거에요
이것들은 자체적인 판단 능력이 없다
고작 김어준따위가 하는 말이나 추종하며 우르르 몰려들뿐인거다
이런 생각이 지배적인거죠
자 이런식이라면
서울시장 후보는 박주민이 압도적이어야하죠
박주민은 김어준과 십년을 넘게 연을 이어오고 있는 스타중에 스타입니다
근데 지금 민주당 경선이 그렇게 흘러가던가요?
김어준과 관계도 없는 정원오라는 구청장 따위가 지금 압도적 1등을 달리고 있는걸요?
권리당원들의 평균적 눈높이가 정상적으로 동작하고 있다는걸 증명하는 사례입니다
대통령 취임한지 1년도 안 된 시기에 뭔 벌써부터 대선후보 걱정인가요
민다고 밀어지는 거였으면 과거 이낙연이 후보가 됐어야죠
깜이 안되도 억지로라도 되겠끔 하는게 지금 지선전 쿠데타식 합당 아닙니까?
여전히 국민이 조국에게 빚을 졌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도 계속 나오고요.
제가 걱정하는게 그거입니다.
정동영이 이낙연이 실패했듯, 억지로 조국 대선 후보로 밀었다가 정권교체 되고 윤석열 풀려나는거요
대선 후보는 빚을 졌다느니 뭐니 이런 논리로 밀면 안되죠.
생각보다 진지하게 조국이 대통령 후보가 되는게 맞다는 사람들이 보여서 걱정이 더 커졌습니다.
조국을 순교자라느니 국민이 부채를 가지고 있다느니 주장하는거 자체는 자유지만
그걸 이유로 대선 후보로 만드는 순간 국민적인 문제가 되는거죠. 제 삶에도 영향이 오는거고
어찌저찌해서 진보진영에서 조국만 나오고
보수진형에 김문수, 장동영, 이준석 등등 나오면
조국 뽑으실 것이잖아요
조국은 그걸 노릴 수 있는 것이죠
지선 전 합당 명분으로 차기 대선 이야기가 나오니 그렇죠
조국혁신당이 지선 이후 해산하려고
황에서, 명분도 없이 수십억 빚내가며 1% 남짓한 후보를 서울시장과 부산시장에 억지로 내세우겠습니까
지선은 이재명대통령을 간판으로 중도보수 실용주의를 내세우며 정원오 구청장 같은 행정 중심 후보를 내세우는게 더 신선한데 왜 굳이 지선전에?
중도층 민심도 안좋던데 이게 무슨 지선 전략이며
호남 지역에서 경쟁하고, 다른 지역에서는 연대를 통해 전략적으로 대응하면 충분한데, 왜 굳이 지선 전 합당이라는 명분으로 대선 후보 이야기를 꺼내냐는 거죠. 오히려 거부감만 더 키우는꼴 이잖아요.
하지만 혁신당 내부 성비위 문제 처리등을 봤을때 대통령 감이냐고 하면 그건 또 아닌거 같긴 합니다.
까만콩님께서 고대 입학 시키라고 협박이라도 하신게 아니라면 그런 마음을 가질 이유가 없지 않나요?
조국이 검찰개혁한다고 앞에 나서지 않았으면 평생 아무문제없이 잘먹고 잘살았을 사람입니다.
자식은 의대 갈정도로 공부 잘했는데 큰 의미없다는 지잡대 봉사활동 표창장 하나로 고졸로 추락했구요. 부모입장이면 피눈물이 나겟죠. 와이프는 감옥갔구요.
유승민 자식은 31살에 더 쟁쟁한 논문 훨씬 많이 쓴 사람들 다 재끼고 국립대 조교수가 됐는데도 조용하잔아요? 전 검찰종장 딸은 어떻구요? 누가봐도 검찰개혁에 앞장섯다가 본보기로 집안 도륙난거니까 사회구성원으로 당연히 부채감이 있죠.
조국에 비판적이면 빈댓글 쫙 달리더군요. 그런점에서 보면 과하진 않죠.
딴지만큼은 아니여도 조국 지지하는 분들이 많을테니깐요.
조국 글쎄요. 민주당 지지자분들은 뽑으실 수 있겠지요.
저같은 중도는 100% 네라고 못할거 같네요.
문재인 정권때 고위관리,의원들 다시 고관대작하게 하고 싶은 생각밖에 없어요.
교묘하게 제목과 본문을 배치해서 호도하는데 열받네요
합당 찬성쪽에 가까운 의견 제시하면서 조국이 대통령 되고 싶다면 합당 해서 큰물 가야한다 말하는게 정상입니까?
이재명 대통령 임기 초입니다.
잼통 임기 아직 4년도 훨 더 남았습니다.. 벌써부터 대선이 장난아니라고 합니까..
그 남은 기간에..
민주당에 조혁당에.. 좋은일이 생길지.. 안좋은일이 생길지.. 무슨 일이 생길 지 모르는데..
뭘 그리 '악'을 쓰면서 반대를 하십니까..
조국대표가 님한테 헤꼬지를 했습니까?
그냥 좀 더 두고 보시죠.. 아직 시간 많이 남았습니다..
지금은 잼통한테 힘을 보태주자고요..
쓰잘데기 없는 일에 힘을 쓰지마세요.. ㅎ
4년 넘게 남았는데 조국에게 대통령 선거 조언 해주는 사람이 정상입니까?
애초에 이 정청래가 추진하는 합당 자체도 그렇고
지금 민주당에 다음 유력 대선 후보가 없기 때문에 다들 욕심 날 순 있죠
조국혁신당 당원들이 합류하고, 정청래가 당대표로써 밀어주고 김어준 같은쪽에서 국민이 조국에게 빚을 갚아야 한다고 계속 가스라이팅 하면 모르죠.
아직도 국민이 조국에게 빚을 졌다고 하시는분들 여기에도 있던데요
대통령 잘 할 것 같은데요.
자질은 충분해 보입니다.
세력이 작아서 힘들기는 하겟지만요.
세력이 작긴요. 어떻게든 조국 밀어주려고 자폭식 합당도 여당 당대표가 밀어주고 있는데요.
그리고 조국은 검증된 실패자입니다.
그래서 다음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국이 그때까지 정치력을 높이면 좋겠네요.
철학보다 능력이 있어야 성공적인 대통령이 되는거죠. 애초에 그 철학도 의문이 많지많요.
벌써부터 누구를 미는게 옳으냐, 그르냐 판단하기에는 너무 너무 이른 것 같습니다
이미 당대표 선거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게 정청래대표입니다!
조국 대표가 대통령되면 안된다고 하지말고, 조국보다는 다른 누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을 하세요.
조국반대한다고 이넘저넘하시면 문제 있어보이는데요
조국은 사법을 넘어 능력리스크라서요. 검증된 실패자인데 그걸 부채 갚는다는 이유로 대선 후보로 미는게 말이나 됩니까? 대통령 선출은 국가의 운명이 달린건데요
그리고 다행히 조국은 사법리스크는 없긴 하네요. 이미 감옥에 갔다 사면 받아 풀려났으니
그 사이에 경쟁하면서 검증받으면 될 일입니다...
빚진 사람들이 갚으면 되겠네요
저는 진 빚이 없어서 합당 절대 반대하고 능력도 없는 조국이 뭔 대통령후보인지
12석을 몰아줬는데도 2퍼 지지율인 사람한테 뭘 더 기대를 해야 하는지 몰겠네요
이정도 수준이신분들은 많이 줄어들긴했네요
솔직히 그런이유로 대통령해야된다 그러면
박근혜 불쌍해서 대통령해야된다던 할매할배들이랑 다를바가없는듯..합니다
대선 후보를 부채 갚아주겠다는 식으로 정하면 정권교체 되고 윤석열 풀려납니다. 내란 청산 의지 있는건 맞나 싶습니다.
사람 자유지 무슨 교주인가요.
같은 당에서 경쟁하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사견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처럼 국민이 조국분에게 빚진거도 많습니다.
암담한 현실이군요.
굳이 조국을 대통령 만드려고 무리수 둘 필요가 있을까요?
많은분들이 착각하시는게 있는데 민주당 대표가 소수야당 조국혁신당 대표보다도 훨씬 막강한 자리입니다.
정청래 대표가 밥상 다 차려놓고 뭐하러 조국대표를 대통령으로 만드나요?
제가 정청래라면, 제가 대통령 되고 말겠습니다.
작년에 정청래 대표가 딴지가 민심이라고 해서 논란이 된적이 있습니다. 실제로 정청래는 딴지에서 계속 활동하기도 하고요.
근데 딴지는 조국을 대선 후보로 강하게 민단 말이죠. 그리고 합당이 성공한다면 정청래도 연임에 유리해지는것도 사실이고요.
솔직히 이런식의 합당은 정청래-조국 둘을 이익을 위해서가 맞죠.
이재명도 그랬고, 노무현도 그랬습니다. 내부에 제대로된 경쟁자없이 고인물들이 추대한 정동영때 완벽하게 졌죠
조국을 이재명이나 노무현에게 빗대는건 두 분에게 모욕에 가깝죠.
능력만 보면 정동영 하위호환인듯 싶은데
유시민 작가는 조국 대표에게 아직도 애잔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감정과 별개로 조국 대표를 대통령감의 능력으로 높게 평가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지금 상태로는 더 지속 불가능하니 조국 대표 입장에서는 스스로 대권의 꿈이 있다면 본류로 들어가고 싶어하는게 맞다 정도로 읽히고요.
이게 합당의 당위성을 설명한거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털리는건 뭔가요??? 조국이 일반적으로 털렸다?? 엄청 특수하게 털렸는데…
일방적으로 털렸다고요. 추미애도 가족 공격 포함해 온갖 공격 다 받았는데 끝까지 싸웠죠. 문재인 대통령이 사퇴하라고 해서 사퇴했지만요.
조국은 뭐 있었습니까? 압수수색 받고 가족들 기소되고 조사 받다 사퇴했는데.
개혁도 망치고 싸움도 못했습니다. 그 이후로 윤석열이 뜨기 시작했죠.
검찰개혁을 망친게 조국. -> 네?
싸움도 못했다. -> 조국 사퇴가 조국의 뜻인가요? 조국을 사냥개들에게 던져준게 누군가요?
추미애랑 조국을 갈라치기하나요? 둘 다 지키지 못한건 그당시 정권입니다.
추미애 이미 다선의원이였습니다. 조국은요??
최성해의 녹취, 조민 친구의 양심고백. 아시나요? 조국의 기소와 판결이 정당하다고 생각합니까? 이잼이 유죄받아도 욕할겁니까? 김건희 1년8개월. 정경심보다 죄가 훨씬 덜합니까?
조국 비난하지말고 사법개혁을 외치셔야죠
우리끼리 싸우면 안돼겠지만 무리수를 던질땐 다 이유가 있었어요.
사면발이로 한방에 나자빠진 이낙지씨가 대표적이죠.
지금 진보진영이 열세도 아닌 상황에 20년전 생각에 머물러 있는걸 보면서 유시민도 옛날 사람이구나 싶었습니다.
이미 "민주정"을 맛 본 국민들의 힘으로
"귀족정" 추구하시는 사람들을 자연스럽게 밀어내 긴 할 듯 합니다.
스스로 귀족으로 착각하고 자기 이미지와 패거리 이익만 챙기는 정치인과 언론인들.
가짜 이미지와 패거리 정치 그만 하시고,
국익과 국민들 바라보는 정치하시길 바랍니다.
합당에대해 민주당의 자세, 혁신당의 자세에 대한 각당이 고려해야 할 것들을 유시민작가의 시선으로 표현했습니다.
그러면서 조국이란 정치인이 만약 대권에 꿈이 있다면 지류에서는 힘들기에, 꿈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합당을 생각 해 볼 필요가 있다는 얘기죠…
이는 유시민작가가 어떤 문제를 해석할 때 쓰는 방법입니다.. 각각 그들의 입장에서 고려해야 할 부분을 집어주는 방식일 뿐입니다..
대통령 선거가 장난도 아니고, '국민이 조국에게 부채를 가지고 있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대선 후보로 밀어주는게 맞나요?
이제보니 내란 청산이 아니라 조국 대통령 만들기가 목적인 분들이 많았네요. 박근혜 불쌍하니 대통령 되어야 한다는 사람들과 마인드가 다르지 않아요.
내란수괴보다 못난 사람이 대한민국에서 얼마나 될지 궁금하네요.
길거리에서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대통령 시켜도 윤석열 보단 낫겠죠.
처음 정치를 하려고 결심했을 때 싫더라도 민주당 들어와서 이재명 도와주는 척이라도 했어야 합니다
그러면 이재명 입장에선 조국 정도의 정치인을 무시할 수 없으니 어느 정도 대우해줬을 거고 큰 실수만 없었으면 지금 민주당 안에서 무리 없이 다음 대선 주자로 올라왔겠지요
솔직히 조혁당 창당한게 다른 큰 뜻이 있어서가 아니라 민주당 내에서 용의 꼬리가 되느니 밖에서 뱀의 머리가 되려는 것으로만 보입니다
그러면 조혁당 창당해서 잘 키워야 했는데 성비위 문제 해결 단호하게 못해서는 지지율 깎아먹고 이재명 정권 들어오자마자 사면 노래를 불러서는 이재명 지지율 깎아먹었지요
조국의 정치적 자산이라고는 정치 검찰에게 사냥당한 피해자라는 이미지인데요
사면 얘기 나왔을 때 새 정부에 부담 주기 싫다고 하면서 6개월만 더 있었어도 국민들의 시선이 지금보다는 따뜻했을 걸요?
정권 들어서서 얼마 되지 않아 사면 되니 피해자라는 이미지도 희박해지고 오히려 자기도 피해자이면서 성비위 피해자들은 모른척 한다는 이미지만 부각되어 버리고요
그나마 지방 선거에서 조국 이름으로 한 번 대차게 망한 다음에 무릎 꿇고 다시 시작하겠다고 쇼라도 한 번 하면 12명의 국회의원 갖고 어떻게든 일을 할 수 있었을텐데요
자기 이름으로 망하기 싫으니 어떻게든 지선 전에 민주당 들어오려고 저러는 것으로만 보여요
자기 스스로 어떻게든 정치적 문제를 해결해나가려는 의지도 없어 보입니다
제 2의 안철수가 되기 전에 그냥 학자로 돌아가는게 나을 것 같아요
차기 대선 후보는 내란 청산 뿐만 아니라 윤석열이 풀려나느냐 마느냐의 문제기도 한데,
진지한 논의보다 빈댓글 달면서 논의 자체를 막으려고 하는 분들이 많아 안타까울 뿐입니다.
ㅎㅎㅎㅎ
딱히 속마음도 아닙니다.
성비위 사건 이후로 조국이 능력이 있는가에 대해서 의문을 지속적으로 표하긴 했거든요. 그때도 검증된 실패자라고 말하긴 했습니다.
근데 진지하게 조국 대통령 미는 분들이 있기에 다시 한번 이야기를 꺼낸거죠.
그렇다는 말입니다.
뭐가 마음에 안드셨는지 짧은 간격으로 빈댓글을 계속 다셨네요.
개인적으로 조국이라는 개인에 대한 측은지심이 많습니다.
딸 앞에서 초라해지는 가장의 무게.. 그런데 그 원인이 검찰의 탄압이었으니
그게 마음이 아팠지요.
많은 사람들이 지식인으로써 큰 혜택을 받았다고는 하지만
지나치게 많은 설움을 겪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게 대통령 자질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부끄러움 없는 아버지의 모습이 되길 응원합니다.
유시민이 조국을 띄웠나?? ㅎ 뭘 얘기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