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이야기가 지겹게 많은데....
부동산이 안정이라면 언제 가격이 정상적인 가격 인가요? 이런 이야기는 아무도 안하네요.
현재 대비 가격 변동 없으면 괜찮은건지, 5년전, 10년전 가격인지.
안정적이라는 것의 기준은 뭔가요?
오늘 점심 먹다가 잠깐 사람들하고 이야기 나왔는데.....
아무도 정상적인 부동산 이란 것에 대한 기준을 이야기 하진 않네요.
먼저 정상적인 부동산 가격이란 것에 대한 눈높이를 좀 맞췄으면 좋겠어요.
대통령이나 정부에서 생각하는 부동산 안정이란 것도 결국은 정상적인 부동산 가격으로 유도하는 것 일텐데....
국민들이 생각할 생각의 기준을 좀 제시 했으면 좋겠습니다.
애초에 집이 장기적 하향세면 집을살이유가없잖아요. 사고싶다는건 결국 내가사고나서는 오를거다란거죠
그냥 위처럼 얘기하면 속보이니까 기준도없는 정상화 이야기하는거죠
가격의 변화량이 가능하면 가파르지 않아야 한다는 정도에 그나마 공감하는 사람이 많지 않을까요?
서울 집 비싸다는분들은 애써 이런집들은 무시하시더라구요..
예를 들어 연간 임대료 2천만원에 자본환원율 3%적용시 8억이죠.
연 2400 월 200인데 연 2000으로 적어버렸네요..;;
부동산도 원가법, 수익환원법, 거래사례 비교법등으로 감정평가를 합니다.
전국부동산은 gdp대비로 판단합니다.
2인가구 이상 가구소득 상위 10%가 전국 상위 10% 가격의 주택을 살 수 있을 정도겠죠.
주택 전국 상위 10% 가격 14억.
2인 이상 가구소득 상위 10% 연소득 2억.
진짜 돈 없어서 집 못사는 사람보다,
내가 사고 싶은 집 못 사서 안 사는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그때 기간 조정받고 다시 7년정도 상승해서 2020년까지 정상화했다 치고 2020년가격을 기준으로 최저임금 상승률과 연동해서 비교해보면 해당부동산이 올랏는지 아닌지 비교가 쉬울듯 합니다 이런 기준이 필요한게 어느순간 부동산이 상급지만 더 오르는 집중현상이 발생해서 이게 비싼지 아닌지 구분이 더 어려워 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