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가을에 올해 1월 가족여행때의 주차대행을 예약하고 난 후에
주차대행 업체가 바뀌었다는 소식이 있었고,
셔틀버스 탈 필요없이 기존처럼 발렛서비스 받으려면 프리미엄서비스로 예약해야 된다고 해서 프리미엄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그 후 주차대행 서비스가 악화되었다는 여론이 비등해졌고,
올해 1, 2월은 기존처럼 서비스가 유지된다고 했고,
별 생각없이 프리미엄 서비스로 주차대행 예약을 유지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1월말 가족 여행 후 주차된 차를 찾아서
인천공항 주차장의 출구쪽 유인결제부스에서 주차비 정산하다보니 주차비가 예상된 범위를 훌쩍 넘어섰더군요.
생각한 주차비는 하루에 0.9만원인데 실제 청구된 금액은 2.4만/day로, 하루당 1.5만원이 초과청구받았네요.
그래서 주차대행서비스업체랑 통화하다보니, 프리미엄서비스는 주차를 야외주차장이 아닌 실내 주차장에 주차해서 눈비 맞지 않게 두고 그래서 주차비가 비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사실 제 차는 그런 호사를 누릴 만한 차는 아닌데,,, ㅠ 제가 서비스 내용을 미리 잘 알아두지 못했나봅니다.,,, 아까운 내 치킨, 보쌈, 족발 ㅜㅜㅜ)
3월부터는 주차대행 서비스가 어떻게 달라질지는 모르겠지만
2월달 주차대행 예약하신 분은 미리 잘 파악해 두세요...
현재 주차대행서비스 업체 홈피주소입니다
maxerve-mparking.com
cf) 가족여행으로 적도를 넘어서 호주 대륙으로 다녀왔는데, 동식물이 달라지고(도시에서 길고양이, 참새를 못 봤구요,
초승달의 반사면도 반대인 점이 신기했고,
바오밥나무가 자생한다는 점도 신기했네요(검색해보니 아프리카, 인도, 남극, 호주가 곤드와나라는 이름의 대륙으로 같이 붙어있다가 약 1억 년 전부터 떨어져나가기 시작했나봅니다.)
그리고 핸드폰 사진 촬영때 나오는 찰칵소리가 자동으로 무음으로 바뀌는 점도 신기했네요.
# Quokka라는 초식,야행성 동물의 mp4동영상 두 개(쿼카 먹방과 밤에 떼로 몰려 다니는 동영상)를 첨부하려는데
외부 이미지 및 비디오 삽입 버튼만 보이고, 제컴의 파일을 올리는 메뉴가 눈에 띄질 않네요.

일반은 야외주차라서 앞윈도우에 눈자국이 선명하더군요
눈이 많이 와서 예상은 했지만 차도 물론 좀 더러웠구요
일반은 장기주차장 요금이라 미리 예상한 금액이었고
경차를 구해서 타고 갔다와서 주차비도 반값이었습니다
카드혜택으로 발렛비는 면제였고.. 키오스크도 없어졌더라고요
단기 지하주차장에서 접수와 반납을 하는게 아직 유지중이라
지하통로로 다녔다 보니 추위와 싸우지 않아도 되었지만..
앞으로가 걱정이네요 자주 이용하는데요
전에 싱가포르에서 샀던 아이폰X는 국내서 쓰는 동안 무음이었던 것 같은데요...뭔가 정책이 바뀐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