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초기 시민들 만날때
어떤 사람이 주식 올라서 차 바꿨다면서
집사게 집값도 내려달라는 영상을 봤는데 대통령이 민생 관심은 당연하지만 개인 욕망까지 채워주는 존재는 아니죠.
뭔 동네이장한테도 하지 않을법한 말을 하나 싶으면서도 차 구매할 돈으로 집사는데 보태고도 못할말인데 자신의 욕망을 채우고 다른 욕망을 채우고자 하는걸 보니 여러 생각이 들더군요
오늘 주가 떨어지는데 조정 길어지면 모든 책임과 해결을 대통령이 해야된다며 무지성으로 대통령이 이러니저러니 하는 사람들 분명 나올듯하네요.
오전 하락때 바겐세일이라며 주워담는다는 분들도 있던데
하락기 조정기 상승기 몇사이클 돌아보니 내 예측 따위는 무의미하고 투자 책임은 온전하다는 경험을 했는데 투자에 대한 책임을 남에게 떠넘기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화장실 들어가고 나올때 다르면 안되죠
코스피 5천이고 5만이고 50만이고 상관없어요. 최고점 대비 조금이라도 빠지면 난리치는 사람 나옵니다.
그래서 주가포인트에 연연할 필요 없는데 왜 이렇게 지지자들 조차 주가포인트에 연연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르면 대통령이 잘해서 내리면 시장상황이 나빠서?
즉, 5000도 대통령 이 잘해서라고 믿는분들은
떨어질때는 비난 감수해야됩니다.
그래서 sns안하는게 좋았다 봅니다 주말에
대통령의 언어가 참 가벼우면 장단점이 있어요.
1. 무한정 오를 수 없고
2. 언젠간 떨어지고
3. 누군가는 상투를 잡는다
오른건 누군가 덕분이면, 떨어진 것도 그 누군가 때문이고 떨어진걸 책임질 수 없으면 오른것도 덕이라 칭할 수 없죠